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양장본 Hardcover)
초등 전학년이 보는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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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학년이 보는 그림동화『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다녀 온 대관령 양떼 목장이 있는 숲이 이 동화의 고향이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대관령 마을, 그 푸르른 양떼 목장과 눈의 여왕이라도 나올 것 같은 눈 덮인 높은 산악지대가 공간적 배경인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진다. 어느 날, 발목을 다쳐 더 이상 빙판위에 요정이 될 수 없어서 꿈을 접은 소녀에게 피아니스트가 되어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힘을 주는 피아노나무가 되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기가문비나무가 목적을 향해 고통을 참아가며 달려가는 가슴 뭉쿨한 꿈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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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b>동화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를 펼치면,</b>
어느 날,
발목을 다쳐 더 이상 빙판위에 요정이 될 수 없어서 꿈을 접은 소녀에게
피아니스트가 되어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힘을 주는
피아노나무가 되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기가문비나무가
목적을 향해
고통을 참아가며 달려가는 가슴 뭉쿨한 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 번 어머니와 아이들이 안아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입니다.
동화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는 작가 서 울(徐 蔚.seo ul)이 ‘체리새먼’에 이어 두 번째 내 놓은 작품입니다.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다녀 온 대관령 양떼 목장이 있는 숲이 이 동화의 고향입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대관령 마을, 그 푸르른 양떼 목장과 눈의 여왕이라도 나올 것 같은 눈 덮인 높은 산악지대가 공간적 배경인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동화입니다.
동화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피아노 나무가 되고 싶은 아기 가문비나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인 아기 가문비나무는 숲속의 여우로부터 까칠까칠한 피부를 갖고 있는데다 못생긴 얼굴 때문에 ‘감은비’라는 별명을 들으며 사는 보잘 것 없는 나무입니다.
그러나 겨울 내내 눈 덮인 산 속. 바람이 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도 <목적>을 갖고 겨울요정과 싸우는 아기나무입니다.
대관령이 보이는 눈 덮인 산악지대 숲 속에 태어나, 얼마 전 빙판에서 발목을 다쳐 더 이상 피겨요정을 꿈 꿀 수 없는 목장의 삼각의 집. 자신은, 그 삼각의 집에 사는 소녀에게 조차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는 쓸모없는 나무라고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던 아기가문비나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피아노를 만들기에 제격인 나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기가문비나무는 눈물을 흘립니다.
눈 덮인 산악지대에서 겨울 눈보라를 맞으며 살았기에 그 어떤 숲 속의 나무들보다 단단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었던 아기가문비나무는 작가가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대관령 겨울 양떼 목장을 여행하며 체험한 양떼목장에서의 하룻밤이 이제야 대관령 마을의 겨울 숲속을 오래도록 들려 줄 진짜 겨울동화가 되었습니다.
작가가 이 동화를 쓰고 다듬으며 오는 사이. 5.6월의 푸르른 대관령 양떼 목장과 목장주변의 높은 겨울 산악지대가 있는 대관령 마을은 전 세계 사람들의 축제를 기다리는 겨울마을이 되었습니다.
그 겨울 속에, 실제 대관령 마을이 있는 겨울산악지대에 사는 아기가문비나무의 <아름다운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외로움과 고난을 극복한 아름다운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어느 날,
발목을 다쳐 더 이상 빙판위에 요정이 될 수 없어서 꿈을 접은 소녀에게
피아니스트가 되어
다시 일어 설 수 있는 힘을 주는
피아노나무가 되고 싶은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기가문비나무가
목적을 향해
고통을 참아가며 달려가는 가슴 뭉쿨한 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또 한 번 어머니와 아이들이 안아주고 싶은 행복한 동화입니다.
동화 ‘피아노가 되고 싶은 나무’는 작가 서 울(徐 蔚.seo ul)이 ‘체리새먼’에 이어 두 번째 내 놓은 작품입니다.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다녀 온 대관령 양떼 목장이 있는 숲이 이 동화의 고향입니다.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대관령 마을, 그 푸르른 양떼 목장과 눈의 여왕이라도 나올 것 같은 눈 덮인 높은 산악지대가 공간적 배경인 그림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동화입니다.
동화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진 피아노 나무가 되고 싶은 아기 가문비나무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인 아기 가문비나무는 숲속의 여우로부터 까칠까칠한 피부를 갖고 있는데다 못생긴 얼굴 때문에 ‘감은비’라는 별명을 들으며 사는 보잘 것 없는 나무입니다.
그러나 겨울 내내 눈 덮인 산 속. 바람이 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도 <목적>을 갖고 겨울요정과 싸우는 아기나무입니다.
대관령이 보이는 눈 덮인 산악지대 숲 속에 태어나, 얼마 전 빙판에서 발목을 다쳐 더 이상 피겨요정을 꿈 꿀 수 없는 목장의 삼각의 집. 자신은, 그 삼각의 집에 사는 소녀에게 조차 어떤 도움도 줄 수 없는 쓸모없는 나무라고 생각하며 마음 아파하던 아기가문비나무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피아노를 만들기에 제격인 나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아기가문비나무는 눈물을 흘립니다.
눈 덮인 산악지대에서 겨울 눈보라를 맞으며 살았기에 그 어떤 숲 속의 나무들보다 단단하고 아름다운 소리를 낼 수 있었던 아기가문비나무는 작가가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대관령 겨울 양떼 목장을 여행하며 체험한 양떼목장에서의 하룻밤이 이제야 대관령 마을의 겨울 숲속을 오래도록 들려 줄 진짜 겨울동화가 되었습니다.
작가가 이 동화를 쓰고 다듬으며 오는 사이. 5.6월의 푸르른 대관령 양떼 목장과 목장주변의 높은 겨울 산악지대가 있는 대관령 마을은 전 세계 사람들의 축제를 기다리는 겨울마을이 되었습니다.
그 겨울 속에, 실제 대관령 마을이 있는 겨울산악지대에 사는 아기가문비나무의 <아름다운 목적>을 향해 달려가는 외로움과 고난을 극복한 아름다운 동화를 지금 만나 보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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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서울 저자이자 그린이 서 울[徐 蔚. Seo ul. 1997년 춘천 출생]은 2012년 1월 첫 창작동화 '체리새먼'을 냈고, 이어서 동화 '체리새먼' 영문판을 직접 번역하여 출간했다. 그리고 '2012년 세계 4대 겨울축제'인 '화천산천어축제 홍보대사'와, '주니어 헤럴드 표지 모델(403호)', 그리고 '시사저널1163호)'에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그해 3월 SBS-TV 모닝 와이드 - 영어영재 1% 공부비법(5245회 3부)'에 영어 영재로 출연해 유학경험이 없이도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었으며, EBS-e(nglish) / Talk' N Issue(152회)에 출연해 최연소 10대 소녀 작가로서의 독서의 힘과, 토론의 힘, 작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며, 참가한 패널들과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미래가 주목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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