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건너간 낙타(예술과 심리 동화 시리즈 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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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치유하는 힐링 동화!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위한 「예술과 심리 동화」 제9권 『바다를 건너간 낙타』.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상생과 공존의 동양철학에 예술치료, 심리치료를 결합한 차별화된 힐링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가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해 직접 쓴 글이 순수예술가의 동양적 그림과 결합되었습니다.
이 책은 물을 무서워하는 낙타의 모험과 성장을 통해 진정한 자아실현 과정을 표현합니다. 지금보다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함을 일깨웁니다. 타인의 도움과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는 삶의 지혜도 전하여 용기, 우정,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아주 용감한 낙타가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낙타는 물을 무서워했답니다. 오랜 가뭄 끝에 굶주림과 목마름에 허덕이게 된 어느 날 낙타는 바닷속에 있는 하늘 구슬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치유가 필요한 시대를 위한 「예술과 심리 동화」 제9권 『바다를 건너간 낙타』. 이 시리즈는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오늘날 상생과 공존의 동양철학에 예술치료, 심리치료를 결합한 차별화된 힐링 동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술치료사, 심리치료사가 인간 마음의 이치에 대해 직접 쓴 글이 순수예술가의 동양적 그림과 결합되었습니다.
이 책은 물을 무서워하는 낙타의 모험과 성장을 통해 진정한 자아실현 과정을 표현합니다. 지금보다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통합해야 함을 일깨웁니다. 타인의 도움과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는 삶의 지혜도 전하여 용기, 우정, 나눔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아주 용감한 낙타가 살고 있었어요. 그런데 낙타는 물을 무서워했답니다. 오랜 가뭄 끝에 굶주림과 목마름에 허덕이게 된 어느 날 낙타는 바닷속에 있는 하늘 구슬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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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치유가 필요한 시대!!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물을 너무나 무서워하는 한 용감한 낙타의 흥미진진한 성장ㆍ모험 드라마"
시놉시스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아주 용감한 낙타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낙타에게도 무서운 게 하나 있었지요. 그건 바로 물이었답니다. 오랜 가뭄 끝에 마을 낙타들이 모두 굶주림과 목마름에 허덕이게 된 어느 날, 마을 낙타들은 마을을 살리기 위해 용감한 낙타에게 깊은 바닷속에 있는 '하늘 구슬'을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너무나도 물을 무서워하는 용감한 낙타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사람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렵고 극복하기 힘든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그러한 두려움을 극복해 내고 통합해 나가야만 합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용감한 낙타의 모험과 성장 드라마를 통해 두려움 극복을 통한 진정한 자아실현 과정을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 추천의 말
누구나 숙명처럼 갖게 되는 인생의 두려움······. 고희선 작가가 쓴 <바다를 건너간 낙타>는 그 두려움을 혼자만의 몸부림으로가 아니라 주위의 도움과 희생으로 이겨간다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작품이다. 더불어 양우인 군과 이지은 작가의 그림은 물이담긴 하늘 구슬을 찾는 용기 있는 낙타의 힘든 여정을 따뜻한 마음과 상상력을 갖고 지켜보게 한다. 아이들과 함께 용기가 무엇인지,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나눔과 사랑의 열매가 만들어가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
_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조직위원장 나경원
용기와 우정과 나눔의 이야기,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에 그림을 그려 넣은 한 어린이와 한 어른의 공동 작업은 상상력으로 가득 찬 눈부신 그림책으로 완성되었다. 사실 모든 어린이는 화가이다. 그런데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우리 안의'화가'를 잃어버린다. 어른이 결코 그려 내지 못하는 아이들만의 꾸밈없는 표현과 상상력에다 어른 작가의 뛰어난 디테일이 합쳐진 이 그림책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이다. 이 책을 보면서 꼬마 화가였던 내 어린 날이 문득 떠오르기도 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거칠 것 없는 자유로운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가길 기원하며, 꼬마 화가 양우인에게 박수를 보낸다.
_ 화가 황주리
"두려움 극복을 통한 진정한 자아실현 과정에 대해 말하는 <바다를 건나간 낙타>"
■ 언론 보도 자료
'삶과 죽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심리 동화입니다.
- KBS News -
"상처를 치유하는 동화"
죽음과 생명의 신비를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 YTN -
"동양화 보며 읽는 동화, 마음의 상처 아물어요."
<깜장 우산>, 자존감 없어 위축된 아이를 우산에 빗댄 예술 심리 동화, 손으로 감정 표현한 그림 신선.
- 한겨레 뉴스 -
과도한 경쟁적인 삶 속에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 중앙일보 -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 치료하는 동화
- 헤럴드 경제 -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 동화
- 연합뉴스 -
관계맺기·조화를 위한 '힐링 동화'
- 문화 일보 -
"왜 살지?"에 답해 줄 심리치료동화
- 오마이 뉴스 -
자기를 부정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깜장 우산"
- 경향 신문 -
학교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오늘날
相生과 共存의 동양철학에 예술ㆍ심리치료 결합된 차별화된 Healing 동화
-예술치료사ㆍ심리치료사들이 직접 쓴 글과 순수예술가들의 동양적인 그림이 결합-
KBS, 한겨레, 경향, 중앙, YTN, MBN 등의 다수 언론이 선택한 이 시대의 필독서!!
"물을 너무나 무서워하는 한 용감한 낙타의 흥미진진한 성장ㆍ모험 드라마"
시놉시스
옛날 옛날 어느 마을에 아주 용감한 낙타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낙타에게도 무서운 게 하나 있었지요. 그건 바로 물이었답니다. 오랜 가뭄 끝에 마을 낙타들이 모두 굶주림과 목마름에 허덕이게 된 어느 날, 마을 낙타들은 마을을 살리기 위해 용감한 낙타에게 깊은 바닷속에 있는 '하늘 구슬'을 찾아오라고 했습니다. 너무나도 물을 무서워하는 용감한 낙타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화를 통해 하고 싶은 말
사람은 누구에게나 낯설고 두렵고 극복하기 힘든 것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성숙한 존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그러한 두려움을 극복해 내고 통합해 나가야만 합니다. 물을 무서워하는 용감한 낙타의 모험과 성장 드라마를 통해 두려움 극복을 통한 진정한 자아실현 과정을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 추천의 말
누구나 숙명처럼 갖게 되는 인생의 두려움······. 고희선 작가가 쓴 <바다를 건너간 낙타>는 그 두려움을 혼자만의 몸부림으로가 아니라 주위의 도움과 희생으로 이겨간다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작품이다. 더불어 양우인 군과 이지은 작가의 그림은 물이담긴 하늘 구슬을 찾는 용기 있는 낙타의 힘든 여정을 따뜻한 마음과 상상력을 갖고 지켜보게 한다. 아이들과 함께 용기가 무엇인지,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나눔과 사랑의 열매가 만들어가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작품이 될 것 같다.
_ 2013년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조직위원장 나경원
용기와 우정과 나눔의 이야기,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에 그림을 그려 넣은 한 어린이와 한 어른의 공동 작업은 상상력으로 가득 찬 눈부신 그림책으로 완성되었다. 사실 모든 어린이는 화가이다. 그런데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우리 안의'화가'를 잃어버린다. 어른이 결코 그려 내지 못하는 아이들만의 꾸밈없는 표현과 상상력에다 어른 작가의 뛰어난 디테일이 합쳐진 이 그림책은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이다. 이 책을 보면서 꼬마 화가였던 내 어린 날이 문득 떠오르기도 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거칠 것 없는 자유로운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가길 기원하며, 꼬마 화가 양우인에게 박수를 보낸다.
_ 화가 황주리
"두려움 극복을 통한 진정한 자아실현 과정에 대해 말하는 <바다를 건나간 낙타>"
■ 언론 보도 자료
'삶과 죽음',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철학적 주제를 풀어냈습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예술 심리 동화입니다.
- KBS News -
"상처를 치유하는 동화"
죽음과 생명의 신비를 짧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 YTN -
"동양화 보며 읽는 동화, 마음의 상처 아물어요."
<깜장 우산>, 자존감 없어 위축된 아이를 우산에 빗댄 예술 심리 동화, 손으로 감정 표현한 그림 신선.
- 한겨레 뉴스 -
과도한 경쟁적인 삶 속에서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말한다.
- 중앙일보 -
얼어붙은 청소년들의 마음 치료하는 동화
- 헤럴드 경제 -
마음을 다스리는 심리 동화
- 연합뉴스 -
관계맺기·조화를 위한 '힐링 동화'
- 문화 일보 -
"왜 살지?"에 답해 줄 심리치료동화
- 오마이 뉴스 -
자기를 부정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을 위한 "깜장 우산"
- 경향 신문 -
목차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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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고희선
저자 고희선은 한양대학교 간호학과 졸업 후 간호사 생활과 산업체 겸임 교수를 거친 뒤 MBC 프로덕션 드라마 극본 공모에 당선, 단막극과 특집극 작가로 활동했다. 그 후 간호사와 드라마 작가로서의 경험이 융합된 문학치료학이라는 학문에 매료되어 경북대학교 문학치료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 이후 마음 치료라는 것이 결국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심성을 도야시키는 동양 사상과 깊게 접목됨을 느끼고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 박사 과정에 진학했다. 현재 통합문학치료연구소를 통해 예술 치료와 동양 사상을 접목한 다양한 치료 및 문화 콘텐츠를 개발, 기획하며 실천해 나가고 있다. 저서로는 '말하는 소나무', '죽어야 사는 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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