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수직 파노라마의 세계 1(알프스 시리즈 8)
20여 년 전 처음 알프스를 접한 저자가 그 매력에 끌려 지난 10여 년간 최고봉 몽블랑 자락에 머물며 등반과 스키, 트레킹 등을 하며 두 발로 걷고 두 팔로 끌어당겨 오른 필름으로 기록한 생생한 작품들이다.드넓은 초원과 설원, 야생화와 산양 그리고 침봉들이 어울린 알프스의 파노라마가 펼쳐져 있다. 바로 그 알프스의 목가적 정취가 고스란히 묻어 있는 이 수직 파노라마 사진집을 통해 누구나 쉽게 알프스에 다가갈 수 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알프스의 고산화원, 걷고 오르는 자의 시선이 머문 풍경들이 여기 그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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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저자가 20대 중반이었던 1990년에 처음으로 알프스를 접하고서 그 매력에 끌려 급기야 알프스 자락에 터전을 잡고 10여 년 간 지내면서 두 발로 쓴 기록물이다. 요즘과는 달리 디지털 카메라가 발전하지 않았던 10여 년 전부터 사용한 필름 파노라마 카메라로 알프스 수직의 세계를 담은 사진집이다.
작가는 가능한 한 알프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해 보통의 사진집에 비해 배나 많은 작품들을 실었다. 알프스의 겨울 모습뿐 아니라 봄여름가을의 정경도 담았으며 그 풍경 속에 인간의 역동적인 활동들(스킹, 페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트레킹, 알파인 등반 등)뿐 아니라 산양 등 야생동물들의 모습도 포착했다. 이 사진집을 통해 작가가 영원히 담아두고 싶었던 순간 하나하나를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고 싶었던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알프스의 풍광, 자연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모습, 설원과 침봉, 드넓은 초원, 알프스의 야생화와 동물들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록물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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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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