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나서영 장편소설
나서영 장편소설『환상』. 석양이 물드는 짧은 시간, 하늘은 빛으로 물든다. 이 아름다움은 신의 영역, 환상 그 자체였다. 그녀에게 신의 영역에 있는 아름다움을 선물할 것이다. 그녀가 만족할 아름다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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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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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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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2009년 단편소설 「거울」 과 「신의 아들」로 데뷔했다.
2011년 장편소설 「알로마노, 달의 여행」 과 「이게 바 로 누와르!」를 출간했다.
같은 시기 「젊은 작가들의 모임」의 대표로 굿네이 버스와 국내 빈곤가정아동지원, 백혈병어린이재단 과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이후 자신의 소설로 국내 빈곤아동과 소아암 어린이를 지원하는 활동을 계속했다.
소설로 빈곤아동을 돕는 "나눔 프로젝트" 는 매년 수억 원의 기금을 조성해 국내 빈곤가정아동과 소아 암 어린이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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