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트레킹 1: 몽블랑 산군(알프스 시리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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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20대 중반이었던 1990년에 처음으로 알프스를 접하고서 그 매력에 끌려 급기야 알프스 자락에 터전을 잡고 10여 년 간 지내면서 두 발로 쓴 기록물이다. 이 책은 동구권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펼쳐져 있는 알프스 산맥 중 몽블랑 산군 및 주변 산악지대를 두루 다룬 상세한 트레킹 안내서이다. 알피니스트인 저자가 직접 트레킹하며 찍은 많은 사진들로 편집되어 있어 무엇보다 자세한 기록이다.
각 구간별로 연이어진 사진들은 몽블랑 산군을 찾는 트레커들에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며 책 속에 펼쳐진 작품사진들만으로도 알프스에 다녀온 듯 한 감흥을 느낄 것이다. 각 파트별로 상세한 트레킹정보뿐 아니라 지도와 접근로, 위치 등이 잘 그려져 있다. 아울러 저자의 산과 인생에 대한 철학도 엿볼 수 있다.
각 구간별로 연이어진 사진들은 몽블랑 산군을 찾는 트레커들에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며 책 속에 펼쳐진 작품사진들만으로도 알프스에 다녀온 듯 한 감흥을 느낄 것이다. 각 파트별로 상세한 트레킹정보뿐 아니라 지도와 접근로, 위치 등이 잘 그려져 있다. 아울러 저자의 산과 인생에 대한 철학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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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고산화원 알프스, 걷는 자의 시선이 머문 풍경들이 여기 그대로 있다.
1990년대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몽블랑 일주(TMB)를 하고 국내에 소개한 저자가 10여 년간 알프스를 두 발로 걸으며 체험한 기록들이다. 드넓은 초원과 설원, 야생화와 산양 그리고 침봉들이 어울린 알프스의 파노라마가 펼쳐져 있다. 알프스의 목가적 정취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이 트레킹 안내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알프스에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대 중반이었던 1990년에 처음으로 알프스를 접하고서 그 매력에 끌려 급기야 알프스 자락에 터전을 잡고 10여 년 간 지내면서 두 발로 쓴 기록물이다. 이 책은 동구권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펼쳐져 있는 알프스 산맥 중 몽블랑 산군 및 주변 산악지대를 두루 다룬 상세한 트레킹 안내서이다. 알피니스트인 저자가 직접 트레킹하며 찍은 많은 사진들로 편집되어 있어 무엇보다 자세한 기록이다.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루트에 대해 알프스 현지에서도 이보다 실용적인 트레킹 안내서는 없을 것이다.
각 구간별로 연이어진 사진들은 몽블랑 산군을 찾는 트레커들에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며 책 속에 펼쳐진 작품사진들만으로도 알프스에 다녀온 듯 한 감흥을 느낄 것이다. 각 파트별로 상세한 트레킹정보뿐 아니라 지도와 접근로, 위치 등이 잘 그려져 있다. 아울러 저자의 산과 인생에 대한 철학도 엿볼 수 있다.
1990년대에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몽블랑 일주(TMB)를 하고 국내에 소개한 저자가 10여 년간 알프스를 두 발로 걸으며 체험한 기록들이다. 드넓은 초원과 설원, 야생화와 산양 그리고 침봉들이 어울린 알프스의 파노라마가 펼쳐져 있다. 알프스의 목가적 정취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이 트레킹 안내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알프스에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저자가 20대 중반이었던 1990년에 처음으로 알프스를 접하고서 그 매력에 끌려 급기야 알프스 자락에 터전을 잡고 10여 년 간 지내면서 두 발로 쓴 기록물이다. 이 책은 동구권에서 지중해 연안까지 펼쳐져 있는 알프스 산맥 중 몽블랑 산군 및 주변 산악지대를 두루 다룬 상세한 트레킹 안내서이다. 알피니스트인 저자가 직접 트레킹하며 찍은 많은 사진들로 편집되어 있어 무엇보다 자세한 기록이다. 이 책에 소개된 각각의 루트에 대해 알프스 현지에서도 이보다 실용적인 트레킹 안내서는 없을 것이다.
각 구간별로 연이어진 사진들은 몽블랑 산군을 찾는 트레커들에겐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며 책 속에 펼쳐진 작품사진들만으로도 알프스에 다녀온 듯 한 감흥을 느낄 것이다. 각 파트별로 상세한 트레킹정보뿐 아니라 지도와 접근로, 위치 등이 잘 그려져 있다. 아울러 저자의 산과 인생에 대한 철학도 엿볼 수 있다.
목차
목차
서두 - 알프스를 걸으며
1 - 에귀 루즈(락 블랑)
2 - 에귀 루즈(브레방 남측 언덕)
3 - 에귀 루즈(플레제르-브레방)
4 - 노르 발콩(플랑데귀-몽탕베르)
5 - 메르 더 그라스 발콩
6 - 메르 더 그라스 앙베르 산장
7 - 발므 고개
8 - 세르보의 알파인 호수
9 - 앙테른 호수
10 - 살렝통 고개
11 - 물의 계곡, 에모송 댐
12 - 몽블랑 남측(발 페레)
13 - 몽블랑 남측(발 베니)
14 - 몽블랑 일주
15 - 빙하 트레킹-발레 브랑쉬 설원
16 - 빙하 트레킹-투르, 트리앙 빙하
17 - 기타 정보
1 - 에귀 루즈(락 블랑)
2 - 에귀 루즈(브레방 남측 언덕)
3 - 에귀 루즈(플레제르-브레방)
4 - 노르 발콩(플랑데귀-몽탕베르)
5 - 메르 더 그라스 발콩
6 - 메르 더 그라스 앙베르 산장
7 - 발므 고개
8 - 세르보의 알파인 호수
9 - 앙테른 호수
10 - 살렝통 고개
11 - 물의 계곡, 에모송 댐
12 - 몽블랑 남측(발 페레)
13 - 몽블랑 남측(발 베니)
14 - 몽블랑 일주
15 - 빙하 트레킹-발레 브랑쉬 설원
16 - 빙하 트레킹-투르, 트리앙 빙하
17 - 기타 정보
저자
저자
허긍열
저자 허긍열은 낙동강변 성주에서 태어나 자연을 벗하며 자랐다. 고교시절 암벽등반을 시작해 1986년 20대 초반에 네팔 히말라야의 참랑(7,319m)을 등정했다. 1990년 알프스에서 여러 북벽들을 오르면서 알프스와 끊을 수 없는 인연을 맺어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다. 1993년 인도 가왈 히말라야의 탈레이사가르 북벽, 1996년 알래스카의 데날리(맥킨리) 남벽, 1997년 파키스탄의 가셔브럼 4봉 등을 등반했다. 그후 더 마음을 끄는 알프스를 찾아 매년 침봉들을 오르다가 2001년부터 고향을 떠나 알피니즘의 메카 샤모니 몽블랑에 머물고 있다. 저서로는 자신이 알프스에 매혹된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등반기 <몽블랑 익스프레스>와 <해골바위>, 알프스에서의 생활을 그린 <알프스에서 온 엽서>와 필름 사진집 <알프스 수평파노라마의 세계-1>, 그리고 <알프스 트레킹-1> 등이 있다. 또한 <창가방 그 빛나는 벽>, <세비지 아레나>, <위험의 저편에>, <왜 산에 오르지> 등의 번역서가 있다. 현재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알프스에 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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