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과 함께 사는 법
오늘을 살리는 과거청산의 현대사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7가지 과거청산의 현대사!
오늘을 살리는 과거청산의 현대사 『적과 함께 사는 법』. 이 책의 주제는 죄악, 청산, 용서, 화해, 공존으로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더 없이 민감한 주제인 과거청산을 두고 어떠한 타협과 편견 없이 써내려갔다. 저자는 현대사 속에서 시도된 여러 나라의 과거청산 작업을 통해 그들이 내놓은 해법이 우리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역사적 배경을 충분히 전달하고,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전하기 위해 남아공, 캄보디아, 아르헨티나, 프랑스, 미국의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남아공의 흑인과 백인 사이의 통합을 추구한 진실과화해위원회 투투 대주교, 가해자로서 법정에 선 노인을 주인공으로 한 캄보디아, 역사의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사건을 따라가며 과거청산의 중심에 서야 할 피해자를 살펴본 아르헨티나 등 지구 곳곳에서 벌어진 현대사의 비극을 고르게 담아내었다.
오늘을 살리는 과거청산의 현대사 『적과 함께 사는 법』. 이 책의 주제는 죄악, 청산, 용서, 화해, 공존으로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더 없이 민감한 주제인 과거청산을 두고 어떠한 타협과 편견 없이 써내려갔다. 저자는 현대사 속에서 시도된 여러 나라의 과거청산 작업을 통해 그들이 내놓은 해법이 우리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역사적 배경을 충분히 전달하고,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전하기 위해 남아공, 캄보디아, 아르헨티나, 프랑스, 미국의 사례를 들어 소개한다. 남아공의 흑인과 백인 사이의 통합을 추구한 진실과화해위원회 투투 대주교, 가해자로서 법정에 선 노인을 주인공으로 한 캄보디아, 역사의 피해자들을 중심으로 사건을 따라가며 과거청산의 중심에 서야 할 피해자를 살펴본 아르헨티나 등 지구 곳곳에서 벌어진 현대사의 비극을 고르게 담아내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뿌리 깊게 박혀 있는 선입견을 버리고,
발로 뛰며 찾아낸 역사의 맨얼굴!
몸과 마음으로 증명한 공생의 힘을 나누고 싶다!
◎ 책 소개
현대사의 비극과
과거청산이라는 뜨거운 주제를
타협하지 않는 정공법으로 써내려 간 기자의 용기!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선정작!
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에서 전·현직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사업에서 선정된 작품이다. 언론인의 직업적 특성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믿을 수 있는 출판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 사업은 매년 공정한 심사와 수준 높은 결과물로 대중의 신뢰를 얻고 있다. 김지방 기자의 『적과 함께 사는 법』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없이 민감한주제인 과거청산을 두고 어떠한 타협과 편견 없이 써내려갔다는 점에서 여타의 선정작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계의 현대사!
친숙한 국가부터 생소한 국가까지
균형 있게 담아낸 작가의 노력!
프랑스와 미국처럼 친숙한 국가에서 벌어진 현대사의 어두운 뒷면은 물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아르헨티나처럼 그동안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소개되지 않았던 생소한 국가의 현대사까지 촘촘히 담아낸 작가는 불과 몇 십 년 전 지구 곳곳에서 벌어진 현대사의 비극을 고르게 담아냈다. 자료의 접근성과 언어의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작가의 어학 실력과 기자 특유의 사명감으로 완성한 작가의 노력으로 『적과 함께 사는 법』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계의 현대사가 소개될 수 있었다.
15년차 기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굴곡의 현대사
대한민국의 과거는 청산될 수 있는가?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까지 저자가 이끄는 대로 살피다보면 마침내 우리의 현대사를 마주하게 된다. 여수·순천사건, 5·18광주민주화운동. 이 두 가지 굵직한 사건을 마주한 저자는 섣부른 결론을 향해 나가지 않는다. 역사적 사실을 차분히 접근하고 굴곡의 현대사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개인의 삶은 어떠했는지를 살아남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전 세계의 사례를 생생하게 그러나 균형 감각을 잃지 않는 저자의 필력은 독자를 결코 실망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 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선정작입니다.
◎ 출판사 소개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이야기나무!
가장 오래된 진짜 이야기, 역사를 조명하다!
이야기나무는 스토리텔링 미디어그룹 ㈜봄바람의 출판 브랜드로, 인간과 자연, 브랜드가 더불어 성장하는 이야기를 발굴해 책으로 엮고 있다. 그동안 기업 문화(『PRIDE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에서부터, 이야기의 원형 탐구 시리즈(『재투성이에서 꽃피다』), 진심이 담긴 소통(『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감과 소통의 에너지를 다양한 기법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제시해 왔다. 그리고 이제 이야기나무의 시선은 역사로 향했다. 시대의 아픔을 직시해야 내일을 꿈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묵묵히 짚어 내려간 과거사의 아픈 상처들. 실제로 그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겁지만 피할 수 없는 화두를 던지고자 한다.
발로 뛰며 찾아낸 역사의 맨얼굴!
몸과 마음으로 증명한 공생의 힘을 나누고 싶다!
◎ 책 소개
현대사의 비극과
과거청산이라는 뜨거운 주제를
타협하지 않는 정공법으로 써내려 간 기자의 용기!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선정작!
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이성준)에서 전·현직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사업에서 선정된 작품이다. 언론인의 직업적 특성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믿을 수 있는 출판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 사업은 매년 공정한 심사와 수준 높은 결과물로 대중의 신뢰를 얻고 있다. 김지방 기자의 『적과 함께 사는 법』은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없이 민감한주제인 과거청산을 두고 어떠한 타협과 편견 없이 써내려갔다는 점에서 여타의 선정작과 확연한 차이를 보여준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계의 현대사!
친숙한 국가부터 생소한 국가까지
균형 있게 담아낸 작가의 노력!
프랑스와 미국처럼 친숙한 국가에서 벌어진 현대사의 어두운 뒷면은 물론 남아프리카공화국, 캄보디아, 아르헨티나처럼 그동안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소개되지 않았던 생소한 국가의 현대사까지 촘촘히 담아낸 작가는 불과 몇 십 년 전 지구 곳곳에서 벌어진 현대사의 비극을 고르게 담아냈다. 자료의 접근성과 언어의 한계에 굴복하지 않고 작가의 어학 실력과 기자 특유의 사명감으로 완성한 작가의 노력으로 『적과 함께 사는 법』에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세계의 현대사가 소개될 수 있었다.
15년차 기자의 눈으로 바라보는 굴곡의 현대사
대한민국의 과거는 청산될 수 있는가?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까지 저자가 이끄는 대로 살피다보면 마침내 우리의 현대사를 마주하게 된다. 여수·순천사건, 5·18광주민주화운동. 이 두 가지 굵직한 사건을 마주한 저자는 섣부른 결론을 향해 나가지 않는다. 역사적 사실을 차분히 접근하고 굴곡의 현대사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구체적으로 개인의 삶은 어떠했는지를 살아남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 전 세계의 사례를 생생하게 그러나 균형 감각을 잃지 않는 저자의 필력은 독자를 결코 실망하게 만들지 않을 것이다.
※ 이 책은 한국언론진흥재단 2013년 언론인 저술지원 선정작입니다.
◎ 출판사 소개
이야기로 세상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이야기나무!
가장 오래된 진짜 이야기, 역사를 조명하다!
이야기나무는 스토리텔링 미디어그룹 ㈜봄바람의 출판 브랜드로, 인간과 자연, 브랜드가 더불어 성장하는 이야기를 발굴해 책으로 엮고 있다. 그동안 기업 문화(『PRIDE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에서부터, 이야기의 원형 탐구 시리즈(『재투성이에서 꽃피다』), 진심이 담긴 소통(『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감과 소통의 에너지를 다양한 기법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제시해 왔다. 그리고 이제 이야기나무의 시선은 역사로 향했다. 시대의 아픔을 직시해야 내일을 꿈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묵묵히 짚어 내려간 과거사의 아픈 상처들. 실제로 그 시대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겁지만 피할 수 없는 화두를 던지고자 한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인간과 시대가 빚어내는 드라마, 그 아름다운 결말을 위하여
머리말
기억의 정원에 꽃을 던지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1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 갈등 청산
망각에 대응하는 기억의 투쟁, 고백하고 용서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2
캄보디아의 좌파 독재 청산
초법적 국제사법절차와 특별법 도입, 킬링필드를 처벌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3
아르헨티나의 우파 군사정권 청산
오월광장 할머니 모임의 힘, 피해자들이 연대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4
프랑스의 제2차세계대전 나치 부역자 청산
단호한 숙청, 폭력과 증오의 재생산을 경계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5
미국의 흑인 차별 역사 청산
마틴과 말콤, 낡은 질서에 새로운 질서로 대항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6
한국의 여수·순천 사건에 관하여
두 아들을 죽인 좌익학생을 용서하고 양자로 삼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7
한국의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관하여
광주트라우마센터,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아픔을 치유하다
맺음말
희생자에서 영웅으로
참고 문헌 / 사진 출처
인간과 시대가 빚어내는 드라마, 그 아름다운 결말을 위하여
머리말
기억의 정원에 꽃을 던지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1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 갈등 청산
망각에 대응하는 기억의 투쟁, 고백하고 용서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2
캄보디아의 좌파 독재 청산
초법적 국제사법절차와 특별법 도입, 킬링필드를 처벌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3
아르헨티나의 우파 군사정권 청산
오월광장 할머니 모임의 힘, 피해자들이 연대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4
프랑스의 제2차세계대전 나치 부역자 청산
단호한 숙청, 폭력과 증오의 재생산을 경계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5
미국의 흑인 차별 역사 청산
마틴과 말콤, 낡은 질서에 새로운 질서로 대항하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6
한국의 여수·순천 사건에 관하여
두 아들을 죽인 좌익학생을 용서하고 양자로 삼다
과거청산의 현대사 7
한국의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관하여
광주트라우마센터,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아픔을 치유하다
맺음말
희생자에서 영웅으로
참고 문헌 / 사진 출처
저자
저자
김지방
저자 김지방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후, 1999년 국민일보에 입사하여 경제부, 정치부, 국제부 기자를 거쳐 현재 종교부에서 일하고 있다. 금융 분야를 취재했을 때는 주가가 폭락했고, 교회를 취재할 때는 안티 기독교가 창궐했으며 통일외교 분야를 담당할 때는 북한이 핵무기 개발을 시작했었다. 덕분에 쉴 틈 없이 펜을 놀리고 발을 움직이며 치열하게 기자로 살 수 있었다. 2008년에는 인터넷 생방송 뉴스를 만들었고 '촛불시위에 참가했다 군홧발에 밟힌 여대생'을 보도해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정치교회』, 『토론의 힘』(전자책), 『정치하는 교회, 투표하는 그리스도인』(공저)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