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2: 태양과 그 행성들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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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주를 사색하게 해주세요! 생각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입니다.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도서라고도 말할 수 있겠네요. 단순히 우주에 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저자의 ‘우주 이야기’는 과학적 지식을 넘어, 철학적 성찰까지도 이끌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제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합니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입니다.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도서라고도 말할 수 있겠네요. 단순히 우주에 관한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저자의 ‘우주 이야기’는 과학적 지식을 넘어, 철학적 성찰까지도 이끌어내는 힘이 있습니다.
제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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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별과 우주'를 알면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진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며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는 독특한 책으로, 과학적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통합한 스토리텔링 천문학 도서이다.
재미와 감동이 없는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별과 우주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우주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생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보도자료》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별아저씨가 들려주는 정말 별★난 '나와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 시절의 경험은 어떤 것이든 세상을 보는 눈이나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다. 아이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별아저씨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건 초등 3년 때였다고 한다. 지금은 작가가 된 큰형님에게서, 별빛이 우주 공간을 달려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는 저 별은 100년 전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얘기, 빛보다 빠른 우주선으로 우주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을 거란 얘기 등을 들었다. 그 영향은 오래 남아, 그후로 늘 우주가 마음속에 머물렀다. 그런 스치듯 우연한 경험이 한 소년의 가슴에 그대로 남아 결국 별을 관찰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린이에게도 우주와 천문학은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이야기를 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기로 마음먹었다.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시리즈는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내 아이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주를 아는 아이는 생각의 깊이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세상 보는 눈'을 키워주세요."
별아저씨인 저자 이광식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1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과학독서아카데미 주제도서 등 여러 기관들을 통해 좋은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천문학 베스트셀러 《천문학 콘서트》를 출간한 이후, 청소년을 위한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를 펴내면서, 기업체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그의 천문학 강의는 별나다. 과학으로서의 별과 우주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천문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가 평생을 사유했던 우주와 나의 관계를 철학적 성찰로 풀어내기 때문에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우주와 내가 얼마나 깊은 연관 속에 있는지를 생생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우주 강연이라기보다 인생 강연, 철학 강연에 가깝다. 이렇게 인문학적인 사유와 성찰로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설명으로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스타' 우주 강사가 되었다.
'나와 별과 우주'를 강의하는 별난 별아저씨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우주 특강이 이제 어린이의 가슴을 두드린다.
"10대, 너희가 우주다!"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 주세요. 생각과 눈이 깊어집니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이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통해 보다 넓어진 마음과 정신으로 세상을 마주한다면 훨씬 씩씩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그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믿음을 세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이에게 맞는 우주 이야기, 천문학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을 전하는 그런 책이 아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토막 지식만 전해주는 책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변화하고 세상을 보는 생각과 눈이 깊어진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아이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이 책은 우주와 세계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이야기 천문학 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껏 생각하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보여줄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천문학
★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의 신비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발 벗고 나선 국내 아마추어 천문가 13명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별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우주는 배우는 게 아니라 감상하고 사색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단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수학 등을 동원한 다양한 비유와 예시로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준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이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통합적인 사고와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과학과 인문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 천문학이다.
★ 천문학에 관련된 정보와 상식, 과학자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달과 지구, 태양계, 별과 우주로 3권에 나누어 담아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하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 권이나 관심 있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상관없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뿐 아니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처음 읽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별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각권 주요 내용
1권 《달과 지구》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달과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 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쉬운 비유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설명해 준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3권 《별과 우주》에서는 공상 과학 소설보다 재미있는 별과 우주 이야기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펼쳐진다. 우주 탄생의 비밀,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 별들의 부락인 은하, 들을수록 신기한 빅뱅과 블랙홀, 우주의 종말, 마지막으로 별지기가 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책속으로 추가
클라이드 톰보는 명왕성만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혜성 하나와 성단 6개, 초은하단 하나, 소행성 750여 개를 발견하는 등, 천문학사에 커다란 발자국을 남겼답니다. 고학생의 빛나는 인간 승리였죠. 그런데 그가 발견한 지 1세기도 되기 전에 명왕성이 행성에서 퇴출되었다는 소식을 지하에서라도 듣는다면 그의 마음이 어떨까요? 무척 슬퍼할 게 틀림없겠죠?
하지만 톰보가 이 소식을 들으면 좀 위안을 얻을지도 모르겠어요. 2006년 나사에서 띄운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호 안에는 톰보의 뼛가루 한 줌이 실려 있답니다. 후배 천문학자들이 톰보의 업적을 기리는 뜻에서 명왕성으로 가는 탐사선에 실어 보낸 거죠. 참 의리 깊은 천문학자들이죠?
-168~169쪽
재미와 감동이 없는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만 나열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재미와 진한 감동까지 전달한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별과 우주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우주 이야기를 통해 이제껏 생각하지 못했던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보도자료》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별아저씨가 들려주는 정말 별★난 '나와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 시절의 경험은 어떤 것이든 세상을 보는 눈이나 삶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다. 아이의 인생관과 세계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다.
별아저씨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은 건 초등 3년 때였다고 한다. 지금은 작가가 된 큰형님에게서, 별빛이 우주 공간을 달려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지금 보는 저 별은 100년 전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얘기, 빛보다 빠른 우주선으로 우주 여행을 하고 돌아오면 지구에는 그보다 더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을 거란 얘기 등을 들었다. 그 영향은 오래 남아, 그후로 늘 우주가 마음속에 머물렀다. 그런 스치듯 우연한 경험이 한 소년의 가슴에 그대로 남아 결국 별을 관찰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린이에게도 우주와 천문학은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고, 그 이야기를 되도록 쉽고 재미있게 쓰기로 마음먹었다. 생각과 마음이 쑥쑥 커지는 이야기 천문학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 시리즈는 이렇게 해서 탄생했다.
내 아이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우주를 아는 아이는 생각의 깊이가 다릅니다.
아이에게 '세상 보는 눈'을 키워주세요."
별아저씨인 저자 이광식은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1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 과학독서아카데미 주제도서 등 여러 기관들을 통해 좋은 책으로 선정된 바 있는 천문학 베스트셀러 《천문학 콘서트》를 출간한 이후, 청소년을 위한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를 펴내면서, 기업체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그의 천문학 강의는 별나다. 과학으로서의 별과 우주를 들려주며 그 속에서 나와 우주와 세상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천문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가 평생을 사유했던 우주와 나의 관계를 철학적 성찰로 풀어내기 때문에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던 우주와 내가 얼마나 깊은 연관 속에 있는지를 생생히 느끼게 해준다. 그래서 우주 강연이라기보다 인생 강연, 철학 강연에 가깝다. 이렇게 인문학적인 사유와 성찰로 우주 속에서 나의 존재를 자각하게 하는 감동적인 설명으로 순식간에 입소문을 타고 '스타' 우주 강사가 되었다.
'나와 별과 우주'를 강의하는 별난 별아저씨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우주 특강이 이제 어린이의 가슴을 두드린다.
"10대, 너희가 우주다!"
"아이에게 '우주'를 보여 주세요. 생각과 눈이 깊어집니다!"
'우주란 무엇이고, 나는 누구일까?'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이 광활하고 신비한 우주를 통해 보다 넓어진 마음과 정신으로 세상을 마주한다면 훨씬 씩씩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길을 선택할 것이고, 그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거란 믿음을 세 권의 책에 담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쉬운 '별과 우주' 이야기
어린이에게 맞는 우주 이야기, 천문학은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이다.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는 별과 우주에 관해 토막 지식을 전하는 그런 책이 아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주는 별과 우주 이야기이다. 토막 지식만 전해주는 책으로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재미와 감동이 있어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이 변화하고 세상을 보는 생각과 눈이 깊어진다.
'인생이란 자신이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란 믿음을 가진 저자가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아이들이 큰 마음과 깊은 정신을 지니고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쓴 이 책은 우주와 세계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울 수 있게 한 '별난' 이야기 천문학 책이다. 책장을 펼치면 이제껏 생각하지 못하고 가보지 못한 곳을 보여줄 놀랍고도 감동적인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나와 세상과 우주를 느끼고 감상하며
생각과 통찰력을 키우는 스토리텔링 천문학
★ 총 340컷의 놀랍고도 신기한 우주 사진과 그림이 실려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 읽을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만 감상해도 천문학의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우주의 신비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발 벗고 나선 국내 아마추어 천문가 13명이 직접 찍은 아름다운 별 사진이 함께 수록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우주를 좀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우주는 배우는 게 아니라 감상하고 사색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대로, 단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문학, 역사, 철학, 생물학, 수학 등을 동원한 다양한 비유와 예시로 재미있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준다. 눈앞에 그려지듯 입말체로 풀어주는 생생한 설명이 별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통합적인 사고와 통찰력을 키워줄 수 있도록 과학과 인문을 접목시킨 스토리텔링 천문학이다.
★ 천문학에 관련된 정보와 상식, 과학자들에 얽힌 에피소드를 달과 지구, 태양계, 별과 우주로 3권에 나누어 담아 내용면에서 보다 충실하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아무 권이나 관심 있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상관없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이 싹튼 아이들뿐 아니라 천문학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처음 읽는 책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별을 감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각권 주요 내용
1권 《달과 지구》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달과 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다. 지구의 하나뿐인 동생, 달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한 궁금증들을 알기 쉬운 비유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설명해 준다.
2권 《태양과 그 행성들》에서는 우리가 사는 동네인 태양계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들을수록 신기한 태양계의 탄생에서부터, 태양계의 엄마별 태양, 사연이 다 다른 여덟 행성 형제들, 그 밖의 소행성과 혜성, 운석에 얽힌 얘기들이 소설처럼 흥미롭게 펼쳐진다.
3권 《별과 우주》에서는 공상 과학 소설보다 재미있는 별과 우주 이야기가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펼쳐진다. 우주 탄생의 비밀, 밤하늘에 보이는 별과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 별들의 부락인 은하, 들을수록 신기한 빅뱅과 블랙홀, 우주의 종말, 마지막으로 별지기가 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책속으로 추가
클라이드 톰보는 명왕성만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혜성 하나와 성단 6개, 초은하단 하나, 소행성 750여 개를 발견하는 등, 천문학사에 커다란 발자국을 남겼답니다. 고학생의 빛나는 인간 승리였죠. 그런데 그가 발견한 지 1세기도 되기 전에 명왕성이 행성에서 퇴출되었다는 소식을 지하에서라도 듣는다면 그의 마음이 어떨까요? 무척 슬퍼할 게 틀림없겠죠?
하지만 톰보가 이 소식을 들으면 좀 위안을 얻을지도 모르겠어요. 2006년 나사에서 띄운 탐사선 뉴호라이즌스 호 안에는 톰보의 뼛가루 한 줌이 실려 있답니다. 후배 천문학자들이 톰보의 업적을 기리는 뜻에서 명왕성으로 가는 탐사선에 실어 보낸 거죠. 참 의리 깊은 천문학자들이죠?
-168~169쪽
목차
목차
1부 우리가 사는 동네, 태양계
1. 태양계의 탄생
갈릴레오의 망원경
지동설 때문에 무릎 꿇은 갈릴레오
철학자가 생각해 낸 태양계 탄생
난리 북새통인 원시 태양계
★ 행성과 항성
2. 태양계라는 우리 동네
재미있는 태양계 둘러보기
태양계의 끝까지 가 보자!
2부 태양계 가족들
3. 태양계 엄마 별, 태양
태양이 움직인다고?
이게 태양의 맨얼굴이라니!
뜨거운 태양으로 가 보자!
태양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4. 사연이 다 다른 행성 형제들
수성- 이것만 보면 '1%'
금성- '아, 여기는 지옥입니다!'
화성- 탐사차들이 달리네요
목성- 행성 학급의 반장님
토성- 천문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행성
천왕성- 음악가가 발견한 행성
해왕성- 종이와 연필로 발견한 행성
5. 그 밖의 태양계 식구들
행성반에서 낙제한 명왕성
불쑥불쑥 나타나는 무서운 소행성
혜성- 우주의 외로운 방랑자
별똥별에 소망을 빌면 이루어질까요?
들을수록 신기한 운석 이야기
부록 | 전국 주요 천문대 리스트/별 관측하기 좋은 장소/별 사진을 제공해 주신 별지기님들
1. 태양계의 탄생
갈릴레오의 망원경
지동설 때문에 무릎 꿇은 갈릴레오
철학자가 생각해 낸 태양계 탄생
난리 북새통인 원시 태양계
★ 행성과 항성
2. 태양계라는 우리 동네
재미있는 태양계 둘러보기
태양계의 끝까지 가 보자!
2부 태양계 가족들
3. 태양계 엄마 별, 태양
태양이 움직인다고?
이게 태양의 맨얼굴이라니!
뜨거운 태양으로 가 보자!
태양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까?
4. 사연이 다 다른 행성 형제들
수성- 이것만 보면 '1%'
금성- '아, 여기는 지옥입니다!'
화성- 탐사차들이 달리네요
목성- 행성 학급의 반장님
토성- 천문학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행성
천왕성- 음악가가 발견한 행성
해왕성- 종이와 연필로 발견한 행성
5. 그 밖의 태양계 식구들
행성반에서 낙제한 명왕성
불쑥불쑥 나타나는 무서운 소행성
혜성- 우주의 외로운 방랑자
별똥별에 소망을 빌면 이루어질까요?
들을수록 신기한 운석 이야기
부록 | 전국 주요 천문대 리스트/별 관측하기 좋은 장소/별 사진을 제공해 주신 별지기님들
저자
저자
이광식
저자 이광식은 나이 쉰다섯에 "이제부턴 돈벌이 안 한다!"고 선언한 후, 강화도 산속에 들어가 개인천문대 하나 지어 놓고는 낮에는 텃밭 가꾸며 책 읽고,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며 사는 사람. 10여 년간 천문학, 물리학, 수학 책 들을 100권 이상 읽다가, 《천문학 콘서트》와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라는 천문학 책을 쓰고, 요즘에는 모 일간지에 천문?우주 관련 기사와 칼럼을 기고하는 한편, 중?고등학교와 사회단체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그 밖에 쓴 책으로는 국내 최초의 천문잡지 〈월간 하늘〉을 발간했고, 《아빠, 별자리 보러 가요》 《천문학 작은 사전》 《시골에 집 짓고 삽시다》 《우리 옛시조 여행》 《한국근현대사사전》(공저) 등 여러 권의 책을 쓰거나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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