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연필의 여행(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5)(양장본 Hardcover)
『몽당연필의 여행』은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한 글과 순수 예술가들의 그림이 결합된 본격 「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이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계의 순수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예술 심리 동화로,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한 오늘날의 현실에서 동화를 통해 그 길을 묻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2012년 필독서!!
타인에 대한 이해와 관계의 순수함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예술 심리 동화
시놉시스
아빠가 외국 출장에서 돌아오시며 영빈이에게 멋진 외제 연필을 선물합니다. 영빈이는 키 크고 멋진 새 연필이 그저 좋기만 합니다. 영빈이의 사랑을 독차지한 멋진 새 연필은 친구들 앞에서 그저 잘난 척만 하는데……. 시간이 흐르며 영빈이에게 버림받게 된 몽당연필은 결국 무엇을 깨닫게 될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작고 초라해진 몽당연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요일이와 몽당연필의 관계를 통해, 오늘날 사람들이 점점 잃어 가고 있는 '순수한 관계성'과 '타인의 내면을 이해하는 소중함'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추천의 말
김수련 작가가 쓰고 윤세열 작가가 그린 <몽당연필의 여행>이란 동화는 관계라는 본질을 잃어가고 있는 현대인들의 현주소를 분명하게 드러내면서 다음 세대들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 또한 제시하고 있다. 자기를 상실한 시대에서 관계를 논하는 어리석음처럼 보이는 '순수'가 묻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 작품을 대하는 이들 모두 몽당연필과 같이 존재론적인 자기 발견의 길을 발견함과 동시에 그러한 자기발견을 토대로 너와 나의 진정한 관계와 공존성 또한 발견해나갈 수 있길 바란다.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 이기숙
동화 <몽당연필의 여행>은 아이들의 작은 필통 속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묘사하였다. 이야기의 내용에 재치있게 그려진 수묵담채의 그림은 아이들이 잊어가는 우리문화의 미감을 느끼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아동을 위한 동화지만, 어른들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것 같다. 초등학생인 딸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동화책이다.
추계예술대학교 미술학부 교수 박순철
아이들에게 있어 역할바꾸기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고 조망수용능력이라는 인지능력이 발달되면서 생긴다. 따라서 이러한 능력이 발달되기 시작하는 유아기와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극놀이, 그림책, 교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타인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연습을 하는 것은 건강한 성인이 되기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김수련 작가가 쓰고 윤세열 작가가 그린 <몽당연필의 여행>을 읽으면서 우리아이들이 친구의 소중함을 더 이해하는 배려심 깊은 아이들로 성장해 가기를 바래본다.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최인수
제작후원 : 경북대학교 문학치료학과, 대한문학치료학회
목차
목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