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풍경(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
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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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요양원 풍경』. 이 책은 사회복지사 한광현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이 땅위의 수많은 어르신의 '현재'를 일깨워주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요양원 거주어르신과 그 환경을 둘러싼 행복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고령화 사회에 따른 문제를 한 번쯤 생각하고 준비하기 위해 출간을 기획하였다. 요양원에서 만난 노인분들의 일상과 그 가족들의 고통과 노후의 준비과정을 통한 우리들의 노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된 <요양원 풍경>(생각나눔)의 두 번째 책입니다.
▶ 이 책은 2008년에 출간된 <요양원 풍경>(생각나눔)의 두 번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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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령화 사회란 전체 인구 중에서 노인 인구의 비율이 증가하는 사회를 '고령화 사회'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2010년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17.4%를 차지해 이미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고령화 사회는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선진국형 사회지만, 또한 많은 문제점은 안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경제적 어려움, 질병,노년의 고독감 등이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선진국의 경우 고령화 시대에 대한 준비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큰 문제점은 없지만, 우리나라는 경제 성장 속도만큼 빠르게 고령화사회로 변화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준비는 아직 미흡하여 고령화 사회에 따른 문제점을 개개인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할까?
아니 내가 나이가 들어 병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특히 핵가족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부모님의 여생을 편히 모실 수 있을까?
늘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 요양원풍경'은 고령화 사회에 따른 문제를 한 번쯤 생각하고 준비하기 위해 출간을 기획하였다.
요양원에서 만난 노인분들의 일상과 그 가족들의 고통과 노후의 준비과정을 통한 우리들의 노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이야기라 생각하고
준비하여 행복한 노후를 준비합시다.
저자의 집필배경
노년은 누려지는 세월의 흔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당연한 노년이 되지만 당연할 노년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머지않은 노년이 될 나에게 손주가 "어떻게 살아왔어요?"라고 물어볼 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나 자신과 가족, 기억을 잃어버리는 치매가 나의 노년을 빗겨 갈 거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저자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퇴행성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하며, 각자의 삶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좀 더 알차게 성찰해보고자 부양, 건강, 비용, 가족관계, 요양서비스, 사회복지사의 길을 통해 현재 당면한 노년, 머지않을 노년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고 준비하고자 한다.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소외되어 희미한 생활을 한다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희망이 없고, 죽을 수도 없어 내일로 이어질 오늘을 무작정 살아가고 있다고 편견을 가질 수도 있다. 물리적으로 죽음을 강요하는 버려진 공간이 요양원이라고 한쪽으로 기울여진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본인 자신이 젊었을 때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이나 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누구나 건강한 노후로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바랐을 것이다. 현재 신체나 정신이 건강하지 못할 뿐이지 여느 누구와 똑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로 인해 오늘로 이어질 노년의 자신을 살펴보고 삶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반드시 다가올 노년은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에겐 공평한 시계추와 쓰고도 남을 산소량을 매일같이 거저 선물 받았다. 출발점은 똑같지만, 노년을 들여다보면 남아서 버린 시간과 산소 덩어리가 허다하다. 아무리 후회된다고 해도 지난 과거의 시간과 산소를 현재로 가져와서 더 사용할 수가 없다. 또한, 부모님이 주신 "나"라는 최고의 값진 선물을 올바로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절대적 불효다. 두 팔과 다리, 눈과 귀와 코,입 그리고 가슴과 두뇌는 자신의 달란트에 따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시계추가 잠들어있거나 잠으로만 산소를 사용한다면 얼마나 아까울까 생각해본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지금"을 자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땅 위에 수많은 어르신이 온몸을 던져 "현재"를 깨우치라고 알려주고 있다.
'인생의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요양원 풍경'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노령화 시대에 미쳐 준비하지 못한고 노년을 맞이하게 된 우리들의 현실 속에서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할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현실로 다가온다.
효성이 지극한 아들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는 문제로 아내와 이혼을 하고 급기야 직접 어머니를 모시고자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부양했지만, 어머니는 몇 년 살지 못하고 자식을 뒤로하고 세상을 등지게 됩니다. 어머님을 잃은 자식은 하루가 멀다고 술에 취해 세월은 흘러가고 그 또한 노년을 맞이하지만, 그는 결코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곳이 없게 됩니다.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부모는 자식에게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남기고 떠나셨지만, 그 결과는 참담한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철수와 근혜 이야기처럼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아버지, 어머니의 노후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 요양원 풍경'은
사회복지사로 12년 동안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각자의 환경 속에 살아온 무수한 인생이야기를 생방송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가족, 건강, 경제,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말하고 싶은 인생의 향기가 묻어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들의 노후를 준비하라고 전합니다.
저자는 요양원의 생활 구석구석에 베어 있는 감동의 생생한 이야기들은 거주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세상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소통하고자 던져주는 희망의 메시지로 노인의 문제를 노인 자신에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이웃, 사회와 국가가 함께 풀어가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케어는 전문기관인 요양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고령화 시대에 이상적인 복지라고 역설하고 있다.
이 글을 편집하면서 가슴을 움켜쥐고 몇 번을 읽고 또 읽고 눈물로 편집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때는 차마 알지 못했습니다. 어머니의 따스한 눈빛, 그리고 아버지의 빈 의자가……. 이토록 나를 가슴 뭉클하게 한 일은 없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부모님과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세요.
고령화 사회는 의학이 발달하고 생활환경이 개선되고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선진국형 사회지만, 또한 많은 문제점은 안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경제적 어려움, 질병,노년의 고독감 등이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선진국의 경우 고령화 시대에 대한 준비도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어 큰 문제점은 없지만, 우리나라는 경제 성장 속도만큼 빠르게 고령화사회로 변화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준비는 아직 미흡하여 고령화 사회에 따른 문제점을 개개인이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고령화 시대에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할까?
아니 내가 나이가 들어 병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특히 핵가족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부모님의 여생을 편히 모실 수 있을까?
늘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 요양원풍경'은 고령화 사회에 따른 문제를 한 번쯤 생각하고 준비하기 위해 출간을 기획하였다.
요양원에서 만난 노인분들의 일상과 그 가족들의 고통과 노후의 준비과정을 통한 우리들의 노후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이야기라 생각하고
준비하여 행복한 노후를 준비합시다.
저자의 집필배경
노년은 누려지는 세월의 흔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당연한 노년이 되지만 당연할 노년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머지않은 노년이 될 나에게 손주가 "어떻게 살아왔어요?"라고 물어볼 때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지 생각해보라. 나 자신과 가족, 기억을 잃어버리는 치매가 나의 노년을 빗겨 갈 거라고 장담할 수 있는가!
저자는 신체와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퇴행성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하며, 각자의 삶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좀 더 알차게 성찰해보고자 부양, 건강, 비용, 가족관계, 요양서비스, 사회복지사의 길을 통해 현재 당면한 노년, 머지않을 노년을 둘러싼 환경을 이해하고 준비하고자 한다.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소외되어 희미한 생활을 한다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희망이 없고, 죽을 수도 없어 내일로 이어질 오늘을 무작정 살아가고 있다고 편견을 가질 수도 있다. 물리적으로 죽음을 강요하는 버려진 공간이 요양원이라고 한쪽으로 기울여진 생각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은 본인 자신이 젊었을 때 현재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이나 했을까? 전혀 그렇지 않다. 누구나 건강한 노후로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바랐을 것이다. 현재 신체나 정신이 건강하지 못할 뿐이지 여느 누구와 똑같이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로 인해 오늘로 이어질 노년의 자신을 살펴보고 삶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반드시 다가올 노년은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에겐 공평한 시계추와 쓰고도 남을 산소량을 매일같이 거저 선물 받았다. 출발점은 똑같지만, 노년을 들여다보면 남아서 버린 시간과 산소 덩어리가 허다하다. 아무리 후회된다고 해도 지난 과거의 시간과 산소를 현재로 가져와서 더 사용할 수가 없다. 또한, 부모님이 주신 "나"라는 최고의 값진 선물을 올바로 사용하지 않는 것은 절대적 불효다. 두 팔과 다리, 눈과 귀와 코,입 그리고 가슴과 두뇌는 자신의 달란트에 따라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시계추가 잠들어있거나 잠으로만 산소를 사용한다면 얼마나 아까울까 생각해본다. 그렇기에 중요한 것은 "지금"을 자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땅 위에 수많은 어르신이 온몸을 던져 "현재"를 깨우치라고 알려주고 있다.
'인생의 삶의 향기가 묻어나는 요양원 풍경'은
급속하게 변화하는 노령화 시대에 미쳐 준비하지 못한고 노년을 맞이하게 된 우리들의 현실 속에서 부모님을 어떻게 모셔야 할지 생각할 겨를도 없이 현실로 다가온다.
효성이 지극한 아들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모시는 문제로 아내와 이혼을 하고 급기야 직접 어머니를 모시고자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고향에 계신 어머니를 부양했지만, 어머니는 몇 년 살지 못하고 자식을 뒤로하고 세상을 등지게 됩니다. 어머님을 잃은 자식은 하루가 멀다고 술에 취해 세월은 흘러가고 그 또한 노년을 맞이하지만, 그는 결코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곳이 없게 됩니다.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부모는 자식에게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남기고 떠나셨지만, 그 결과는 참담한 현실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철수와 근혜 이야기처럼 나의 이야기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들의 현실입니다. 부모님을 잘 모셔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아버지, 어머니의 노후를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인생의 향기가 묻어나는 요양원 풍경'은
사회복지사로 12년 동안 요양원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각자의 환경 속에 살아온 무수한 인생이야기를 생방송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가족, 건강, 경제, 삶을 살아가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말하고 싶은 인생의 향기가 묻어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들의 노후를 준비하라고 전합니다.
저자는 요양원의 생활 구석구석에 베어 있는 감동의 생생한 이야기들은 거주하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세상을 포근하게 감싸주고 소통하고자 던져주는 희망의 메시지로 노인의 문제를 노인 자신에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가족과 이웃, 사회와 국가가 함께 풀어가고자 노력하는 가운데 케어는 전문기관인 요양원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고령화 시대에 이상적인 복지라고 역설하고 있다.
이 글을 편집하면서 가슴을 움켜쥐고 몇 번을 읽고 또 읽고 눈물로 편집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그때는 차마 알지 못했습니다. 어머니의 따스한 눈빛, 그리고 아버지의 빈 의자가……. 이토록 나를 가슴 뭉클하게 한 일은 없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을 한 번 더 생각하고 부모님과 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세요.
목차
목차
Prologue 4
Part 1
치매, 세상을 말하다 11
할머니가 이상해! 12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해? 15
저들이 나를 죽이려 해 18
세탁물에 대한 오해 21
넌 누구니? 25
기억의 조각 30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33
밥을 주세요 37
집착 40
흙 묻은 흰쌀밥 42
Part 2
가족, 그 소중한 이름 51
엄마가 요양원에 계세요 52
치매와 어머니 58
할 수 있을 때 당장 해! 64
사랑의 대물림 67
통장 안에 있는 것은 돈만이 아니다 72
나와 다른 부모님 생각 77
평생을 자식만 사랑한 치매 어머니 81
엄마의 눈 속에서 자는 아이 89
Part 3
노년을 보다 93
할머니, 저한테 주세요 94
할머니의 행복 99
한 폭의 수채화가 된 액자 속 인생 105
언제가 가장 행복한가요? 108
선물 같은 손님 112
어머니의 손 115
손을 내미는 건 도움이 필요해서이다 118
할머니의 손목시계 121
Part 4
내안의 또 다른 나 125
나 어떻게 해야 하지? 126
우리 엄마, 어디갔어? 130
동화 속 치매이야기 133
앞으로가 더 걱정이야 137
단지 표현할 수 없을 뿐이야 140
벼락이 내리치다 143
나의 뜨거운 마음은 146
Part 5
마지막 남은 잎사귀가 151
통장은 숨이 붙어 있는 그날까지 쥐고 있어야 한다 152
내 물건이 없어졌어 160
오래 살아 너 고생 시킨다 163
하숙집 사람들 167
전문인 영업배상 책임보험 172
여보세요? 177
할 이야기가 없어 180
'김치' 하세요 184
마지막 남은 잎사귀가 바람에 흔들리다 186
생각의 차이일 뿐이야 190
갱신조사 194
Part 6
사회복지사의 요양원 풍경 199
요즘이 사람 사는 것 같아요 200
마음으로 가슴을 울린다 209
내가 아는 사람이야? 217
자식에게 짐이 되긴 싫어 220
누구에게나 시계바늘은 '똑딱'거린다 225
어머니의 가슴 속 자식사랑 232
행복한 이별은 만남의 시작 239
시간과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253
Part 1
치매, 세상을 말하다 11
할머니가 이상해! 12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해? 15
저들이 나를 죽이려 해 18
세탁물에 대한 오해 21
넌 누구니? 25
기억의 조각 30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요? 33
밥을 주세요 37
집착 40
흙 묻은 흰쌀밥 42
Part 2
가족, 그 소중한 이름 51
엄마가 요양원에 계세요 52
치매와 어머니 58
할 수 있을 때 당장 해! 64
사랑의 대물림 67
통장 안에 있는 것은 돈만이 아니다 72
나와 다른 부모님 생각 77
평생을 자식만 사랑한 치매 어머니 81
엄마의 눈 속에서 자는 아이 89
Part 3
노년을 보다 93
할머니, 저한테 주세요 94
할머니의 행복 99
한 폭의 수채화가 된 액자 속 인생 105
언제가 가장 행복한가요? 108
선물 같은 손님 112
어머니의 손 115
손을 내미는 건 도움이 필요해서이다 118
할머니의 손목시계 121
Part 4
내안의 또 다른 나 125
나 어떻게 해야 하지? 126
우리 엄마, 어디갔어? 130
동화 속 치매이야기 133
앞으로가 더 걱정이야 137
단지 표현할 수 없을 뿐이야 140
벼락이 내리치다 143
나의 뜨거운 마음은 146
Part 5
마지막 남은 잎사귀가 151
통장은 숨이 붙어 있는 그날까지 쥐고 있어야 한다 152
내 물건이 없어졌어 160
오래 살아 너 고생 시킨다 163
하숙집 사람들 167
전문인 영업배상 책임보험 172
여보세요? 177
할 이야기가 없어 180
'김치' 하세요 184
마지막 남은 잎사귀가 바람에 흔들리다 186
생각의 차이일 뿐이야 190
갱신조사 194
Part 6
사회복지사의 요양원 풍경 199
요즘이 사람 사는 것 같아요 200
마음으로 가슴을 울린다 209
내가 아는 사람이야? 217
자식에게 짐이 되긴 싫어 220
누구에게나 시계바늘은 '똑딱'거린다 225
어머니의 가슴 속 자식사랑 232
행복한 이별은 만남의 시작 239
시간과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253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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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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