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어동(케이엠 시인선 1)
윤승천 시집
윤승천 시집 [한어동]. 《늙은 호두나무》, 《잊지않기 위하여》,《그래서 시인은 믿는다》 , 《호미질》, 《돌아서 가는》 등 다양한 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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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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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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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
게거품
풍경
청문회
농정
소식
생애
협박
적막
달
늙은 호두나무
귀소
업보
2부 시절時節
토사구팽
이태백
관행
개…판
반란
참수
적멸
시인
고해
법
시절
혁명
격문
선고
공공연한 비밀
9급의 진화
잊지않기 위하여
3부 土
다시 아버지의 편지
土
천년쯤
등굽은 그늘
그래서 시인은 믿는다
관통
전야
편지
미욱
노블레스 오블리주
하명
4부 돌아서 가는
전화
곤짠지
유지 1
유지 2
벌초
가문
호미질
한계
절연
한어동
돌아서 가는
수컷
발문 / 시인이 돌아왔다ㆍ박세현
발문 / 다시 시단으로 돌아온 '장고' 윤승천ㆍ이승하
발문 / 혼자 있을 때 다 우는 사람ㆍ원재길
해설 / 사내의 언어, 사내의 시ㆍ정효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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