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바로보기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본격적 박근혜 검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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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와 박근혜의 실체를 파헤치다!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본격적 박근혜 검증서『박근혜 바로보기』. 이 책은 인터넷종합신문 《프레스바이플》에 날카롭고 열정적인 언론인 김종철이 연재한 글들을 묶은 책이다. 연재의 제목은 ‘박정희, 박근혜, 그리고 새누리당’으로서 2012년 2월 19일부터 8월 초까지 여섯 달이 넘는 기간에 40여 편의 글을 실었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 박근혜를 바라보고, 박근혜를 말할 때 반드시 짚어보아야 하는 인물 박정희, 박근혜가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새누리당을 연결하여 살펴본다. 박정희가 1961년에 5·16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뒤 50여년 동안 정치·역사학자들과 언론인들이 탐사해서 정리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엮고, ‘공인 박근혜’의 삶과 사상, 정치적 행보를 살펴본다. 더불어 1963년에 창당된 민주공화당부터 그 이후의 민주정의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의 역사와 정치적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였다.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본격적 박근혜 검증서『박근혜 바로보기』. 이 책은 인터넷종합신문 《프레스바이플》에 날카롭고 열정적인 언론인 김종철이 연재한 글들을 묶은 책이다. 연재의 제목은 ‘박정희, 박근혜, 그리고 새누리당’으로서 2012년 2월 19일부터 8월 초까지 여섯 달이 넘는 기간에 40여 편의 글을 실었다. 이 책은 일차적으로 박근혜를 바라보고, 박근혜를 말할 때 반드시 짚어보아야 하는 인물 박정희, 박근혜가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새누리당을 연결하여 살펴본다. 박정희가 1961년에 5·16 군사쿠데타를 일으킨 뒤 50여년 동안 정치·역사학자들과 언론인들이 탐사해서 정리한 결과들을 바탕으로 엮고, ‘공인 박근혜’의 삶과 사상, 정치적 행보를 살펴본다. 더불어 1963년에 창당된 민주공화당부터 그 이후의 민주정의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보수정당의 역사와 정치적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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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시대의 존경받는 언론인이 파헤친
'박정희'와 '박근혜' 그리고 새누리당의 정치적 실체!
최근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박근혜의 과거사 발언이 주요한 정치 이슈로 떠올랐다. 5.16 쿠데타 옹호, 유신 독재에 대한 미화, 대법원의 인혁당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부정 등이 논란의 핵심이다. 유신 독재 시절 두 번이나 옥살이를 하며 언론의 자유를 위해 투쟁한 저자는 이제까지 밝혀진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박정희 정권의 실체와 정치인 박근혜가 걸어온 길, 새누리당의 뿌리와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시대착오적인 과거사 인식의 연원과 고비마다 즐겨 쓰는 '국민을 위해', '역사의 판단에 맡긴다'는 모호한 말들의 속뜻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1부 '박정희는 누구인가'에서는 지금까지 정치학자, 역사학자, 언론인들이 탐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박정희 정권을 입체적으로 조명하였다. 제2부 '박근혜가 걸어온 길'에서는 정치인 박근혜의 삶과 사상, 정치 행보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제3부 '새누리당의 뿌리와 실체'에서는 1963년에 창당된 민주공화당으로부터 그 이후의 민주정의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보수정당의 역사와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였다.
추천사
보수언론이 박근혜에게 씌워준 '신뢰와 원칙'이라는 포장은 내용이 없다는 점에서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한 MB의 허장성세처럼 공허하다. 이 책을 통해 박근혜의 과거 행적을 살펴보면 인기에 영합하려고 교묘하게 이미지 관리를 하면서 최고의 권력을 향해 달려온 것이 확인된다. 박동천(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천황 폐하'에게 충성을 맹세했던 박정희가 역사의 발전을 어떻게 가로막았는지, 박근혜가 과연 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도자인지, 새누리당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정당인지, 이 책에 해답이 실려 있다. 함세웅(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970년대부터 나와 같은 길을 걸어온 김종철이 쓴 이 책은 소설보다 현실감이 넘치고 재미있다. 한 편의 뛰어난 역사소설이나 정치 다큐멘터리를 읽는 듯하다. 현기영(소설가)
'박정희'와 '박근혜' 그리고 새누리당의 정치적 실체!
최근 새누리당 대선 후보 박근혜의 과거사 발언이 주요한 정치 이슈로 떠올랐다. 5.16 쿠데타 옹호, 유신 독재에 대한 미화, 대법원의 인혁당 사건 무죄 판결에 대한 부정 등이 논란의 핵심이다. 유신 독재 시절 두 번이나 옥살이를 하며 언론의 자유를 위해 투쟁한 저자는 이제까지 밝혀진 객관적 사실을 바탕으로 박정희 정권의 실체와 정치인 박근혜가 걸어온 길, 새누리당의 뿌리와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시대착오적인 과거사 인식의 연원과 고비마다 즐겨 쓰는 '국민을 위해', '역사의 판단에 맡긴다'는 모호한 말들의 속뜻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1부 '박정희는 누구인가'에서는 지금까지 정치학자, 역사학자, 언론인들이 탐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박정희 정권을 입체적으로 조명하였다. 제2부 '박근혜가 걸어온 길'에서는 정치인 박근혜의 삶과 사상, 정치 행보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제3부 '새누리당의 뿌리와 실체'에서는 1963년에 창당된 민주공화당으로부터 그 이후의 민주정의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으로 이어지는 우리나라 보수정당의 역사와 행적을 연대순으로 정리하였다.
추천사
보수언론이 박근혜에게 씌워준 '신뢰와 원칙'이라는 포장은 내용이 없다는 점에서 '도덕적으로 완벽한 정권'이라고 한 MB의 허장성세처럼 공허하다. 이 책을 통해 박근혜의 과거 행적을 살펴보면 인기에 영합하려고 교묘하게 이미지 관리를 하면서 최고의 권력을 향해 달려온 것이 확인된다. 박동천(전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천황 폐하'에게 충성을 맹세했던 박정희가 역사의 발전을 어떻게 가로막았는지, 박근혜가 과연 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지도자인지, 새누리당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정당인지, 이 책에 해답이 실려 있다. 함세웅(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
1970년대부터 나와 같은 길을 걸어온 김종철이 쓴 이 책은 소설보다 현실감이 넘치고 재미있다. 한 편의 뛰어난 역사소설이나 정치 다큐멘터리를 읽는 듯하다. 현기영(소설가)
목차
목차
머리말
1. 박정희는 누구인가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변신에 능한 기회주의자
법 위에 내가 있다
젊음, 희망, 목숨을 앗아간 폭군
파멸을 부른 삼선개헌과 10월 유신
'사무라이 박정희'의 섹스파티
박정희와 싸우며 '행복했던' 사람들
박정희 '찬양론'의 허구
박정희의 '한국적 파시즘'
박근혜가 본 '아버지 박정희'
김재규 '혁명'인가 '반역'인가
22세의 퍼스트레이디
2. 박근혜가 걸어온 길
최태민 스캔들
아버지의 피를 닦고 나서
김대중 납치 아버지와 무관
아버지의 가슴엔 조국뿐
박근혜가 잃어버린 18년
박근혜의 재산은 얼마인가
정수장학회 '장물'인가 '장애물'인가
박근혜의 기회주의와 말 바꾸기
'선거의 여왕'이라는 '신화'
'차떼기당 천막당사'의 진정성은
참여정부 개혁에 딴죽걸기
박근혜와 조·중·동의 '사랑과 미움'
박근혜 '대세론'과 '한계론'
박근혜는 누구 편인가
박근혜의 로맨틱 메카시즘
박근혜가 정답을 말할 때다
이명박의 길과 박근혜의 길
박근혜의 '역사와 국민'은 상극인가
박근혜의 어지러운 '그네 타기'
3. 새누리당의 뿌리와 실체
새누리당의 원조 민주공화당
'광주 학살' 딛고 선 민주정의당
6월항쟁을 배반한 3당 야합
'신한국' 없는 김영삼의 신한국당
'차떼기당'으로 전락한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새 세상' 만들 수 있을까
1. 박정희는 누구인가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
변신에 능한 기회주의자
법 위에 내가 있다
젊음, 희망, 목숨을 앗아간 폭군
파멸을 부른 삼선개헌과 10월 유신
'사무라이 박정희'의 섹스파티
박정희와 싸우며 '행복했던' 사람들
박정희 '찬양론'의 허구
박정희의 '한국적 파시즘'
박근혜가 본 '아버지 박정희'
김재규 '혁명'인가 '반역'인가
22세의 퍼스트레이디
2. 박근혜가 걸어온 길
최태민 스캔들
아버지의 피를 닦고 나서
김대중 납치 아버지와 무관
아버지의 가슴엔 조국뿐
박근혜가 잃어버린 18년
박근혜의 재산은 얼마인가
정수장학회 '장물'인가 '장애물'인가
박근혜의 기회주의와 말 바꾸기
'선거의 여왕'이라는 '신화'
'차떼기당 천막당사'의 진정성은
참여정부 개혁에 딴죽걸기
박근혜와 조·중·동의 '사랑과 미움'
박근혜 '대세론'과 '한계론'
박근혜는 누구 편인가
박근혜의 로맨틱 메카시즘
박근혜가 정답을 말할 때다
이명박의 길과 박근혜의 길
박근혜의 '역사와 국민'은 상극인가
박근혜의 어지러운 '그네 타기'
3. 새누리당의 뿌리와 실체
새누리당의 원조 민주공화당
'광주 학살' 딛고 선 민주정의당
6월항쟁을 배반한 3당 야합
'신한국' 없는 김영삼의 신한국당
'차떼기당'으로 전락한 한나라당
새누리당이 '새 세상' 만들 수 있을까
저자
저자
김종철
저자 김종철은 충남 연기군(현재 세종시) 출생. 서울대 국문과 졸업. 1967년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박정희 정권의 언론 탄압에 맞서 '자유언론실천운동'을 주도하다가 1975년 3월에 강제 해직되었다. 한국 민주화운동사에 굵직한 글씨로 기록된 이 운동으로 두 번 옥살이를 하였다. 이후 문학평론과 번역으로 생계를 꾸려가면서 민주화 운동에 투신하였다. 1984년 민중문화운동협의회 공동대표로 선출되었고, 1985년에는 재야의 전국조직인 민주통일민중운동연합(민통련)에 참여해서 대변인으로 활동하다가 또다시 투옥되었다. 이 당시 그는 〈말콤 엑스〉(공역), 〈인도의 발견〉, 〈마호멧〉, 〈무장한 예언자 트로츠키〉 등 지식인들에게 문화적 충격을 준 양서를 번역 소개하는 것으로도 시대적 소임을 다하였다. 1988년 5월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하여 논설위원으로 언론계에 복귀했다. 고문과 죽음이 다반사었던 박정희 정권의 야만적인 독재를 생생히 기억하는 저자는 박정희의 딸이자 실질적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하였던 박근혜가 반성은커녕 5.16 쿠데타와 유신 시대를 옹호하고, 정수장학회를 비롯한 각종 의혹에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을 개탄하며 이 책을 썼다. 강준만 교수는 '한겨레 김종철을 해부한다'라는 글(〈인물과 사상〉 6호, 1998년 4월)에서 '우리 시대 최고의 진정한 논객이며, 이상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진정한 지식인'이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자가 재야와 언론계에서 가장 높은 존경을 받는 이유는 펜을 무기 삼아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용기 있는 싸움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현실적 전망에 대해 뛰어난 통찰력을 가졌기 때문이다. 일례로 서울대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1996년에 우리나라 교육의 총체적 모순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서울대 폐교론'을 주장함으로써 이것이 공론화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2012년 2월 인터넷종합신문 〈프레스바이플〉 창간에 참여해서 거의 날마다 연재기획물과 칼럼을 쓰고 있으며, 〈미디어오늘〉에도 사흘에 한 번 꼴로 칼럼을 싣고 있다. 최근 '타살 의혹'이 짙어져 정치적 쟁점으로 떠오른 장준하 선생의 삶과 투쟁을 알리는 기획물 〈장준하는 누구인가〉를 두 매체에 동시 연재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여 년 동안 10권의 저서와 20여 권의 번역서를 펴냈다. 주요 저서로는 한겨레신문과 여러 매체에 쓴 글들을 묶은 정치·사회·문화 에세이집 3권(〈저 가면 속에 어떤 얼굴이 숨어 있을까〉, 1992, 한길사; 〈아픈 다리 서로 기대며〉, 1995, 창비; 〈마침내 하나됨을 위하여〉, 1999, 개마고원)에 이어 2009년에 〈오바마의 미국과 MB의 대한민국〉(시대의창)을 발간했다. 최근에는 더욱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여 2011년 4월에는 무려 여섯 권의 책을 동시에 출간했다. 인문학총서인 '문화의 바다로' 5권(①당신의 종교는 옳은가 ②교육인가 사육인가 ③글쓰기가 삶을 바꾼다 ④음악, 삶의 소리를 듣다 ⑤영화, 삶의 풍경을 찍다, 21세기북스)과 함께 〈세시봉 이야기〉를 같은 출판사에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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