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도 목숨을 걸고 피는데(케이엠 시인선 6)
구연배 시선집
구연배의 시선집 『꽃도 목숨을 걸고 피는데』. 이 시선집은 구연배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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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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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
빈달
달의 이미지
물이 되고 싶다
벽 그리고 달마
채석강에서
강가에서
물그림자
탑
사랑의 마음
강, 하나로 섞이는 물노래
새벽길
아침 뜨락에서
고요를 찾아
달과 하룻밤
안개가 내리면
진달래
입추
구도
첫사랑
지금은 투병 중
칼 가는 사람
골목 풍경
바람이 불면
당신
스스로 말하게 하라
봄을 기다리는 마음
숨은 강
눈뜨는 아픔
어부의 고독은 바다보다 깊다
흐르는 풍경
아버지의 오일장
그리움
꿈꾸는 밤
잠들어도 그리움은 쉬는 날이 없네 -비누
석상
2부
물의 간극
아버지의 봄맞이
안개
세상의 아침
겨울 허수아비
안개 속에서
안개가 있는 세상
빙점
꿈
쉴만한 그늘
숲, 맨 처음의 바다
아욱국
떠오르는 무게
바다로 간 사람·
새 망보기
3부
꽃 지는 날에
꽃바람
꽃씨
동백꽃 1
옻꽃
원추리꽃·
목련꽃
금잔화
어리연꽃
하늘수박꽃·
함박꽃
석류꽃·
바람꽃
파꽃
엉겅퀴 꽃
불두화
자귀꽃·
아기민들레·
지는 꽃
새앙꽃·
심비디움
안개꽃·
성에꽃
메밀꽃 필 무렵
맨드라미꽃
4부
감꽃 지던 날
개화 · 2
꽃 지는 날 · 2
목련
목련꽃 아래에서·
필경사
봄·
봄날 풍경
봄날의 소원
봄이 오면
지는 꽃
폐사지의 봄
홍수
고요는 어떻게 태어나는가
꽃무릇 · 2
풍장
눈내리는 날에는·
육필
그를 만나지 못하고
그리움
나무농사
늑대
독도 사랑
무인도
불효자의 문병
사진전
점등
카페에서
풍경 · 1
풍경 · 2
해설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꽃은 애욕의 표본이다
저자
저자
1995년 〈전주일보〉 신춘문예 시부문 당선
〈자유문학〉 신인상(시) 수상
시집 〈빗방울은 깨져야 바다가 된다〉〈물의 간극〉〈몽리몽외〉〈환한 꽃그늘〉〈사계 그리고 환절기〉
현, 서해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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