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도토리숲 동시조 모음 4)(반양장)
안용덕 동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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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동시조를 소개해주는 「도토리숲 동시조 모음」 제4권 『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 저자가 30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우리 동네, 뒷산, 길섶에 사는 이름 모를 들풀과 들꽃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고 감칠맛 나는 동시조로 담아낸 책이다. 아이들이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세상, 자연과 하나 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전체 3부로 구성되며, 1부는 학교 이야기, 2부는 자연과 들풀 이야기, 3부는 우리말 말놀이를 주제로 귀엽고 발랄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시조가 펼쳐진다. 동시조는 정형시의 운율인 3장 12구 45자의 형식에 맞춰 아이들의 모습이나 생각, 정서를 담아낸 작품 형식이다. 동시조를 통해 시조의 행간과 행간, 여백, 리듬과 운율, 상상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전체 3부로 구성되며, 1부는 학교 이야기, 2부는 자연과 들풀 이야기, 3부는 우리말 말놀이를 주제로 귀엽고 발랄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시조가 펼쳐진다. 동시조는 정형시의 운율인 3장 12구 45자의 형식에 맞춰 아이들의 모습이나 생각, 정서를 담아낸 작품 형식이다. 동시조를 통해 시조의 행간과 행간, 여백, 리듬과 운율, 상상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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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소박하고 구수한 땀 냄새와 어린이를 향한 사랑을 담은 동시조
도토리숲이 펴내는 동시조 모음 시리즈 네 번째 책. 《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는 저자가 30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우리 동네, 뒷산, 길섶에 사는 이름 모를 들풀과 들꽃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고 감칠맛 나는 동시조(시조)로 풀어낸 책입니다. 동시조 한 편 한 편에서 아이들을 향한 안용덕 선생님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뿍 묻어나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동시조 모음집은 전체 3부로 구성되며, 1부는 학교 이야기, 2부는 자연과 들풀 이야기, 3부는 우리말 말놀이를 주제로 귀엽고 발랄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시조 세상이 펼쳐집니다.
생각대로
"어제는 기분 나빴어요 그래서 비가 왔어요"
"오늘은 기분 좋아요 그래서 해가 떠요"
일학년 유진이 말대로 생각대로 다 돼요
"비가 오니 기분이 나빠"가 아니라 "기분이 나쁘니 비가 온다."라고 했어요. 보통은 비가 오니 기분이 별로네, 나쁘네 하고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하지만 이 동시조 속 아이는 다르게 생각해요. 기분이 나쁘니, 비가 왔다는 식으로요. 이 아이는 비는 기분이 나빠야 오는 것이라 생각하나 봐요. 반대로 기분이 좋으니 해가 뜨고요. 자신의 감정과 날씨를 연결시키고, 하나가 되려는 마음이 참 신선하죠? 어른과 어린이 마음 차이이겠죠. 어린이와 함께 지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어린이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연습이 필요해요
"미안해" 말 대신에 변명 다시 하는 나
"고마워" 말 못하고 겸연쩍게 웃는 너
"괜찮아" 감정 표현도 연습이 필요해요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미안해" "고마워" "괜찮아"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서툴고 어렵죠. 그래서 선생님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안용덕 선생님은 수업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아이들과 "미안해" "고마워"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나누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아침 인사와 마침 인사로 아이들과 마음을 주고받는다고 해요. 이런 말을 자주하면 친구 사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서로 상처를 주는 일이 드물어지고, 점점 더 좋은 사이가 될 거예요.
안용덕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짧지만 깊이 있는 문장으로 그 마음을 담아냈습니다.
들풀, 들꽃과 같이 벗 삼아 놀라고
시골에서 나고 자라 우리가 잘 모르는 들풀, 들꽃을 잘 아는 선생님은 자주 길섶에 앉아 들풀과 들꽃을 바라봅니다. 아이들에게도 들풀, 들꽃 얘기를 많이 들려주죠. 그리고 등하굣길에 길에서 마주치는 들풀, 들꽃과 함께 많이 어울리라고도 말하죠. 그런 마음을 이 동시조 모음 책에도 들여놓았습니다.
어느 봄 날
땃땃한 햇살들이 졸졸졸 따라 온 날
길섶의 풀꽃들과 졸졸졸 눈 맞춘 날
서로가 기분 좋아져 빙그레 웃었어요
봄날, 땃땃한 햇살과 길섶에 핀 들꽃들이 따라오면서 눈을 맞추면서 친구하자고 하네요. 이러니 그냥 갈 수 있나요? 길섶에 앉아서 풀꽃들과 눈도 맞추고 이야기도 나누고, 땃땃한 햇살에게도 인사를 해야죠. 그리고 봄을 마음껏 즐겨야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말해요. 햇살과 풀꽃과 벗 삼으며 봄을 즐기라고요. 이 동시조에는 자연과 아이들이 서로 닮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큰개불알풀꽃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웃긴 이름 큰개불알풀꽃
어린이 공원 놀이터 옆에 무더기로 피는 꽃
여태껏 안 보이더니 이제 자꾸 눈에 띄네
큰개불알풀꽃을 아세요? 이름이 재미난 이 꽃은 산이나 들에서 어디든 잘 자라는 들꽃이에요. 예전에는 어디든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요즘 도시에서 사는 아이들은 잘 모르고, 보기도 쉽지 않죠. 잘 몰랐던 걸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 자연스레 눈에 자주 들어와요. 아니까 그만큼 잘 보이는 것이죠. 이 '큰개불알풀꽃' 말고도 '뽀리뱅이' '꽃마리' '꽃바지' '애기똥풀'처럼 재미난 들풀, 들꽃을 소재로 한 동시조들이 있어요. 안용덕 선생님은 동시조를 통해서 신 나게 놀라고! 땀 뻘뻘 흘리면서 친구들과 놀라고! 자연과 벗 삼으며 놀라고! 이렇게 외쳐요.
우리 시조 정형률에 맞춰 45자에 함축해서 담은 동시조
동시조(童詩調)는 동시(童詩)와 마찬가지로 어린이가 직접 쓰거나 어른이 어린이의 정서를 담아낸 시(詩)입니다. 다른 점은 정형시의 운율인 3장 12구 45자의 형식에 맞춘다는 점이지요.
동시조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생각, 정서를 우리 시조의 정형률에 맞춰 45자 안에 압축하여 함축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에 정형시인 시조의 행간과 행간, 여백, 리듬과 운율, 상상력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도토리숲는 동시조 모음 시리즈를 보다 함축적으로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 시조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중시조나 장시조가 아닌 단시조로만 지은 동시조를 모아서 계속 펴낼 예정입니다.
추천의 글
자연 속의 꽃 이름에서 아이들 얼굴이 보입니다. 말의 의미가 곧 얼굴이 됨을 봅니다. 밝고 건전한 언어를 시조로 표현하여 우리의 얼을 찾게 하려는 메시지와 삶의 여유를 깨닫게 합니다. 《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 책에 실린 동시조 한 수를 읊조려 보세요. 우리 민족의 운율과 정서가 풀꽃처럼 소박하게 꽃망울 져 펑펑펑 터질 거예요.
- 황연옥(동시인, 동화작가)
나이 쉰이 넘어서도 안용덕 선생님은 길섶에 쭈그리고 앉아 오래도록 들꽃을 봅니다. 아이들과 땀 뻘뻘 흘리며 긴 줄넘기도 하고, 한 명 한 명 진심으로 안아주며 맞아주죠. 말로 가르치기 보다는 온몸으로 가르칩니다. 옆에만 있어도 힘이 절로 납니다. 신명나게 살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품어주는 그 분이 동시조 책을 냈습니다. 이 동시조 책에는 안용덕 선생님 자신의 숨이 있고, 사랑하는 들풀, 나무, 곤충, 꽃, 사람들의 마음들을 들여놓았습니다. 읽다보면 압니다. 그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를! 안용덕 선생님을 대신해서 동시조가 읽는 이 에게 말합니다. 신 나게 놀라고! 땀 뻘뻘 흘리면서 친구들과 놀라고! 자연과 벗삼으며 놀라고!
- 양동준(부천 부명초등학교 교사, 전교조 초등국어교과연구회 회원)
도토리숲이 펴내는 동시조 모음 시리즈 네 번째 책. 《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는 저자가 30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겪었던 이야기와 우리 동네, 뒷산, 길섶에 사는 이름 모를 들풀과 들꽃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고 감칠맛 나는 동시조(시조)로 풀어낸 책입니다. 동시조 한 편 한 편에서 아이들을 향한 안용덕 선생님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뿍 묻어나며, 자연을 아끼는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동시조 모음집은 전체 3부로 구성되며, 1부는 학교 이야기, 2부는 자연과 들풀 이야기, 3부는 우리말 말놀이를 주제로 귀엽고 발랄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는 동시조 세상이 펼쳐집니다.
생각대로
"어제는 기분 나빴어요 그래서 비가 왔어요"
"오늘은 기분 좋아요 그래서 해가 떠요"
일학년 유진이 말대로 생각대로 다 돼요
"비가 오니 기분이 나빠"가 아니라 "기분이 나쁘니 비가 온다."라고 했어요. 보통은 비가 오니 기분이 별로네, 나쁘네 하고 이렇게 생각할 거예요. 하지만 이 동시조 속 아이는 다르게 생각해요. 기분이 나쁘니, 비가 왔다는 식으로요. 이 아이는 비는 기분이 나빠야 오는 것이라 생각하나 봐요. 반대로 기분이 좋으니 해가 뜨고요. 자신의 감정과 날씨를 연결시키고, 하나가 되려는 마음이 참 신선하죠? 어른과 어린이 마음 차이이겠죠. 어린이와 함께 지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어린이의 마음이 잘 드러납니다.
연습이 필요해요
"미안해" 말 대신에 변명 다시 하는 나
"고마워" 말 못하고 겸연쩍게 웃는 너
"괜찮아" 감정 표현도 연습이 필요해요
어른이나 어린이 모두 "미안해" "고마워" "괜찮아"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서툴고 어렵죠. 그래서 선생님은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안용덕 선생님은 수업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아이들과 "미안해" "고마워" "괜찮아"라는 말을 자주 나누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아침 인사와 마침 인사로 아이들과 마음을 주고받는다고 해요. 이런 말을 자주하면 친구 사이나 다른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서로 상처를 주는 일이 드물어지고, 점점 더 좋은 사이가 될 거예요.
안용덕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세상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짧지만 깊이 있는 문장으로 그 마음을 담아냈습니다.
들풀, 들꽃과 같이 벗 삼아 놀라고
시골에서 나고 자라 우리가 잘 모르는 들풀, 들꽃을 잘 아는 선생님은 자주 길섶에 앉아 들풀과 들꽃을 바라봅니다. 아이들에게도 들풀, 들꽃 얘기를 많이 들려주죠. 그리고 등하굣길에 길에서 마주치는 들풀, 들꽃과 함께 많이 어울리라고도 말하죠. 그런 마음을 이 동시조 모음 책에도 들여놓았습니다.
어느 봄 날
땃땃한 햇살들이 졸졸졸 따라 온 날
길섶의 풀꽃들과 졸졸졸 눈 맞춘 날
서로가 기분 좋아져 빙그레 웃었어요
봄날, 땃땃한 햇살과 길섶에 핀 들꽃들이 따라오면서 눈을 맞추면서 친구하자고 하네요. 이러니 그냥 갈 수 있나요? 길섶에 앉아서 풀꽃들과 눈도 맞추고 이야기도 나누고, 땃땃한 햇살에게도 인사를 해야죠. 그리고 봄을 마음껏 즐겨야죠.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말해요. 햇살과 풀꽃과 벗 삼으며 봄을 즐기라고요. 이 동시조에는 자연과 아이들이 서로 닮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
큰개불알풀꽃
선생님이 가르쳐 준 웃긴 이름 큰개불알풀꽃
어린이 공원 놀이터 옆에 무더기로 피는 꽃
여태껏 안 보이더니 이제 자꾸 눈에 띄네
큰개불알풀꽃을 아세요? 이름이 재미난 이 꽃은 산이나 들에서 어디든 잘 자라는 들꽃이에요. 예전에는 어디든 쉽게 볼 수 있었지만, 요즘 도시에서 사는 아이들은 잘 모르고, 보기도 쉽지 않죠. 잘 몰랐던 걸 선생님이 가르쳐 주니, 자연스레 눈에 자주 들어와요. 아니까 그만큼 잘 보이는 것이죠. 이 '큰개불알풀꽃' 말고도 '뽀리뱅이' '꽃마리' '꽃바지' '애기똥풀'처럼 재미난 들풀, 들꽃을 소재로 한 동시조들이 있어요. 안용덕 선생님은 동시조를 통해서 신 나게 놀라고! 땀 뻘뻘 흘리면서 친구들과 놀라고! 자연과 벗 삼으며 놀라고! 이렇게 외쳐요.
우리 시조 정형률에 맞춰 45자에 함축해서 담은 동시조
동시조(童詩調)는 동시(童詩)와 마찬가지로 어린이가 직접 쓰거나 어른이 어린이의 정서를 담아낸 시(詩)입니다. 다른 점은 정형시의 운율인 3장 12구 45자의 형식에 맞춘다는 점이지요.
동시조는 아이들의 모습이나 생각, 정서를 우리 시조의 정형률에 맞춰 45자 안에 압축하여 함축적으로 내용을 전달하기에 정형시인 시조의 행간과 행간, 여백, 리듬과 운율, 상상력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도토리숲는 동시조 모음 시리즈를 보다 함축적으로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 시조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중시조나 장시조가 아닌 단시조로만 지은 동시조를 모아서 계속 펴낼 예정입니다.
추천의 글
자연 속의 꽃 이름에서 아이들 얼굴이 보입니다. 말의 의미가 곧 얼굴이 됨을 봅니다. 밝고 건전한 언어를 시조로 표현하여 우리의 얼을 찾게 하려는 메시지와 삶의 여유를 깨닫게 합니다. 《펑펑펑 봄이 피었습니다》 책에 실린 동시조 한 수를 읊조려 보세요. 우리 민족의 운율과 정서가 풀꽃처럼 소박하게 꽃망울 져 펑펑펑 터질 거예요.
- 황연옥(동시인, 동화작가)
나이 쉰이 넘어서도 안용덕 선생님은 길섶에 쭈그리고 앉아 오래도록 들꽃을 봅니다. 아이들과 땀 뻘뻘 흘리며 긴 줄넘기도 하고, 한 명 한 명 진심으로 안아주며 맞아주죠. 말로 가르치기 보다는 온몸으로 가르칩니다. 옆에만 있어도 힘이 절로 납니다. 신명나게 살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품어주는 그 분이 동시조 책을 냈습니다. 이 동시조 책에는 안용덕 선생님 자신의 숨이 있고, 사랑하는 들풀, 나무, 곤충, 꽃, 사람들의 마음들을 들여놓았습니다. 읽다보면 압니다. 그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를! 안용덕 선생님을 대신해서 동시조가 읽는 이 에게 말합니다. 신 나게 놀라고! 땀 뻘뻘 흘리면서 친구들과 놀라고! 자연과 벗삼으며 놀라고!
- 양동준(부천 부명초등학교 교사, 전교조 초등국어교과연구회 회원)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늘 동심의 세계로 초대하는 신바람 아이들에게 4
제1부
개학날 14 / 비오는 날에 16 / 안 속아요 18 / 줄넘기 도전 20 / 우유 급식 22 / 생각대로 24 / 닮았어 26 /
뇌 속이기 28 / 사랑합니다 30 / 감사합니다 31 / 얼음 땡 놀이 32 / 어깨동무 34 / 제기차기 36 /
짝 줄넘기 38 / 웃음 단추 40 / 연습이 필요해요 43
제2부
어느 봄날 47 / 봄이 피었습니다 48 / 꽃마리 풀꽃 50 / 우리 동네 풀꽃 52 / 라일락 향기 54 / 큰개불알풀꽃 56 /
착해진 날 58 / 뽀리뱅이 60 / 들켰다 62 / 매미 짝짓는 법 64 / 매미 죽는 법 66 / 귀찮아요 68 / 신 나요 70 /
매미가 무서워요 72 / 탱자 74 /우리 학교 꽃밭 76
제3부
얼싸 안아 주세요 80 / 알고 보면 82 / 모두 내 반쪽 84 / 일하시는 농부 86 / 얼굴 88 /
나와 남 90/ 좋은 사람 나쁜 사람 92 / 생각 나름 94 / 참새 96 / 고것 참 98 / 얼마나 좋을까 100 /
'힘들다'는 '힘 들어온다'는 말 102 / 무척 좋은 사람 104 / 마음의 알맹이 106 /
내 맘대로 말놀이는 어떤 규칙이 있을까? 108
해설- 소박하고, 구수한 땀 냄새와 어린이를 향한 사랑이 촉촉하게 드러나는 동시조 - 유성규 110
제1부
개학날 14 / 비오는 날에 16 / 안 속아요 18 / 줄넘기 도전 20 / 우유 급식 22 / 생각대로 24 / 닮았어 26 /
뇌 속이기 28 / 사랑합니다 30 / 감사합니다 31 / 얼음 땡 놀이 32 / 어깨동무 34 / 제기차기 36 /
짝 줄넘기 38 / 웃음 단추 40 / 연습이 필요해요 43
제2부
어느 봄날 47 / 봄이 피었습니다 48 / 꽃마리 풀꽃 50 / 우리 동네 풀꽃 52 / 라일락 향기 54 / 큰개불알풀꽃 56 /
착해진 날 58 / 뽀리뱅이 60 / 들켰다 62 / 매미 짝짓는 법 64 / 매미 죽는 법 66 / 귀찮아요 68 / 신 나요 70 /
매미가 무서워요 72 / 탱자 74 /우리 학교 꽃밭 76
제3부
얼싸 안아 주세요 80 / 알고 보면 82 / 모두 내 반쪽 84 / 일하시는 농부 86 / 얼굴 88 /
나와 남 90/ 좋은 사람 나쁜 사람 92 / 생각 나름 94 / 참새 96 / 고것 참 98 / 얼마나 좋을까 100 /
'힘들다'는 '힘 들어온다'는 말 102 / 무척 좋은 사람 104 / 마음의 알맹이 106 /
내 맘대로 말놀이는 어떤 규칙이 있을까? 108
해설- 소박하고, 구수한 땀 냄새와 어린이를 향한 사랑이 촉촉하게 드러나는 동시조 - 유성규 110
저자
저자
안용덕
저자 안용덕 선생님은 풀꽃이 지천으로 핀 산골마을 초방리에서 나고 자랐어요. 덕분에 산과 들 맘껏 쏘다니며 자연과 하나 되어 동무들과 실컷 놀았지요. 그래서 도시에 사는 풀꽃들과 이야기도 잘 나누고 눈 맞춤도 잘 한답니다.
선생님은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천 계남초등학교 신바람 교실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아이들과 눈 맞추며 아이들이 초대한 동심의 세계에서 행복한 신바람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
어요. 2003년에 <시조생활>에 시조를 발표하며 등단하였고, 시조와 동시조를 지으며 학교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동시조를 소개도 하고 있어요. 학교 현장에서 도서관 운동을 하며, '마주이야기 교육', '뇌 교육'과 '우리 얼 찾기'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어요. '한국아동시조시인협회'와 '세계전통시인협회' 회원이며, 지은 시조 모음으로 《21·독백(공저)》가 있어요
선생님은 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부천 계남초등학교 신바람 교실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아이들과 눈 맞추며 아이들이 초대한 동심의 세계에서 행복한 신바람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
어요. 2003년에 <시조생활>에 시조를 발표하며 등단하였고, 시조와 동시조를 지으며 학교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동시조를 소개도 하고 있어요. 학교 현장에서 도서관 운동을 하며, '마주이야기 교육', '뇌 교육'과 '우리 얼 찾기' 문화 운동을 펼치고 있어요. '한국아동시조시인협회'와 '세계전통시인협회' 회원이며, 지은 시조 모음으로 《21·독백(공저)》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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