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관계와 소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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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교를 통해 우리의 꿈집을 키우다!
관계와 소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마들기 위해 힘쓰는 저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며,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관계와 소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마들기 위해 힘쓰는 저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가며,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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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나와 너의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 인문학의 출발점
궁극적으로 '사람, 또는 사람에 대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을 인문학(人文學)이라고 한다. 문자 그대로 보면 '인문(人文)'이란 '인간의 학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몸에 무늬를 넣거나 문신을 했다는 의미에서 유래한 갑골문의 '문(文)' 자를 '무늬'로 해석할 때, 인문은 '사람의 무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무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공통점과 차이점이라는 상반되는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는 뜻이다.
비슷한 사람은 있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만들어 내는 무늬 역시 비슷할 수 있겠지만 같지는 않다. 이렇게 모든 사람은 다른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출발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무늬가 있기 때문에 그 '다름과 차이'를 알게 되면 편견과 차별을 멀리할 수 있고, 말 한 마디 할 때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먼저 생각하게 되며, 자신이 깨달은 것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게 된다.
'인간성, 인간적인 것을 탐구하는 학문'을 뜻하는 '인문학'은 결국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공부인 셈이다. 삶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찰, 그것을 돕는 즐거운 공부인 인문학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관계의 복원과 소통의 회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수많은 현대인들이 '관계'의 깨짐과 그로 인한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한다. 이는 비단 현대인들만이 느끼는 문제는 아닐 것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사람이라면 누구나 타인과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소통이나 관계는 예로부터 인문학의 가장 중요한 관심 주제 가운데 하나였다.
인문학은 '개인의 개발'뿐만 아니라, 타인의 존재 의미와 '역지사지'의 정신을 강조한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내가 나일 수 있는 이유는 너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문학을 통한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넘어 사람과 세상 사이, 사람과 생태계 사이의 올곧은 소통과 관계 맺기까지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
인문학의 근본 물음은 '인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이때 인간은 그저 개인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문학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의문을 비롯하여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에 물음을 던지는 학문이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나의 존재 의미를 깨닫는 동시에 타인의 존재 의미를 이야기하고 '역지사지'의 정신을 가르쳐 공존하는 방법을 궁구한다. 만약 21세기에 이러한 정신이 회복된다면, 개개인의 행복은 물론이고 사회도 점차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은 개인은 물론 사회, 나아가 생태계의 행복마저 담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돕는 '행복학'이 될 것이다.
문학·역사·철학으로 대표되는 인문학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그에 기초해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실천적 행위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삶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또는 정신적인 고통이나 마음의 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개인이나 집단의 치유를 도울 수 있는 학문이다. 이는 인문학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관계의 복원과 소통의 회복은 모든 것들의 행복을 돕는 첫 출발점이다.
▶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 꿈을 함께 이루어 가는 길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필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꿈집 교장과 교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들은 꿈이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고, 꿈을 꾸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을 통해 그 꿈을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기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나의 꿈을 만들어 가는 지혜로운 길을 제시해준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 가기 위해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거기서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 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비롯하여, 중ㆍ고등학생, 일반인까지를 대상으로 기획한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드는 공간이자 '모든 것의 치유'를 추구하는 일종의 '삶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멀티플렉스 공간이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인문학적인 가치를 심어주는 동시에, 인간답게 사는 것의 의미, 행복하게 사는 것의 의미를 스스로 모색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런 견지에서 단순히 암기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함으로써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나아가 그것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인문학교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이는 '더 좋은 삶'에 대한 올곧은 이해는 물론이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개척해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양분을 제공해 줌으로써, 자신의 꿈과 희망을 스스로의 삶과 사회의 연관 속에서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책속으로 추가>
인문학은 지식이나 정보의 습득을 넘어 삶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찰, 그것을 가능하게 돕는다. 그렇기에 삶으로부터 터득된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또 다른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내면의 성찰을 돕는 공부가 필요한 까닭이다. 내면의 성찰은 이내 누군가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 배우고 익히니 좋은 것이고, 그래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을 갖게 된다면, 더불어 누군가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즐거운 공부이자 우리를 위한 공부의 참다운 모습이 아닐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부, 그래서 모든 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공부가 필요하다.
생각만 하지 말고 마음으로 행동하고, 지식에만 머물지 않고 지성으로 발전하며, 그 지성이 사랑과 합하여 지혜로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우리를 위한 공부가 될 것이다. 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새로운 공부에 도전해 보자. 과연 나는, 우리는 어떤 공부를 하고 있을까.
-본문 <열두째 마당 : 우리를 위한 공부> 181쪽 중에서
궁극적으로 '사람, 또는 사람에 대한 것'을 연구하는 학문을 인문학(人文學)이라고 한다. 문자 그대로 보면 '인문(人文)'이란 '인간의 학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그런데 사람을 구별하기 위해 몸에 무늬를 넣거나 문신을 했다는 의미에서 유래한 갑골문의 '문(文)' 자를 '무늬'로 해석할 때, 인문은 '사람의 무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무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공통점과 차이점이라는 상반되는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는 뜻이다.
비슷한 사람은 있지만 똑같은 사람은 없는 것처럼, 사람의 생각과 마음이 만들어 내는 무늬 역시 비슷할 수 있겠지만 같지는 않다. 이렇게 모든 사람은 다른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다름'과 '차이'를 인정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의 출발점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무늬가 있기 때문에 그 '다름과 차이'를 알게 되면 편견과 차별을 멀리할 수 있고, 말 한 마디 할 때도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먼저 생각하게 되며, 자신이 깨달은 것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게 된다.
'인간성, 인간적인 것을 탐구하는 학문'을 뜻하는 '인문학'은 결국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공부인 셈이다. 삶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찰, 그것을 돕는 즐거운 공부인 인문학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 관계의 복원과 소통의 회복을 위한 행복한 인문학 이야기
수많은 현대인들이 '관계'의 깨짐과 그로 인한 '소통'의 부재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한다. 이는 비단 현대인들만이 느끼는 문제는 아닐 것이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사람이라면 누구나 타인과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소통이나 관계는 예로부터 인문학의 가장 중요한 관심 주제 가운데 하나였다.
인문학은 '개인의 개발'뿐만 아니라, 타인의 존재 의미와 '역지사지'의 정신을 강조한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내가 나일 수 있는 이유는 너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문학을 통한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넘어 사람과 세상 사이, 사람과 생태계 사이의 올곧은 소통과 관계 맺기까지도 가능하게 해줄 수 있다.
인문학의 근본 물음은 '인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이때 인간은 그저 개인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인문학은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라는 의문을 비롯하여 인간과 인간을 둘러싼 모든 것들과의 관계에 물음을 던지는 학문이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나의 존재 의미를 깨닫는 동시에 타인의 존재 의미를 이야기하고 '역지사지'의 정신을 가르쳐 공존하는 방법을 궁구한다. 만약 21세기에 이러한 정신이 회복된다면, 개개인의 행복은 물론이고 사회도 점차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은 개인은 물론 사회, 나아가 생태계의 행복마저 담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돕는 '행복학'이 될 것이다.
문학·역사·철학으로 대표되는 인문학은 스스로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 자신의 삶과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고, 그에 기초해 인식의 전환과 새로운 실천적 행위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렇기에 인문학은 삶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또는 정신적인 고통이나 마음의 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는 개인이나 집단의 치유를 도울 수 있는 학문이다. 이는 인문학이 소통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관계의 복원과 소통의 회복은 모든 것들의 행복을 돕는 첫 출발점이다.
▶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 꿈을 함께 이루어 가는 길
「인문학, 아이들의 꿈집을 만들다」는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착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는 필자들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의 강의 내용을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꿈집 교장과 교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필자들은 꿈이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고, 꿈을 꾸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올바른 관계 맺기와 소통을 통해 그 꿈을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자기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사회적 존재로서의 자아 성찰로부터 또 다른 나인 '너'와의 관계를 고민하면서 나의 꿈을 만들어 가는 지혜로운 길을 제시해준다. 나와 가장 가까운 가족관계에서부터 친구 관계, 왕따, 공부, 자기 정체성 등 십대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 가기 위해 신화와 설화, 동양 고전, 문학, 역사 등에서 뽑은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여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거기서 깨달은 것을 직접 실천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 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는 초등학교 어린이를 비롯하여, 중ㆍ고등학생, 일반인까지를 대상으로 기획한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드는 공간이자 '모든 것의 치유'를 추구하는 일종의 '삶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멀티플렉스 공간이다. 이곳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에게 인문학적인 가치를 심어주는 동시에, 인간답게 사는 것의 의미, 행복하게 사는 것의 의미를 스스로 모색하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런 견지에서 단순히 암기 학습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함으로써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 나아가 그것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인문학교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이는 '더 좋은 삶'에 대한 올곧은 이해는 물론이고,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개척해 갈 수 있는 정신적 자양분을 제공해 줌으로써, 자신의 꿈과 희망을 스스로의 삶과 사회의 연관 속에서 실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진정한 공부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책속으로 추가>
인문학은 지식이나 정보의 습득을 넘어 삶의 문제를 고민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내면의 성찰, 그것을 가능하게 돕는다. 그렇기에 삶으로부터 터득된 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또 다른 별도의 노력이 필요하다. 내면의 성찰을 돕는 공부가 필요한 까닭이다. 내면의 성찰은 이내 누군가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 배우고 익히니 좋은 것이고, 그래서 좋은 학교에 들어가고 좋은 직장을 갖게 된다면, 더불어 누군가와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이것이야말로 즐거운 공부이자 우리를 위한 공부의 참다운 모습이 아닐까. 자기 자신을 위한 공부를 넘어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공부, 그래서 모든 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공부가 필요하다.
생각만 하지 말고 마음으로 행동하고, 지식에만 머물지 않고 지성으로 발전하며, 그 지성이 사랑과 합하여 지혜로움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 우리를 위한 공부가 될 것이다. 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이라 하지 않았던가. 새로운 공부에 도전해 보자. 과연 나는, 우리는 어떤 공부를 하고 있을까.
-본문 <열두째 마당 : 우리를 위한 공부> 181쪽 중에서
목차
목차
책을 열며 6
첫째 마당 ㆍ 인문학은 행복학 ! 15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 관계와 소통 , 행복한 삶의 출발점
둘째 마당 ㆍ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 , ' 가족 ' 23
사람 , 연약한 동물 | 옛사람들의 이야기 , '효도 '
셋째 마당 ㆍ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 37
모두 다른 무늬를 가진 사람들
넷째 마당 ㆍ 편견과 차별 , 왕따 49
"들어가도 될까요?" | 마녀는 어떻게 마녀가 되었을까 |
중세의 마녀와 21세기의 왕따
다섯째 마당 ㆍ 편견과 차별 , 피부색 63
마틴 루서 킹 이야기 | 버락 오바마 이야기 |
차별하는 것 vs 차별당하는 것 | 나와는 다르기 때문에
여섯째 마당 ㆍ 말, 이기 vs 흉기 85
말 , 조심해서 써야 할 이기 | 말 , 날카로운 흉기 |
누구나 하는 말 , 누구나 듣는 말 | 효자 증삼과 그의 어머니 |
충신 방총의 근심 | 말에 대한 충고
일곱째 마당 ㆍ '나'와 이루는 조화 101
미다스 왕 이야기 | 이카로스의 날개
여덟째 마당 ㆍ '타인'과 이루는 조화 115
화이부동 (和而不同 ) | 인간에 대한 예의 |
이웃 돌아보기 | 행복한 왕자
아홉째 마당 ㆍ 생태와 이루는 조화 131
'우리'의 범주
열째 마당 ㆍ 내 삶의 '영웅' 되기 141
바리, 일곱째 공주로 태어나다 | 바리, 버려지다 | 부모와의 재회 |
저승까지의 먼 길 | 저승의 문턱에서 | 바리의 이야기
열한째 마당 ㆍ 공부해서 남 줘라! 157
공부? 공부!
열두째 마당 ㆍ 우리를 위한 공부 171
공부해서 남 줘라 | 반성
책을 닫으며 182
첫째 마당 ㆍ 인문학은 행복학 ! 15
꿈집을 만드는 인문학교 | 관계와 소통 , 행복한 삶의 출발점
둘째 마당 ㆍ 처음으로 만나는 사회 , ' 가족 ' 23
사람 , 연약한 동물 | 옛사람들의 이야기 , '효도 '
셋째 마당 ㆍ 우리는 모두 다른 사람들 37
모두 다른 무늬를 가진 사람들
넷째 마당 ㆍ 편견과 차별 , 왕따 49
"들어가도 될까요?" | 마녀는 어떻게 마녀가 되었을까 |
중세의 마녀와 21세기의 왕따
다섯째 마당 ㆍ 편견과 차별 , 피부색 63
마틴 루서 킹 이야기 | 버락 오바마 이야기 |
차별하는 것 vs 차별당하는 것 | 나와는 다르기 때문에
여섯째 마당 ㆍ 말, 이기 vs 흉기 85
말 , 조심해서 써야 할 이기 | 말 , 날카로운 흉기 |
누구나 하는 말 , 누구나 듣는 말 | 효자 증삼과 그의 어머니 |
충신 방총의 근심 | 말에 대한 충고
일곱째 마당 ㆍ '나'와 이루는 조화 101
미다스 왕 이야기 | 이카로스의 날개
여덟째 마당 ㆍ '타인'과 이루는 조화 115
화이부동 (和而不同 ) | 인간에 대한 예의 |
이웃 돌아보기 | 행복한 왕자
아홉째 마당 ㆍ 생태와 이루는 조화 131
'우리'의 범주
열째 마당 ㆍ 내 삶의 '영웅' 되기 141
바리, 일곱째 공주로 태어나다 | 바리, 버려지다 | 부모와의 재회 |
저승까지의 먼 길 | 저승의 문턱에서 | 바리의 이야기
열한째 마당 ㆍ 공부해서 남 줘라! 157
공부? 공부!
열두째 마당 ㆍ 우리를 위한 공부 171
공부해서 남 줘라 | 반성
책을 닫으며 182
저자
저자
김호연
저자 김호연은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우생학의 역사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접경지대에서 융복합적인 학문 탐구를 수행하고 있다. 관계와 소통을 화두로 소외된 사람들의 행복을 돕는 "꿈집"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교양교육원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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