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름날의 아침
다섯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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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집필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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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종종 이런 말을 했다. "우리는 거울을 보면서도 우리의 참 얼굴을 보지 못한다. 거울 속에 보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 아니다. 강 속이나 바닷가의 돌처럼, 세파와 어우러져 만들어진 인형일 뿐이다."
세상은 많은 것을 품고 있는 바다나 강이고, 우리는 뭍처럼 여겨지는 본성으로 이곳에서 살아간다. 한 번의 자맥질에서는 기쁨을 건져내기도 하고, 다른 한번에서는 목숨이 경각에 도달하는 대실패와 슬픔을 맛보기도 한다. 그래도 놀란 가슴이 진정이 되고나면 우리는 또다시 애증이 교차하는 그 바다로 향하게 된다. 우리는 이 바닷가에서 어떤 어부가 되어 있는가?지금 우리의 사회적 생태계는 생존에 적합한가?
*책의 방향 (다섯 가지 단편)이 책의 다섯 가지 이야기들은 삭막한 경쟁사회 속에서 자칫 선량한 심성을 잃어버리고 매정해져 가기만 하는 현대인들의 정서를 안타깝게 그려낸다. 그리고 우리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돋아나고 자신과 이웃을 돌아보는 화해와 구원의 장을 여는 답을 모색한다.
문학이 생명을 얻으려면 작가가 처해있는 시대적 환경을 담아내어야 한다고 했다.동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는 무관한 자기만의 생각을 늘어놓는다는 것은 한낱 잠꼬대나 망상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이 작품은 작가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성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쓴 글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개인의 고립과 갈등, 소외계층의 불신과 위화감, 파편화된 사회적 정서 등으로 인한 병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작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이런 속뜻은 소설의 소재들을 봐도 익히 알 수가 있다. 어려운 성장과정 속에서 매몰차게 변한 한 사람의 영혼이 정화되는 이야기나, 기형화된 우리사회의 결혼풍조를 극복해나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나, 길을 잃은 한 어린이의 이야기, 학교폭력에 희생당한 젊은이, 그리고 미혼모 문제와 이기적인 어른들 사이에서 무시되는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글 들이 모두 현재 우리의 아픔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책은 아마도 사이코드라마처럼 이런 우리의 흉한 모습들을 드러내 보이려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참 뜻처럼 용서와 화해, 소통과 대화합을 이루어내는 길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독자들 역시 이 글들을 통해 잠시 잊고 살았던 따뜻한 마음씨를 회복하고, 주변에 대한 온정어린 관심을 가져 준다면 저자의 참 뜻이 열매를 맺는 것이 될 것이다.
*책의 특징-이 이야기들은 추리소설 기법으로 만들어져 서두의 긴장감을 끝까지 가져간다.-현란한 말장난이 배제된 문체는 간결하고 흐름이 빨라서 군더더기가 없으며, 많은 부분에 동양화같은 여백을 남겨놓아 독자들을 참여 시킨다. _ 사용한 언어가 일상적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하여, 독자층이 매우 넓도록 배려했다.실제 초등학교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갖고 있다.
세상은 많은 것을 품고 있는 바다나 강이고, 우리는 뭍처럼 여겨지는 본성으로 이곳에서 살아간다. 한 번의 자맥질에서는 기쁨을 건져내기도 하고, 다른 한번에서는 목숨이 경각에 도달하는 대실패와 슬픔을 맛보기도 한다. 그래도 놀란 가슴이 진정이 되고나면 우리는 또다시 애증이 교차하는 그 바다로 향하게 된다. 우리는 이 바닷가에서 어떤 어부가 되어 있는가?지금 우리의 사회적 생태계는 생존에 적합한가?
*책의 방향 (다섯 가지 단편)이 책의 다섯 가지 이야기들은 삭막한 경쟁사회 속에서 자칫 선량한 심성을 잃어버리고 매정해져 가기만 하는 현대인들의 정서를 안타깝게 그려낸다. 그리고 우리의 가슴속에 따뜻한 사랑이 돋아나고 자신과 이웃을 돌아보는 화해와 구원의 장을 여는 답을 모색한다.
문학이 생명을 얻으려면 작가가 처해있는 시대적 환경을 담아내어야 한다고 했다.동시대를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는 무관한 자기만의 생각을 늘어놓는다는 것은 한낱 잠꼬대나 망상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 이 작품은 작가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성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쓴 글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개인의 고립과 갈등, 소외계층의 불신과 위화감, 파편화된 사회적 정서 등으로 인한 병을 앓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아픔을 외면하지 않으려는 작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하겠다.
이런 속뜻은 소설의 소재들을 봐도 익히 알 수가 있다. 어려운 성장과정 속에서 매몰차게 변한 한 사람의 영혼이 정화되는 이야기나, 기형화된 우리사회의 결혼풍조를 극복해나가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나, 길을 잃은 한 어린이의 이야기, 학교폭력에 희생당한 젊은이, 그리고 미혼모 문제와 이기적인 어른들 사이에서 무시되는 생명의 존엄성에 대한 글 들이 모두 현재 우리의 아픔이 아니고 무엇인가?
이 책은 아마도 사이코드라마처럼 이런 우리의 흉한 모습들을 드러내 보이려하고 있는 것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참 뜻처럼 용서와 화해, 소통과 대화합을 이루어내는 길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독자들 역시 이 글들을 통해 잠시 잊고 살았던 따뜻한 마음씨를 회복하고, 주변에 대한 온정어린 관심을 가져 준다면 저자의 참 뜻이 열매를 맺는 것이 될 것이다.
*책의 특징-이 이야기들은 추리소설 기법으로 만들어져 서두의 긴장감을 끝까지 가져간다.-현란한 말장난이 배제된 문체는 간결하고 흐름이 빨라서 군더더기가 없으며, 많은 부분에 동양화같은 여백을 남겨놓아 독자들을 참여 시킨다. _ 사용한 언어가 일상적 범위를 벗어나지 않도록 노력하여, 독자층이 매우 넓도록 배려했다.실제 초등학교 어린이로부터 노인에 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갖고 있다.
목차
목차
서두에
추천사
불쌍한 영혼
상견례
그 여름날의 아침
철천지 원수
Rh(-)
추천사
불쌍한 영혼
상견례
그 여름날의 아침
철천지 원수
Rh(-)
저자
저자
김용찬
저자 김용찬은 현 비영리 인성교육기관 선인사회 회장 현 출판사 선인사회 대표
주역과 동양학을 연구해왔으며 기업의 인사자문을 하고 있고, 한국선도의 체계 확립과 보급에 노력하고 있음. 우리사회를 포함한 현대인의 갈등과 대립을 해결하는 길을 인성교육에서 찾고 있다. 수행생활에서 얻은 보편적 가치를 일상에 구현하자는 취지로 학교, 각종 사회단체에서 강의와 봉사활동 등, 사회사업을 진행 중이다.
주역과 동양학을 연구해왔으며 기업의 인사자문을 하고 있고, 한국선도의 체계 확립과 보급에 노력하고 있음. 우리사회를 포함한 현대인의 갈등과 대립을 해결하는 길을 인성교육에서 찾고 있다. 수행생활에서 얻은 보편적 가치를 일상에 구현하자는 취지로 학교, 각종 사회단체에서 강의와 봉사활동 등, 사회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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