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그리워
『빛이 그리워』는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에 따른 주에스더 선교사의 육필수기다. 총 13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신의 인생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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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 서문 11
제1장 나의 살던 고향은
희망의 씨앗 16
· 하늘 새 18
· 강남 찾는 제비 20
· "제비야 잘 날아가거라!"22
· 고난의 행군 25
· "버리는 밥, 쉰 밥, 좀 주세요."27
· 돌가루 밥29
제2장 희망의 포구는 어디?
진리란 무엇인가? 34
· 1차 탈북 35
· '이상한'책'38
· 첫 번째'스승' 41
· '아버지! 아버지!'43
· 두 번째'스승'46
제3장 고난의 학교
'나, 그 학교는 정말 가기 싫은데…'50
· 1차 체포 52
· 암흑의 땅으로 54
· "너 교회라는 데 다녔나?"55
· "넌 참 복두 없다."58
· 고통의'대군단'60
· 기구한 동거 살이 62
· 수도관에 득실대는 대장균 64
· '하나님살려주세요.'66
· '하나님 천사를 보내주세요.'67
· 믿음의 그림 69
·I '지옥'의 15일 71
· 15일의 기적 73
· 영문도 모르고 달려온 호송원들 76
제4장 또다시 풀무 속으로!
어둠과 빛 82
· 2차 탈북 84
· 2차 체포 86
· '하나님 겨울옷을 해결해 주세요.'88
· 쓰레기장 위에서 90
· '하나님 바지두요.'93
· 어두운 창고안에서 95
· 또다시 시련의 길로 97
· 인권유린의 왕국 99
· 벙어리가 되어 103
· "내 앞에선 지껄이지 말란 말야!"105
· '에그, 이 웬수 같은 긴다리…'107
· 소중한 두 다리 110
· 빛이 그리워! 111
· '절대로 가면 안된다!'115
· '구원의 길을 열어주세요.'118
제5장 여호와란 이름은!
구원의 날 122
· 신비의 계단 124
· 위대한 조각가! 127
· 작은 동네로130
· 울바자 밑에서 132
· 하나님 비를 내려주세요.'133
· '무사히 포위를 벗어나게 도와주세요.'135
· 악의 불빛 136
· '혹시 특수탐측기가 아닐까?'139
· 밝은 빛의 정체는? 141
· 육십 년 만에 내린 폭설 144
제6장 구원의 손길
산등성이에서 148
· '안 돼! 너는 죽으면 안 돼!'150
· '하나님 먹을 것을 제공해 주세요.'153
· 순간의 착각 155
· 작은 야산에서 156
· "야! 빨리 더 찾아 봐!"159
· 폭풍 속의 평안 161
· 이상한 괴물 163
· 하나님 달을 가려주세요.'165
· 포위 속에서 167
제7장 성취하시는 여호와
'칼'의 숲을 지나 172
· 올무를 벗어나서 173
· '하나님 이젠 정말 자신 없슴다.'176
· 산중에서 177
· 할머니'천사'179
· "달구지 곁으로 다가가라!"181
· 열려진 지름길 184
· 나무꾼'천사'들 186
· "어쩐지 냄새가 다른데?…"189
· 포위의 종심 속으로 190
· 승리의 모험 193
제8장 일을 행하는 여호와
다시 사자 굴로 198
· '하나님, 개 입을 막아주세요.'200
· 뚫어진 벽 202
· 작은 창고 안에서 204
· 하나님의 시간 206
· 동물'천사'209
· 국경 도로 위에서 211
· '보안원의 눈을 가려주세요.'214
· 눈 뜬'소경'형사 216
· '하나님 화차를 보내주세요.'219
· 최북단 도시에서 열린 회의 221
· 위험한 역전보위대 224
· 낯선 고장에서 226
제9장 끝나지 않은 진리로 가는 길
으스러진 뼈 230
· '절름발이로 나, 그 길 못갑니다.'233
· 다 빠져버린 열 발톱 235
· 3차 탈북 238
· 드디어 한국행 루트를 찾다! 240
· 하늘에서 보여준 보호도구 242
· 이역에서 이역으로 245
· 홀로 두 나라 국경을넘어 250
· 자유를 찾아 고통의 수만 리 길 252
· '아, 애타게 기다려온순간…!'257
· 최고의원 259
· 낯선 땅에서의 두려움 261
· "기도원이 어딥니까?"262
· '아버지 어떻게 하랍니까?'264
· 아버지 어디 출장 가셨나?'267
· 40일 연수 269
제10장 하나님의 이벤트
'하나님 비구름을 붙잡아 주세요.'272
· 사라진 장마구름 274
· 마침내 웃게 하시는 하나님 276
· 찢어진 비구름 279
·I'아버지, 이번 주만요.'281
· 장마철에 웬 가뭄? 284
· 비구름들의 불평 287
· "내일은 노작이 없습니다!"289
· 그 순간이 영원히 멈추었으면! 292
제11장 갈망
풀리지 않는 의문의 숙제 298
· "내가 너를 안고 왔다!"299
· 독수리가 그 날개를 펴서 303
· 식탁에서 305
· 가장 낮은 곳으로 307
· 확실하신 하나님 311
·I 그게 바로 나였습니다.'315
· 갈보리 길은 말한다! 317
· "그것!"319
· 초라한 도구 322
제12장 자비의 손길은 그때부터!
기차역에서 만난'천사'들 328
· "이 기차 타고 가야 해요?"331
· '게사니 잘 팔리게 해주소서.'334
· 운명의 파도에 밀려 337
· 치마 두른'건축가'339
· "자서전을 쓰오."342
· 마음씨 고운 여인 346
· 심술 궂은 기와반장 349
· '지붕이 무너지지 않게 해주소서.'350
· 가고픈 집 352
· 인생 대학 355
· '누렁아, 무사히 갔다 오자, 응!'358
· 인생 막바지에서 362
제13장 그 분 없인 못 살아!
"오늘 중으로 거기로 가라!"368
· 이상한 병 370
· "내가 네 고통을 안다!"372
· 안식처는 어디메? 376
· 하늘의 안식 379
· 자유 381
· 자유의 저변 너머에서 383
· 사랑의 매 387
· 사람의 몸은 먹는 대로 만들어진다 391
· 단순한 음식, 단순한 믿음 394
· 봄은 겨울을 지나지 않고서는 오지 않는다. 397
· 흙이 하는 일은? 405
· 십자가가 제일 많은 나라 411
· 이 세상에서 가장 먼 나라 415
· "너를 품고 안고 가겠다!"418
· "나의 기뻐하고 사랑하는 종!"421
· 빛이 그리워(시) 425
· 60년의 봄은 어김없이 찾아왔건만(시) 436
· 모든 고통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시) 441
· 글을 마치며 444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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