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별에 산다
한동직 시집
한동직 시집 『나는 별에 산다』. 한동직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나는 별에 산다', '별의 운명처럼', '비 내리는 사당동에서', '바람이 있어 삶이다', '나는 너에게 흐른다', '눈물', '우산을 펴며' 등 한동직 시인의 주옥같은 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민들레 흔적
덕수궁 돌담 옆
놀
등
나는 별에 산다
失(Lost)
별의 운명처럼
비 내리는 사당동에서
바람이 있어 삶이다
나는 너에게 흐른다
눈물
우산을 펴며
어떤 날의 불면
이별 후
연습처럼 이별이
남은 비
고백
연
맨입 주점
파전을 뜯으며
거미사망
마른 꽃 그리움
머물다 가는 바람처럼
2부 - 봄은 목마름으로 내게 와
봄은 목마름으로 내게 와
기다림의 집 근처
장마
기약
한 번도 본적 없는 것처럼
귀갓길
뒷모습
봄
작은 돌섬의 기억
인터뷰
고양이 '도천'
1994 연초제조창
남은 사람
나팔꽃 지기 전에
도배하던 날
환승역에서
가스통
비는 대지에 집착한다 I
비는 대지에 집착한다 II
허무에게
석양길
3부 - 명자꽃
고요의 비
호수가 강에게
명자꽃
동행
관음의 종
낡은 수레바퀴
나무의 이별
가변도로
나비
황금가지
개에게 시를 빼앗기다
갈대
독
시를 뱉어
동지
사월, 섬진강
산행
강의 시원
가난한 골목
메리는 뱃전에 나가 놀았다
잠든 어머니의 봄
유황 오리에게
4부 - 여름 강가에서
여름 강가에서
모항
고도 에서 님을 그리다
서귀포횟집
수산시장에서 인생을 낚다
구릉의 산 그림자
태풍을 넘는 산
등대지기
장작불
야행
뭄바이 낙타를 타다
하늘공원
가을태풍
산사에서
격포 방파제에서
따뜻한 식사
맷방석
허무에게
눈 감은 산
겨울편지
빙정
그리움이 더 아름답다
한계령은 있다
자작나무를 꿈꾸며
바람 앞에 나서다
아직 당신은
소래포구 1994
바람이 지나는 시간
그 사람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작은 기도
삼청동
잊은 봄
고양이 그림자놀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