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이룸나무 시선 1)
재능기부 나눔시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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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따뜻한 시편들!
명망 높은 시인들이 재능을 모으고,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시인들의 정성을 모은 재능기부나눔시선집『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 이 책은 각박한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밝히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를 돕는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신현림, 황지우, 천상병, 정호승, 고정희, 나희덕, 도종환, 용혜원 등 어려운 형편에 놓인 아이들을 돕는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일에 재능을 모탠 65명의 시인들의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 2부로 나누어 ‘나의 가난은’, ‘목마와 숙녀’, ‘법륜사에 봄 오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일’, ‘성산포의 안개’, ‘우리가 물이 되어’ 등 모두 80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명망 높은 시인들이 재능을 모으고,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시인들의 정성을 모은 재능기부나눔시선집『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 이 책은 각박한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밝히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를 돕는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신현림, 황지우, 천상병, 정호승, 고정희, 나희덕, 도종환, 용혜원 등 어려운 형편에 놓인 아이들을 돕는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일에 재능을 모탠 65명의 시인들의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두 2부로 나누어 ‘나의 가난은’, ‘목마와 숙녀’, ‘법륜사에 봄 오고’, ‘사람을 그리워하는 일’, ‘성산포의 안개’, ‘우리가 물이 되어’ 등 모두 80편의 작품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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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집 한 권으로 싹트는 나눔의 씨앗!!"
국내 최초! 시인 65명의 재능기부로 엮어낸 감성 나눔 시선집
봄이 더디 오는 곳에 서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공광규,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정진규 등
시인 65인이 띄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시집 한 권이 든든한 도시락으로 바뀐다! "
"우리 가슴속에 살아있는 유전자 속에 흐르는 <나눔 DNA>, 시집을 들추며 키워간다!!"
공광규,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정진규 등 유명 시인 65명이 어려운 형편에 놓인 아이들을 돕는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일에 재능을 보탰다. 시인들이 재능기부를 해서 엮어진 시선집은 문학출판 분야에서 유례가 없는 일인데다, 시선집에 수록된 문인들도 시집 홍보에 발벗고 나서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는 재능기부 나눔 시선집은 <이룸나무>출판사와 <나눔문학촌 고산돌>이 기획한 것으로, 수익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결식아동들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책이, 문학이 우리 손에서 점점 멀어진다는 탄식이 높아가는 IT 지상주의 시대, 문학 중에서도 특히 더 소외받는 시를 통해 각박한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밝히고, 더불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를 돕는다는 취지로 출간된 이 시집은 1부 가난해도 나눌 수 있다면, 2부 아름다운 사랑 그 울림을… 주제로 시인들의 작품 80편을 수록했다. 문단의 중진 및 원로들도 나눔의 뜻에 흔쾌히 동참했다.
<추천 글>
명망 높은 시인들이 재능을 모으고,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예쁜 분들이 정성을 모은 나눔시선집 <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가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메마른 세상에 아름다운 단비가 되어줄 것이라는 반가움이 앞섰습니다.
더구나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시인들의 묶음시집 판매 수익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하겠다는 갸륵한 뜻에 머리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가난해도 나눌 수 있고, 아름다운 사랑을 세상 가득히 펼치겠다는" 시집의 주제가 더 마음을 끌리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 담긴 시집이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널리 전해져 누구나 나눔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따사롭게 보살피는 넉넉한 마음으로 충만 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이제훈
국내 최초! 시인 65명의 재능기부로 엮어낸 감성 나눔 시선집
봄이 더디 오는 곳에 서 있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공광규,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정진규 등
시인 65인이 띄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시집 한 권이 든든한 도시락으로 바뀐다! "
"우리 가슴속에 살아있는 유전자 속에 흐르는 <나눔 DNA>, 시집을 들추며 키워간다!!"
공광규, 도종환, 신현림, 안도현, 용혜원, 유안진, 정진규 등 유명 시인 65명이 어려운 형편에 놓인 아이들을 돕는 자선기금을 마련하는 일에 재능을 보탰다. 시인들이 재능기부를 해서 엮어진 시선집은 문학출판 분야에서 유례가 없는 일인데다, 시선집에 수록된 문인들도 시집 홍보에 발벗고 나서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는 재능기부 나눔 시선집은 <이룸나무>출판사와 <나눔문학촌 고산돌>이 기획한 것으로, 수익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해, 결식아동들의 도시락을 제공하는 기금으로 쓰일 계획이다.
책이, 문학이 우리 손에서 점점 멀어진다는 탄식이 높아가는 IT 지상주의 시대, 문학 중에서도 특히 더 소외받는 시를 통해 각박한 세상을 아름답고 따뜻하게 밝히고, 더불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어린이를 돕는다는 취지로 출간된 이 시집은 1부 가난해도 나눌 수 있다면, 2부 아름다운 사랑 그 울림을… 주제로 시인들의 작품 80편을 수록했다. 문단의 중진 및 원로들도 나눔의 뜻에 흔쾌히 동참했다.
<추천 글>
명망 높은 시인들이 재능을 모으고,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마음 예쁜 분들이 정성을 모은 나눔시선집 <사람이 향기로운 것은 사랑 때문이다>가 출간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메마른 세상에 아름다운 단비가 되어줄 것이라는 반가움이 앞섰습니다.
더구나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시인들의 묶음시집 판매 수익금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 하겠다는 갸륵한 뜻에 머리가 절로 숙여졌습니다. "가난해도 나눌 수 있고, 아름다운 사랑을 세상 가득히 펼치겠다는" 시집의 주제가 더 마음을 끌리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 담긴 시집이 민들레 홀씨처럼 널리 널리 전해져 누구나 나눔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따사롭게 보살피는 넉넉한 마음으로 충만 되기를 바랍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이제훈
목차
목차
1부. 가난해도 나눌 수 있다면
가질 수 없는 건 상처랬죠. 신현림|거룩한 식사. 황지우|겨울 찻집에서. 이하|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신현림|길. 김지혜|나의 가난은. 천상병|낙화. 이형기|
눈물. 김현승|루왁. 문혜진|마지막 커피 한 잔. 김용관|목마와 숙녀. 박인환|
몰운대. 이소리|몸살. 정동용|밥값. 정호승|별. 정진규|비누. 임영조|
상한 영혼을 위해. 고정희|새들의 고향. 원재훈|서시. 윤동주|세월이 가면. 박인환|시향. 고산돌|시간여행. 이수종|심야의 커피. 박목월|아내. 공광규|열대야. 나희덕|엉겅퀴꽃 아버지. 김수우|에티오피아 소녀의 입술이 두툼한 이유. 차주일|연탄 한 장. 안도현|요산요수. 배재형|저도 앞바다로 가는 길. 이소리|주는 게 먼저라고. 이성이|징검다리 건너. 조길성|초혼. 김소월|커피 칸타타. 유안진|커피 한잔에 담긴 그리움. 정은아|커피가 있는 풍경. 공광규|풀. 김수영|한 잔의 커피. 용혜원|회개. 송인|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희망. 고산돌|
2부. 아름다운 사랑 그 울림을
가끔은 가던 길도 멈춰야 할 때가 있다. 이수종 |가을江. 김명인|감꽃. 천유근|
구두장이와 요정들. 아지몽|그리움이 흐르는 강. 이경자|기타 저음 위에 걸린 도시. 이현채|김치. 이소리|꽃. 김춘수|나뭇잎 떨어진 자리. 배재형|너의 밥. 이윤정|대봉감 홍시. 주순보|모닝커피. 강혜경|리필, 그리고 너머. 이현채|바다의 꿈. 김성호|밤편지. 김남조|방귀. 최마루|법륜사에 봄 오고. 권대욱|복종. 한용운|봄비. 박성희|사람 사는 일. 이수종|사람을 그리워하는 일. 오인태|사랑. 김용택|사랑이 올 때. 신현림|사슴. 노천명|성산포의 안개. 고은영|세월. 고산돌|손님. 김지혜|안개 경보. 김태필|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의자. 조병화|입춘. 이상익|정동진. 권복례|종이강. 박찬현|찻집 창가에서. 안경애|커피1. 윤보영|하얀 꿈. 황순남|한 잔의 커피. 조우성|향수. 정지용|황홀한 달빛. 김영랑|
재능기부 나눔 시인들|140
아름다운 나눔 동행자|148
가질 수 없는 건 상처랬죠. 신현림|거룩한 식사. 황지우|겨울 찻집에서. 이하|
그래도 살아야 할 이유. 신현림|길. 김지혜|나의 가난은. 천상병|낙화. 이형기|
눈물. 김현승|루왁. 문혜진|마지막 커피 한 잔. 김용관|목마와 숙녀. 박인환|
몰운대. 이소리|몸살. 정동용|밥값. 정호승|별. 정진규|비누. 임영조|
상한 영혼을 위해. 고정희|새들의 고향. 원재훈|서시. 윤동주|세월이 가면. 박인환|시향. 고산돌|시간여행. 이수종|심야의 커피. 박목월|아내. 공광규|열대야. 나희덕|엉겅퀴꽃 아버지. 김수우|에티오피아 소녀의 입술이 두툼한 이유. 차주일|연탄 한 장. 안도현|요산요수. 배재형|저도 앞바다로 가는 길. 이소리|주는 게 먼저라고. 이성이|징검다리 건너. 조길성|초혼. 김소월|커피 칸타타. 유안진|커피 한잔에 담긴 그리움. 정은아|커피가 있는 풍경. 공광규|풀. 김수영|한 잔의 커피. 용혜원|회개. 송인|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희망. 고산돌|
2부. 아름다운 사랑 그 울림을
가끔은 가던 길도 멈춰야 할 때가 있다. 이수종 |가을江. 김명인|감꽃. 천유근|
구두장이와 요정들. 아지몽|그리움이 흐르는 강. 이경자|기타 저음 위에 걸린 도시. 이현채|김치. 이소리|꽃. 김춘수|나뭇잎 떨어진 자리. 배재형|너의 밥. 이윤정|대봉감 홍시. 주순보|모닝커피. 강혜경|리필, 그리고 너머. 이현채|바다의 꿈. 김성호|밤편지. 김남조|방귀. 최마루|법륜사에 봄 오고. 권대욱|복종. 한용운|봄비. 박성희|사람 사는 일. 이수종|사람을 그리워하는 일. 오인태|사랑. 김용택|사랑이 올 때. 신현림|사슴. 노천명|성산포의 안개. 고은영|세월. 고산돌|손님. 김지혜|안개 경보. 김태필|우리가 물이 되어. 강은교|의자. 조병화|입춘. 이상익|정동진. 권복례|종이강. 박찬현|찻집 창가에서. 안경애|커피1. 윤보영|하얀 꿈. 황순남|한 잔의 커피. 조우성|향수. 정지용|황홀한 달빛. 김영랑|
재능기부 나눔 시인들|140
아름다운 나눔 동행자|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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