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소녀(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7)(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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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치유하는 힐링 동화!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위한 「예술과 심리 동화」 제7권 『해소녀』.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상생과 공존의 동양철학에 예술치료, 심리치료를 결합한 차별화된 힐링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가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해 직접 쓴 글이 순수예술가의 동양적 그림과 결합되었습니다.
이 책은 타인을 사랑으로 돌보는 따듯한 아침의 나라 해소녀가, 타인에 대한 지배, 착취, 권력에만 집착하는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만나 겪는 이야기입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찬란한 햇빛을 누릴 수 있다는 역설의 서사적 내용을 바탕으로 선과 악을 함께 지닌 우리에게 사랑, 이해, 나눔, 그리고 희생정신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웁니다. 아주 먼 옛날 밤의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했어요. 왕으로 인해 나라가 황폐해져 사람들은 미움, 질투, 의심에 휩싸였어요.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은 아침의 나라 해소녀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위한 「예술과 심리 동화」 제7권 『해소녀』.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상생과 공존의 동양철학에 예술치료, 심리치료를 결합한 차별화된 힐링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가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해 직접 쓴 글이 순수예술가의 동양적 그림과 결합되었습니다.
이 책은 타인을 사랑으로 돌보는 따듯한 아침의 나라 해소녀가, 타인에 대한 지배, 착취, 권력에만 집착하는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만나 겪는 이야기입니다. 밤이 어두울수록 찬란한 햇빛을 누릴 수 있다는 역설의 서사적 내용을 바탕으로 선과 악을 함께 지닌 우리에게 사랑, 이해, 나눔, 그리고 희생정신의 소중함에 대해 일깨웁니다. 아주 먼 옛날 밤의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했어요. 왕으로 인해 나라가 황폐해져 사람들은 미움, 질투, 의심에 휩싸였어요.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은 아침의 나라 해소녀에게 도움을 청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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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치유가 필요한 시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둘러싼 이상한 나라의 재미있는 세상사는 이야기"
시놉시스
옛날 아주 먼 옛날,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해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마을은 점점 황폐해져 갔고, 사람들은 미움과 질투, 의심에 휩싸였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이 아침의 나라에 사는 해소녀에게 알리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따듯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의 심술궂은 왕, 그리고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타인에 대한 지배와 착취, 권력에만 집착하는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과 타인을 돌보고 사랑하며 보살피는 따듯한 해소녀의 대비적인 캐릭터를 통해 타인에 대한 사랑과 이해, 그리고 나눔과 희생정신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싶었습니다.
■ 추천의 말
우리의 일상에는 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군중 심리가 개인의 판단에 결정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익명성의 무지한 편견이, 자연의 섭리인 낮과 밤의 순환조차도 왜곡시키고 부정하여 엄청난 혼란을 일으킨다는 해소녀의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리고 밤이 어두울수록 찬란한 햇빛을 누릴 수 있다는 역설의 서사적 내용을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초현실적 화풍으로 표현한 그림은 단연 압권이 아닐 수 없다.
_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오원배
고희선 작가가 글을 쓰고 이영경 작가가 그림을 그린 <해소녀>는 우리 안에 서로 공존하되 서로 부정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해소녀와 심술궂은 왕, 밝은 아침의 나라와 어두운 밤의 나라, 선과 악의 서로 다른 모습과 측면을 결국 내 안의 모든 것으로 받아들이고 승화시켜 결국 그 무엇에도 걸림 없는 영원한 아침의 나라와도 같은 밝고 따듯한 온전한 인격에의 통합 과정에 대해 상징적으로 말하는 듯하다.
_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정운채
"사랑과 희생, 그리고 건강한 여성성에 대해 말하는 <해소녀>"
■ 언론 보도 자료
'삶과 죽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심리 동화입니다.
- KBS News -
"상처를 치유하는 동화"
죽음과 생명의 신비를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 YTN -
"동양화 보며 읽는 동화, 마음의 상처 아물어요."
<깜장 우산>, 자존감 없어 위축된 아이를 우산에 빗댄 예술 심리 동화, 손으로 감정 표현한 그림 신선.
- 한겨레 뉴스 -
과도한 경쟁적인 삶 속에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 중앙일보 -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 치료하는 동화
- 헤럴드 경제 -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 동화
- 연합뉴스 -
관계맺기·조화를 위한 '힐링 동화'
- 문화 일보 -
"왜 살지?"에 답해 줄 심리치료동화
- 오마이 뉴스 -
자기를 부정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깜장 우산"
- 경향 신문 -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을 둘러싼 이상한 나라의 재미있는 세상사는 이야기"
시놉시스
옛날 아주 먼 옛날, 이상한 나라가 하나 있었습니다. 그 나라 왕은 아주 차갑고 비정해 사람들을 모두 자신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마을은 점점 황폐해져 갔고, 사람들은 미움과 질투, 의심에 휩싸였습니다. 이를 보다 못한 달어머니와 별아가씨, 구름할아버지와 바람청년이 아침의 나라에 사는 해소녀에게 알리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따듯한 아침의 나라 해소녀와 밤의 나라의 심술궂은 왕, 그리고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타인에 대한 지배와 착취, 권력에만 집착하는 밤의 나라 심술궂은 왕과 타인을 돌보고 사랑하며 보살피는 따듯한 해소녀의 대비적인 캐릭터를 통해 타인에 대한 사랑과 이해, 그리고 나눔과 희생정신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싶었습니다.
■ 추천의 말
우리의 일상에는 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군중 심리가 개인의 판단에 결정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익명성의 무지한 편견이, 자연의 섭리인 낮과 밤의 순환조차도 왜곡시키고 부정하여 엄청난 혼란을 일으킨다는 해소녀의 이야기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리고 밤이 어두울수록 찬란한 햇빛을 누릴 수 있다는 역설의 서사적 내용을 첫 장부터 끝 장까지 초현실적 화풍으로 표현한 그림은 단연 압권이 아닐 수 없다.
_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오원배
고희선 작가가 글을 쓰고 이영경 작가가 그림을 그린 <해소녀>는 우리 안에 서로 공존하되 서로 부정하고 갈등을 일으키는 해소녀와 심술궂은 왕, 밝은 아침의 나라와 어두운 밤의 나라, 선과 악의 서로 다른 모습과 측면을 결국 내 안의 모든 것으로 받아들이고 승화시켜 결국 그 무엇에도 걸림 없는 영원한 아침의 나라와도 같은 밝고 따듯한 온전한 인격에의 통합 과정에 대해 상징적으로 말하는 듯하다.
_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정운채
"사랑과 희생, 그리고 건강한 여성성에 대해 말하는 <해소녀>"
■ 언론 보도 자료
'삶과 죽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심리 동화입니다.
- KBS News -
"상처를 치유하는 동화"
죽음과 생명의 신비를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 YTN -
"동양화 보며 읽는 동화, 마음의 상처 아물어요."
<깜장 우산>, 자존감 없어 위축된 아이를 우산에 빗댄 예술 심리 동화, 손으로 감정 표현한 그림 신선.
- 한겨레 뉴스 -
과도한 경쟁적인 삶 속에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 중앙일보 -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 치료하는 동화
- 헤럴드 경제 -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 동화
- 연합뉴스 -
관계맺기·조화를 위한 '힐링 동화'
- 문화 일보 -
"왜 살지?"에 답해 줄 심리치료동화
- 오마이 뉴스 -
자기를 부정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깜장 우산"
- 경향 신문 -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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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고희선
저자 고희선은 한양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후 간호사 생활과 산업체 겸임 교수를 거친 뒤 MBC 프로덕션 드라마 극본 공모에 당선, 단막극과 특집극 작가로 활동했다. 그 후 간호사와 드라마 작가로서의 경험이 융합된 문학치료학이라는 학문에 매료되어 경북대학교 문학치료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 이후 마음 치료라는 것이 결국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심성을 도야시키는 동양 사상과 깊게 접목됨을 느끼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 과정에 진학했다. 현재 통합문학치료연구소를 통해 예술 치료와 동양 사상을 접목한 다양한 치료 및 문화 콘텐츠를 개발, 기획하며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말하는 소나무', '죽어야 사는 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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