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너블(양장본 HardCover)
아름답고 기괴한 패션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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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별난 패션의 역사를 살펴보다!
최고의 패션과 최악의 패션을 담은『패셔너블』. 이 책은 역사 속 그 당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 불리며 주목받았던 별난 패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1세가 입었던 역사상 가장 무겁고 번거로운 패션인 파딩게일을 시작으로 아름다움을 위해 갈비뼈가 부러지고 척추에 손상까지 주는 잔인한 코르셋과 인조 치아인 의치까지 패션 아이템에 숨어있는 의미와 역사적인 속뜻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아름답고 기괴한 패션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의상뿐 아니라 속옷, 모자, 구두, 장갑, 가방, 주얼리, 메이크업까지 그 시대의 패셔너블한 사람들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패션에는 그 당시 사람들의 태도가 반영되어 지위, 부, 철학, 도덕, 종교, 정치, 예술, 신체적 특징 등이 담겨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패션을 통해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그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준다.
최고의 패션과 최악의 패션을 담은『패셔너블』. 이 책은 역사 속 그 당시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 불리며 주목받았던 별난 패션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1세가 입었던 역사상 가장 무겁고 번거로운 패션인 파딩게일을 시작으로 아름다움을 위해 갈비뼈가 부러지고 척추에 손상까지 주는 잔인한 코르셋과 인조 치아인 의치까지 패션 아이템에 숨어있는 의미와 역사적인 속뜻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아름답고 기괴한 패션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의상뿐 아니라 속옷, 모자, 구두, 장갑, 가방, 주얼리, 메이크업까지 그 시대의 패셔너블한 사람들의 아이템을 소개한다. 패션에는 그 당시 사람들의 태도가 반영되어 지위, 부, 철학, 도덕, 종교, 정치, 예술, 신체적 특징 등이 담겨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패션을 통해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으며 그 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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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패션에 관한 최고의 교양서★★★
'패셔너블'은 무엇이며,
패션의 역사에서 최고의 순간은 언제인가?
패션의 역사에서 가장 별나고 기괴하며 아름다운 유행에 관한 기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가장 패셔너블했던 것들의 역사
우리는 과연 어떤 것을 '패셔너블'하다고 말해왔는가?
리본과 보석이 달린 남성용 하이힐은 정말 패셔너블한 신발인가? 아름다움을 위해서 얼굴에 중금속을 바르고 허리를 13인치까지 졸라매야만 했을까? 1960년대 우주인 헬멧은 정말 패셔너블해서 썼던 걸까?
18세기 유럽 귀족이 썼던 터무니없이 높이 솟은 가발부터 글리터가 잔뜩 붙은 1970년대 플랫폼 부츠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역사는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유행들로 가득하다. 그중 어떤 것들은 아주 짧은 찰나에만 유행한 반면 오랫동안 이어지며 몇백 년에 걸쳐 발전한 스타일도 있다. 이렇게 유행한 스타일은 대부분 당시로서는 놀랍고 혁신적인 패션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패션 중 상당수는 오늘날의 시각에서 황당하고 불편하며, 심지어 위험할 정도로 어리석기까지 하다.
『패셔너블』은 인류가 그동안 '패셔너블'하다고 외쳐 왔던 모든 것,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기괴하면 별난 유행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다양한 그림을 통해 패션의 역사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보여주고 그에 얽힌 인물과 역사, 사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역사상 최고의 패션과 최악의 패션을 만날 수 있으며, 이 둘이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다.
◆ 아름다움과 기괴함 사이에서 꽃 핀 패션
『패셔너블』은 길고 치열했던 패션의 역사에서 벌어졌던 최악의 실수와 최고의 승리, 덧없는 집착과 천재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엘리자베스 1세가 입었던 휠 파딩게일은 역사상 가장 무겁고 번거로우며 입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옷이었다. 철사, 나무, 고래 뼈 등으로 만든 파딩게일은 마치 허리에 바퀴를 끼워 놓은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 옷을 입은 사람들은 기우뚱 거리며 위태롭게 걸어야 했다. 심지어 허리선이 아래 있었기 때문에 허리가 길고 다리는 짧아 보였다. 이 옷이 궁정 모든 여인들의 선망이었을 뿐 아니라 엘리자베스 1세의 권위를 위한 중요한 아이템이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그 이후 여자들은 새장처럼 생긴 철 구조물을 치마 아래 넣고 다니기도 했고(파니에), 엉덩이를 볼록 솟아오르게 만들기 위해 혹을 달기도 했다(버슬). 이렇게 과하게 하반신을 부풀리던 패션은 혁명과 전쟁을 겪으면서 사그라졌다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디올의 뉴 룩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미니스커트는 전통적으로 남자들의 옷이었다. 석기시대 동굴 벽화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짧고 단순한 의상은 역사 곳곳에서 반항과 저항, 독립의 의상으로 나타난다. 그리스와 로마 군인들은 효율성을 위해 짧은 튜닉을 입었고, 중세 남성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코트아르디와 짧은 튜닉을 입어 날카로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당시 성직자와 역사가들은 이런 복장이 정숙하지 못하다고 으름장을 놓고 법으로 일정 길이를 강요하기도 했다.
이 '정숙하지 못한' 옷은 메리 퀀트에 의해 1960년대에 다시 대중에 소개됐다. 계층이나 격식을 따지지 않는 미니스커트는 당대의 시대정신에 완벽히 부합했다. 젊은 여성들은 전통적인 가정주부와 어머니 역할에서 탈피하고 싶어 했다. 이들은 독립된 여성으로서 사회에서 자립하기 시작했고, 이런 의지는 다양한 소재의 미니스커트에 반영되었다.
이런 의상뿐 아니라 속옷과 구두, 모자, 장갑, 가방, 안경과 주얼리, 향수와 메이크업, 심지어 틀니까지 패셔너블한 사람들의 아이템은 수없이 많았다. 이런 모든 패션 요소 속에는 역사적인 속뜻과 수수께끼가 숨겨져 있다. 『패셔너블』은 치밀하고도 신선한 시각으로 이런 수수께기를 풀어나간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패션이 우리가 가끔씩 헤어나오지 못하고 빠져들 정도로 특별히 재미있는 분야라는 점이다.
◆ 왜 예전에 아름다웠던 것이 오늘날에는 아름답지 않은가?
2010년대에 다리 한 쪽당 30인치는 될법한 거대한 힙합 바지를 입거나 '쥐 잡아 먹은 듯한' 짙은 와인색 립스틱을 바르지 않는 것은 그것이 패셔너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90년대에는 그것이 가장 패셔너블했다는 데 모두가 동의한다.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 때문에 시대와 장소에 따라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추구해왔다. 사회가 다르고 생활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세대에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것이 그 다음 세대에는 극도로 끔찍하게 여겨지기도 했다.
한편 과거의 패션은 종종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들에 의해 되살아나고 변화해가며, 진화한다. 고대 그리스의 연극배우들이 신었던 높은 신발은 15세기 베네치아의 초핀과 유사하고, 초핀은 17세기 루이 힐로 변화했다. 그리고 루이 14세의 탈롱 루즈는 밑창을 붉게 칠한 루부탱의 하이힐을 연상시킨다.
패션에는 당대의 지위, 부(富), 철학, 도덕, 종교, 정치, 예술, 과학, 식습관, 성(性)에 대한 생각 등이 반영되기 때문에 과거에 유행한 패션은 강렬할 수밖에 없다. 종교계와 정치계의 지배자들은 종종 패션을 하찮게 여겨왔지만 바지의 폭과 치마의 길이, 구두 굽의 높이와 액세서리의 모양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끼는지에 대한 척도가 된다는 사실을 무시하지 못했다.
『패셔너블』은 지금과는 다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패션을 통해 그들의 생활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손바닥 위에 올라갈 만큼 작은 발을 만들기 위해 발뼈를 부러뜨려야 했던 중국 소녀들과 빈민가 아이들의 이를 뽑아 틀니를 만들었던 19세기 유럽 귀족들은 우리에게 그 시대를 이해할 중요한 단초를 제공해 준다.
'패셔너블'은 무엇이며,
패션의 역사에서 최고의 순간은 언제인가?
패션의 역사에서 가장 별나고 기괴하며 아름다운 유행에 관한 기록
고대부터 현대까지, 가장 패셔너블했던 것들의 역사
우리는 과연 어떤 것을 '패셔너블'하다고 말해왔는가?
리본과 보석이 달린 남성용 하이힐은 정말 패셔너블한 신발인가? 아름다움을 위해서 얼굴에 중금속을 바르고 허리를 13인치까지 졸라매야만 했을까? 1960년대 우주인 헬멧은 정말 패셔너블해서 썼던 걸까?
18세기 유럽 귀족이 썼던 터무니없이 높이 솟은 가발부터 글리터가 잔뜩 붙은 1970년대 플랫폼 부츠에 이르기까지, 패션의 역사는 기이하고도 아름다운 유행들로 가득하다. 그중 어떤 것들은 아주 짧은 찰나에만 유행한 반면 오랫동안 이어지며 몇백 년에 걸쳐 발전한 스타일도 있다. 이렇게 유행한 스타일은 대부분 당시로서는 놀랍고 혁신적인 패션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패션 중 상당수는 오늘날의 시각에서 황당하고 불편하며, 심지어 위험할 정도로 어리석기까지 하다.
『패셔너블』은 인류가 그동안 '패셔너블'하다고 외쳐 왔던 모든 것,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기괴하면 별난 유행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다양한 그림을 통해 패션의 역사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들을 보여주고 그에 얽힌 인물과 역사, 사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역사상 최고의 패션과 최악의 패션을 만날 수 있으며, 이 둘이 그렇게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도 깨닫게 될 것이다.
◆ 아름다움과 기괴함 사이에서 꽃 핀 패션
『패셔너블』은 길고 치열했던 패션의 역사에서 벌어졌던 최악의 실수와 최고의 승리, 덧없는 집착과 천재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담은 책이다.
엘리자베스 1세가 입었던 휠 파딩게일은 역사상 가장 무겁고 번거로우며 입은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옷이었다. 철사, 나무, 고래 뼈 등으로 만든 파딩게일은 마치 허리에 바퀴를 끼워 놓은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 옷을 입은 사람들은 기우뚱 거리며 위태롭게 걸어야 했다. 심지어 허리선이 아래 있었기 때문에 허리가 길고 다리는 짧아 보였다. 이 옷이 궁정 모든 여인들의 선망이었을 뿐 아니라 엘리자베스 1세의 권위를 위한 중요한 아이템이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그 이후 여자들은 새장처럼 생긴 철 구조물을 치마 아래 넣고 다니기도 했고(파니에), 엉덩이를 볼록 솟아오르게 만들기 위해 혹을 달기도 했다(버슬). 이렇게 과하게 하반신을 부풀리던 패션은 혁명과 전쟁을 겪으면서 사그라졌다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디올의 뉴 룩으로 재탄생했다.
한편 미니스커트는 전통적으로 남자들의 옷이었다. 석기시대 동굴 벽화에서도 볼 수 있는 이 짧고 단순한 의상은 역사 곳곳에서 반항과 저항, 독립의 의상으로 나타난다. 그리스와 로마 군인들은 효율성을 위해 짧은 튜닉을 입었고, 중세 남성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코트아르디와 짧은 튜닉을 입어 날카로운 각선미를 과시했다. 당시 성직자와 역사가들은 이런 복장이 정숙하지 못하다고 으름장을 놓고 법으로 일정 길이를 강요하기도 했다.
이 '정숙하지 못한' 옷은 메리 퀀트에 의해 1960년대에 다시 대중에 소개됐다. 계층이나 격식을 따지지 않는 미니스커트는 당대의 시대정신에 완벽히 부합했다. 젊은 여성들은 전통적인 가정주부와 어머니 역할에서 탈피하고 싶어 했다. 이들은 독립된 여성으로서 사회에서 자립하기 시작했고, 이런 의지는 다양한 소재의 미니스커트에 반영되었다.
이런 의상뿐 아니라 속옷과 구두, 모자, 장갑, 가방, 안경과 주얼리, 향수와 메이크업, 심지어 틀니까지 패셔너블한 사람들의 아이템은 수없이 많았다. 이런 모든 패션 요소 속에는 역사적인 속뜻과 수수께끼가 숨겨져 있다. 『패셔너블』은 치밀하고도 신선한 시각으로 이런 수수께기를 풀어나간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패션이 우리가 가끔씩 헤어나오지 못하고 빠져들 정도로 특별히 재미있는 분야라는 점이다.
◆ 왜 예전에 아름다웠던 것이 오늘날에는 아름답지 않은가?
2010년대에 다리 한 쪽당 30인치는 될법한 거대한 힙합 바지를 입거나 '쥐 잡아 먹은 듯한' 짙은 와인색 립스틱을 바르지 않는 것은 그것이 패셔너블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90년대에는 그것이 가장 패셔너블했다는 데 모두가 동의한다.
아름다움은 보는 사람의 눈에 달려 있다. 때문에 시대와 장소에 따라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아름다움을 추구해왔다. 사회가 다르고 생활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세대에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것이 그 다음 세대에는 극도로 끔찍하게 여겨지기도 했다.
한편 과거의 패션은 종종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예상치 못한 사람들에 의해 되살아나고 변화해가며, 진화한다. 고대 그리스의 연극배우들이 신었던 높은 신발은 15세기 베네치아의 초핀과 유사하고, 초핀은 17세기 루이 힐로 변화했다. 그리고 루이 14세의 탈롱 루즈는 밑창을 붉게 칠한 루부탱의 하이힐을 연상시킨다.
패션에는 당대의 지위, 부(富), 철학, 도덕, 종교, 정치, 예술, 과학, 식습관, 성(性)에 대한 생각 등이 반영되기 때문에 과거에 유행한 패션은 강렬할 수밖에 없다. 종교계와 정치계의 지배자들은 종종 패션을 하찮게 여겨왔지만 바지의 폭과 치마의 길이, 구두 굽의 높이와 액세서리의 모양은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끼는지에 대한 척도가 된다는 사실을 무시하지 못했다.
『패셔너블』은 지금과는 다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패션을 통해 그들의 생활과 시대상을 엿볼 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손바닥 위에 올라갈 만큼 작은 발을 만들기 위해 발뼈를 부러뜨려야 했던 중국 소녀들과 빈민가 아이들의 이를 뽑아 틀니를 만들었던 19세기 유럽 귀족들은 우리에게 그 시대를 이해할 중요한 단초를 제공해 준다.
목차
목차
1. 체형을 위한 보조 도구
파딩게일 | 파니에 | 크리놀린 | 버슬 | 트레인 | 걸치고 감아서 옷을 입다
길고 짧음에 대하여 | 남성용 스타킹에서 핫팬츠까지 | 어깨선과 소매
변화무쌍한 허리선 | 일자형 실루엣
2. 환상적인 신발
킬 힐 | 뾰족한 앞코 | 우아하게 장식한 구두들
3. 장식과 과시
상식을 벗어난 옷들 | 아름다운 천, 치명적인 염색 | 액세서리가 아니면 죽음을
방울 장식, 뱅글, 비즈 | 모피와 깃털
4. 모자에 미치다
헤드드레스 | 모자와 보닛 | 여성용 모자와 터번 | 베일과 각종 가리개 | 넥웨어
5. 댄디와 디바
왕족 트렌드세터 | 마카로니 팝 | 옷 잘 입는 남자들 | 불꽃 같은 여성들
낭만의 과거와 현재 | 우주로부터 영감을 | 특정 집단의 패션
6.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매혹적인 향기와 미녀들의 목욕 | 페인트와 패치, 그리고 완벽한 미소 | 두꺼운 화장
7. 허리 아래 세상
잘록한 허리와 고래 뼈로 만든 코르셋 | 코드피스와 블루머 | 스타킹과 나일론
해변에서 입는 옷 | 침실에서 입는 옷
8. 대형 가발에서 부풀린 머리까지
거대한 가발들 | 과장된 헤어스타일 | 염색과 헤어 컬 | 얼굴에 난 털
9. 보디 아트
보디 페인팅과 컬러링 | 문신 | 피어싱
10. 뼈를 깎는 노력
보디 바인딩 | 완벽한 비율 | 진주처럼 하얀 이
용어설명 | 색인
파딩게일 | 파니에 | 크리놀린 | 버슬 | 트레인 | 걸치고 감아서 옷을 입다
길고 짧음에 대하여 | 남성용 스타킹에서 핫팬츠까지 | 어깨선과 소매
변화무쌍한 허리선 | 일자형 실루엣
2. 환상적인 신발
킬 힐 | 뾰족한 앞코 | 우아하게 장식한 구두들
3. 장식과 과시
상식을 벗어난 옷들 | 아름다운 천, 치명적인 염색 | 액세서리가 아니면 죽음을
방울 장식, 뱅글, 비즈 | 모피와 깃털
4. 모자에 미치다
헤드드레스 | 모자와 보닛 | 여성용 모자와 터번 | 베일과 각종 가리개 | 넥웨어
5. 댄디와 디바
왕족 트렌드세터 | 마카로니 팝 | 옷 잘 입는 남자들 | 불꽃 같은 여성들
낭만의 과거와 현재 | 우주로부터 영감을 | 특정 집단의 패션
6. 파운데이션과 파우더
매혹적인 향기와 미녀들의 목욕 | 페인트와 패치, 그리고 완벽한 미소 | 두꺼운 화장
7. 허리 아래 세상
잘록한 허리와 고래 뼈로 만든 코르셋 | 코드피스와 블루머 | 스타킹과 나일론
해변에서 입는 옷 | 침실에서 입는 옷
8. 대형 가발에서 부풀린 머리까지
거대한 가발들 | 과장된 헤어스타일 | 염색과 헤어 컬 | 얼굴에 난 털
9. 보디 아트
보디 페인팅과 컬러링 | 문신 | 피어싱
10. 뼈를 깎는 노력
보디 바인딩 | 완벽한 비율 | 진주처럼 하얀 이
용어설명 | 색인
저자
저자
바버라 콕스
저자 바버라 콕스는 전문 시나리오 작가 겸 편집자로 《더 빌The Bill》 《아이 워즈 어 랫!I was a rat》 《페이스 앳 더 윈도우Face at the Window》 《피그 하트 보이Pig Heart Boy》 등 성인 및 아동을 위한 다양한 텔레비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2005년에는 어린이용 드라마 《와이프 아웃Wipe Out》으로 영국아카데미영화제BAFTA에서 상을 받았다. 런던대학교에서 영화 대본 강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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