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산다는 것
『하늘을 산다는 것』은 저자가 일상 속에서 자연을 살고, 주어진 말씀을 묵상하고, 때론 소중한 만남들 속에서 다가왔던 그 은혜, 그 느낌들을 작은 글로 표현한 200편의 글을 담은 책이다. 크게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 하늘을 산다는 것, 2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3부 추억 그리고 그리움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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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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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아니 간다 하게 말게 하소서
빛으로
하늘바라기
수양 벚꽃
구름이고파서
비 개인 날의 오후
숲길
하늘을 보며
그곳에 있다는 것
가까이 하고파서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
울림
빛에대하여
새해맞이
은총
고마움에 대하여
파도
시詩
보시기에
한 줄기 빛이 되게 하소서
십자가
십자가 (2)
지지 않을 꽃이어라
만나니
물마옻
울림이여
빗길을 걸으며
11월의기도
가을의기도 (1)
가을의기도 (2)
가을의기도 (3)
눈물이 난다
제2부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바람이 분다
친구 사이일까
바람이 불던 날
꽃바람
설레임
4월의 아침
어둠이 드리운 길을 걸으며
몽환
새벽안개
봄나물
한르 꽃
안개 낀 언덕에서
새 아침
청초
불씨
8월의 하늘
가을 스케치
바람 맞으러
낙엽
강르비
갈대
가을의 종착역
12월
상고대
겨울의 침묵
성탄을 기다리며
새벽하늘
달음질
한 해를 살았습니다
제3부 추억 그리고 그리움
안개 낀 숲길을 거닐 듯
삶을 말합니다
이야기
스무 해의 하루
스무 해를 살았습니다
더불어 가는 길(편지)
내려놓음에
지나온 추억의 자리
부자父子가 걷는 길
헌시-친구를 떠나보내며..
보고 싶다
빵굽터
나의 친구라
하늘이시여
너를 위한 노래
5월의 노래
마음의 정원
얼굴
아침
함께함이
감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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