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산다
빨간마후라의 서사시
빨간 마후라의 서사시『하늘에 산다』. 이 책은 전투기 조종사들이 하늘을 날았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젊음의 패기, 정신적 용기, 새처럼 날기를 원했던 태고의 꿈에 대한 도전의 이야기를 전투기 조종사들의 비행모습을 통해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내가 만난 최초의 적기’, ‘야간 비행의 추억’ 등의 수필과 ‘불새’, ‘나는 하늘에 살아 있다’ 등의 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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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빨간 마후라' 는 전투 조종사들의 대명사다. 그들은 조국 하늘에서 젊음을 다 바친 조인들이다. 詩가 있는 하늘의 隨筆集 <하늘에 산다>은 우리가 누구였던가를 새 삼 느끼게 한다. 우리는 함께 信念의 鳥人이라 이름하며 낮과 밤을 가림 없이 창공을 날랐다. 하늘에의 끝없는 도전, 좌절과 성취, 전투 조종사들의 숨은 애환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때묻지 않은 하늘의 서사시다.
전 공군참모총장 이희근
전투기 조종사들은 국가의 위기가 오면 가장 먼저 적지의 심장부를 강타 할 전사들이다. 거부할 수 없는 힘이요 하늘의 방패다. 가장 소중한 안보의 자산이다. 그들의 사생관, 조국애, 책임감 들이 글 속에 깊이 배어져 있다. -새벽 비행- 중에서의 통일의 독백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다. 이 대목에 서 잠시 책을 덮었다. 하늘처럼 맑은 그들만의 영혼 속에서 순수한 애국혼을 발견해서다. 필자는 전투 조종사들이 하늘에서 날랐던 순간순간의 시간들을 모두 멋있게 채색하고 있다. 나도 그들과 짧은 시간을 같이 한 적이 있다.
전 국방장관 이종구
누가 너의 고독을 아는가? 누가 너의 슬픔을 아는가? 그 누가 너의 사랑을 아는가? 그래서 떼지 어 나르는 불새들인가?! 전투기 조종사들의 절규가 하늘 공간에서 메아리 쳐오는 듯 하다. 저자는 공군 소장으로 전역하기까지 전투기를 조종했다. 불모의 하늘에 꽃을 피워 나가는 전투기 조종사 들의 애국심과 불굴의 정신이 경이롭다. 鳥人들의 信念이 깊이 각인된 창공의 글이다.
정치인 박희태
한편의 詩 <불새> 속에 전투기 조종사들의 영혼이 살아있다.
수필 '마지막 비행'을 읽으며 영화 - 빨간 마후라- 를 영상했다. 나라가 있는 곳에 그들이 있어 왔음을 새삼 느낀다. 전투기 조종사들이 자랑스럽게 하늘을 나르는 모습을 보는듯 하다. 그들이 결코 먼 이방인이 아님을 발견했다. 가슴이 저려오는 하늘의 수필집들이다.
한용교 ㈜ 원지 회장
조종사들이 일생 동안 창공을 나르기를 도전한 티 없는 하늘 글이다.
새로운 하늘의 세계를 발견하듯 하다. 그들의 애환을 읽어면서 새삼 내 모습을 발견한다. 마지막 비행은 새로운 비행의 안내서이다.
한미 실업 김형준회장
저자 박종권 님은 공군에서 알려진 시인이며, 푸르른 창공을 가르는 파일로트 출신이다.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
시어처럼 드높은 하늘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아름다운 언어의 수를 놓았다. 조국의 영공을 지키는 빨간마후라 용사들과 사랑하는 그 가족들, 공군을 가려는 젊은이들, 그리고 이 땅의 아픈 청춘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시인/수필박사
목차
목차
-수필편
서문
Ace를 꿈꾸는 조종사들 헌시Ⅰ 불새
내가 만난 최초의 적기
빨간 머플러 유감
동작동에 묻힌 얼굴들 헌시Ⅱ 나는 하늘에 살아있다
긴급출동 명령 헌시Ⅲ 사라진 조인을 위해
한강 에어 쇼의 회상
새벽 초계 비행 헌시Ⅳ 팬텀기로 새벽 비행을
야간 비행의 추억
마지막 비행
팬텀기 40년의 애환 Ⅰ 팬텀기를 갖기 까지
팬텀기 40년의 애환 Ⅱ 아리조나 하늘의 눈물
알프스의 雪原 비행
전투 조종사 아내의 글
창공의 서사시
-시편
불 새 빨간 머플러를 위한 헌시 *英詩
새벽 초계 비행 펜텀을 탄다 *英詩
저 하늘은 *英詩
나는 하늘에 살아 있다 *英詩
순간에서 영원으로 *英詩
10월의 하늘 속에 *英詩
이푸른 산하를 *英詩
조국의 하늘을 *英詩
영공에 독수리 되어 *英詩
졸업앨범
7월의 태양처럼
태양을 먹고 사는 새
해 돋는 소리
銀河여 永遠하라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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