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의 한담
신충교 수필집 『전원의 한담』. 향촌에 살며 모든 교감대상을 벗 삼은 저자 신충교가 쓴 수필작품이 담겨있다. 촌로의 저자는 교장으로 퇴임하고 향촌에 묻혀 살면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보고 느낀 그대로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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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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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은 향촌에 살면서 모든 교감대상을 벗 삼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쓴 수필이다.
촌로의 저자는 교장으로 퇴임하고 향촌에 묻혀 살면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몸으로 체험하며 보고 느낀 그대로의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써내려간다
어렸을 때 품었던 큰 꿈은 미완으로 남았지만, 젊어서는 교단에 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늙어서는 농장에 서서 나무와 농작물을 키우면서 안온한 삶을 보낸다는 것은 축복받은 삶이였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나마의 삶도 많은 이들의 도움의 손길로부터 전해진 온기로 이루어 졌다고 말하고 이러한 삶을 구가할 수 있게끔 도와준 모든 인연의 줄이 닿았던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글로써 풀어나간다.
목차
목차
086-147 전원의 한담
150-212 미답의 길
218-298 촌로의 넋두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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