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좇아 방랑하라(양장본 HardCover)
클래식 음악에서 찾은 잊혀졌던 삶의 기적들
양성원의 『나 하나 꽃이 되어』는 '클래식 음악에서 찾은 잊혀졌던 삶의 기적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으로 〈구름 속으로〉, 〈사랑의 빛〉, 〈내 이름은 ‘기회’(opportunity)다!〉, 〈실패할 기회, 다시 일어설 용기〉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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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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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장 구름 속으로
- 사라진 꿈을 향하여
- 노래의 날개 위에
- '별'을 좇아 '방랑'하라
- 희망은 좋은 거예요
- 구름 속으로
2장 사랑의 빛
- 우아한 걸음(미뉴에트)으로 사랑을 부르는 봄비를 기다리며
- 고독여행
- 동상이몽
- 사랑의 묘약, 눈물
- 말없이
- 사랑의 빛
- 4개의 사랑 이야기
3장 내 이름은 '기회'(opportunity)다!
- '느림'이 주는 선물
- 화려함을 벗고
- 때로는
- 쿨다운(Cool Down)
- 나는 지금 무엇을 기도하고 있는가?
- 내 이름은 '기회'(opportunity)다!
4장 실패할 기회, 다시 일어설 용기
- 삶의 통주저음
-'망각'(Oblivion)을 벗고
- 고통으로 피운 꽃, 그리고 평온함
- 부적응자들
- 실패할 기회, 다시 일어설 용기
- 일곱 빛깔 한 데 모여, 한 줄기 빛 되어
Epilogue 또 다른 낯선 길을 향하여
저자
저자
성악과 재학하면서 휴학 기간 중에 불의의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 그 사고로 인해 오른팔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 상태로 복학하고, 졸업했다. 그 직후, 미국 Westminster Choir College의 성악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었지만, 경제 사정으로 인한 유학 포기와 함께 힘겨운 이별을 겪었다. 다시 유학길에 오르기 위해 영어공부와 경제활동을 겸할 수 있는 영어강사 직업(주재현JFKN 수석강사; 영어뉴스청취)을 선택했고, 연세대학교, KT&G 본사, 문체부, 국방연구원(KIDA) 외 다수의 대학, 기업, 기관에서 강의했다.
영어 학원사업의 실패, 두어 차례의 교통사고, 이별 등의 여러 어려움들을 동시에 또 한 차례 겪은 후,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다시 노래를 시작했고, 3인 음악회, 창작성가 발표회, 하우스콘서트 정기 독창회 그리고 합창단(연세 남성합창단 GLEE CLUB O.B.) 지휘 등으로 현재까지 연주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이와 병행하여 국립외교원,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한미연합사에서 영어강의를 하면서, 20년 남짓 동안 강의를 지속하고 있다. 또 그동안 겪었던 많은 일들을 통해 얻은 깨달음으로 우연히 글을 쓰기 시작하여 3년 남짓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삶의 진리에 관한 진솔한 대화를 좀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본서 『별을 좇아 방랑하라』를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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