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왜 믿어야 하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의 전도지침서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전도지침서 『예수님 왜 믿어야 하나』. 이 책은 예수님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고, 마귀의 정체는 무엇인지 등 성경의 가장 기초적인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전도사들이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올바른 이유를 품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들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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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회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예수님을 왜 믿어야 하나'를 설명해 주고 전도했습니다. '교회 나오세요. 우리들의 죄로 인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하고 전단지를 주는데, 예수님이 어떤 분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님 믿으세요.' 한다고 믿어집니까? 무엇을 믿으라는 것입니까 물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믿게 해 주시지만 그렇게 해서 믿게 되려면 시일이 무척 오래 걸립니다.
성경에 대한 기초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성경학교를 다녀도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영이 통하는 사람에게 계시를 주셔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각자 보고 들은 대로 적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하나님은 또 어떤 분이신지, 마귀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 외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성경의 가장 기초적인 것과 성경의 핵심을 다루었으며 전도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엮었습니다.
처음 성경을 공부할 때에도 이 책을 먼저 읽고 공부하면 이해하기 훨씬 쉬울 것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들 할 것 없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도록 쉽게 썼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하나님께 쓰임 받고 많은 성도님들에게 유익이 되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원고를 탈고하기까지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머리말
하나님의 추천
평생을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정년으로 교단을 떠난 저는 순복음교회의 선교회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주일 예배를 마친 후 선교회에 참석하여 간단히 예배하며 설교를 듣던 중에 '저런 설교는 늘 듣는 것이고 지금은 선교회 예배이니까 설교 대신 간증이나 전도 방법 같은 것을 하는 것이 더 좋을 텐데…'하는 생각이 퍼뜩 떠오름과 동시에 "그럼 네가 하여라"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히 어떻게 성스러운 강단에 나가서 전도방법이나 간증을 하겠습니까? 해서 소리가 나지 않을 정도로 '못 합니다. 주님 저는 못 합니다.'하고 고개를 푹 숙이며 거절했더니, 하나님은 나뭇가지에 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제가 이것을 발표하면 믿음의 열매가 많이 맺는다는 뜻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강단에 서서 여러 사람 앞에 발표할 용기가 나지 않아 계속 머뭇거리며 5, 6개월이 지났을 무렵부터 저에게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자꾸 발생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내리신 명령에 순종치 않아서 이러한 나쁜 문제들이 발생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고 있던 어느 날, 기도하는 중에 중풍으로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는 사람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어요. 만약 제가 하나님께서 하라고 시키신 것을 끝까지 거부하면 저를 중풍병으로 말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게 하시겠다는 뜻인 것 같아 벌컥 겁이 났습니다.
제가 전도하는 방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셨는지, 앞에 나서서 하지 못한다고 여러 번 말씀 드렸는데도 기어이 발표하도록 강권하시는 것 같아 드디어 용기를 내어, 평소에 늘 전도할 때 말하는 '예수님 왜 믿어야 하나'라는 주제로 발표하는데 강단에 서서 하니까 늘 외워서 하는 말인데도 순서가 잘 생각나지 않아 원고를 거의 읽다시피 하여서 겨우 끝맺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시고서는 이렇게 능력을 안 주시면 제가 어떻게 합니까?'하며 계속 기도하고 '이러면 차라리 책을 쓰는 게 좋겠네'하고 생각만 했는데 또 다시 '그렇게 하라'고 응답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글을 쓰려고 생각하니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또 다시 겁이 덜컥 났습니다. 책을 출판하게 하시려고 발표할 능력을 주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어느 정도 알고 나니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하면 알기 쉽게 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을 연구해 왔으며, 다른 종교와는 무엇이 다른가를 알기 위해 세상에 있는 다른 종교에 대해서도 몇 가지 알아보았고, 기독교와 천주교는 같은 하나님을 믿는 것 같은데 의식이 달라 연구해 보았습니다.
책을 쓴다는 것이 엄두도 나지 않고 막막하여 하나님께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합니까?'하고 기도했더니 그 동안 제가 연구한 것을 차례 차례 환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모세는 80세에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내도록 하셨는데 '나는 그 보다 10년이나 더 젊으니 할 수 있겠지'하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제가 젊은 나이도 아니고 책을 읽기도 힘이 드는데 이것저것 연구하고 글을 쓰다 보니 병이 나서 약 4년간 글을 전혀 쓰지 못하였다가 건강이 좀 나아져서 병마와 싸우며 쓰느라고 시일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습니다.
우리가 전도할 때에 전도대상자가 우리의 말을 기쁜 맘으로 잘 들어주면 좋겠지만 사람들은 각자 자기 생각이나 주관을 뚜렷하게 갖고 있기 때문에 전도자와 서로 다투게 되는 경우가 많고, 또 들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상대방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온전히 다 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조리있게 책으로 알려주면 서로 다투지도 않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전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모자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책을 출판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동안 제가 성경을 공부하고 전도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토대로 썼으며, 불신자나 초신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썼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고 보니 믿지 않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기회만 있으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예수님을 왜 믿어야 하나'를 설명해 주고 전도했습니다. '교회 나오세요. 우리들의 죄로 인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습니다.'하고 전단지를 주는데, 예수님이 어떤 분이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예수님 믿으세요.' 한다고 믿어집니까? 무엇을 믿으라는 것입니까 물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믿게 해 주시지만 그렇게 해서 믿게 되려면 시일이 무척 오래 걸립니다.
성경에 대한 기초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는 성경학교를 다녀도 처음에는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하나님과 영이 통하는 사람에게 계시를 주셔서 하나님의 영감으로 각자 보고 들은 대로 적어 놓은 것이기 때문에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떤 분이시고 하나님은 또 어떤 분이신지, 마귀의 정체는 무엇인지 그 외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성경의 가장 기초적인 것과 성경의 핵심을 다루었으며 전도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엮었습니다.
처음 성경을 공부할 때에도 이 책을 먼저 읽고 공부하면 이해하기 훨씬 쉬울 것입니다. 어른이나 아이들 할 것 없이 누구나 다 알 수 있도록 쉽게 썼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이 하나님께 쓰임 받고 많은 성도님들에게 유익이 되는 책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원고를 탈고하기까지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1년 겨울에 신동숙
<책속으로 추가>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목적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함"이라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20:31). 성경은 세상의 자연과 인류의 창조로 시작하여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상의 종말이 어떻게 다가오는가를 보여주는 역사적인 내용이므로 마지막 말씀은 그리스도 재림에 대한 약속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인류 구원을 나타내는 말씀입니다.
계시로 적어내려간 성경의 저자들은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인물들이었습니다. 모세와 같은 민족의 지도자가 있었는가 하면 선지자나 왕들에 의한 교훈도 있었고 목자, 농부, 어부, 의사, 학자 때로는 죄인 이름을 받고 옥중에서 기록된 서신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저자에 의해 기록된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에 의한 구원과 하나님의 역사에 의한 통치와 섭리가 한결같이 뚜렷이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며 무엇을 행할 것인가 하는 교훈과 사명이 확실히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신령한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계시를 주시고 말씀을 들을 수 있고 꿈과 환상으로 보여 주시고 성령을 주시니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역사하고 계십니다.
목차
목차
1장 성경은 무엇인가 / 10
2장 세계 종교의 현황 / 16
3장 예수님을 왜 믿어야 하나 / 20
4장 예언은 이루어졌을까 / 58
5장 교회가 부흥하게 된 역사는 /66
6장 기도는 왜 하는가 / 94
7장 성령은 누구인가 / 120
8장 하나님의 계획은 어떻게 이루어져 가고 있는가 / 146
9장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이야기 / 194
10장 전도의 실제와 대화법 / 200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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