영적 전쟁과 사역자
영적 전쟁에 참여한 사역자들의 이야기
『영적 전쟁과 사역자』는 저자에게 훈련을 받고 함께 영적운동에 힘 있게 동참하는 23명의 목회자들의 간증이다. 여기에서 우리 목회자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진정한 회개가 무엇인지 그리고 주님께 능력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더하여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의 삶이 어떤 것인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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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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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부 치유를 통하여
3부 혼돈에서 빛으로
4부 더 큰 능력을 향하여
저자
저자
1953년생 서울 출신으로 15세에 주님께 헌신했다. 총신대와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수업을 받고 33세에 목사가 되었다. 그는 1989년에 있었던 로잔2에 참가하여 신학과 세계관에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영성가이자 치유사역자였던 목사인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을 비롯해 6남매 모두 주의 사역자로 헌신하는 우리나라에 흔치 않은 영적 가문이다. 현재 신광교회를 시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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