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3040 지식노동자들의 피로도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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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 지식노동자들의 흥미로운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
3040 지식노동자들의 피로도시 탈출『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호미가 아니라, 펜과 컴퓨터를 들고 서울 탈출에 성공한 지식노동자들의 인생 전환 리포트다. 은퇴 후의 삶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 가치와 행복을 부여하기 위해 서울과 비교했을 때 멀고 불편한 작은 지역으로 이동한 연극 연출가부터 IT 기획자까지 9명의 젊은 지식노동자를 만난다. 경력 단절이 아닌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 지식노동자들의 지역 비즈니스 도전을 따라가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점을 찾고, 작은 도시에서 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 9명의 지식노동자들의 생생한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를 만나볼 수 있다.
3040 지식노동자들의 피로도시 탈출『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호미가 아니라, 펜과 컴퓨터를 들고 서울 탈출에 성공한 지식노동자들의 인생 전환 리포트다. 은퇴 후의 삶이 아니라, 오늘의 삶에 가치와 행복을 부여하기 위해 서울과 비교했을 때 멀고 불편한 작은 지역으로 이동한 연극 연출가부터 IT 기획자까지 9명의 젊은 지식노동자를 만난다. 경력 단절이 아닌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 지식노동자들의 지역 비즈니스 도전을 따라가고 있다. 일과 삶의 균형점을 찾고, 작은 도시에서 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 9명의 지식노동자들의 생생한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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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3040 지식노동자들의 피로도시 탈출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호미가 아니라 펜과 컴퓨터를 들고 서울 탈출에 성공한
3040 지식노동자들의 흥미롭고 감동적인 인생 전환 리포트!
2012년 봄, 서울을 빠져 나간 사람들의 숫자가 서울에 입성한 사람들을 처음으로 추월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더 이상 서울에서의 삶이 행복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이들의 서울 탈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은퇴 노인뿐 아니라 젊은 지식노동자들의 발걸음도 탈서울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살아온 피로도시 서울을 떠나 작은 지역의 생기 넘치는 삶의 현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 젊은 지식노동자들의 새 인생 찾기! 지역에 내려가면 할 일이 없어서 서울을 떠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농사를 짓거나 고기를 잡지 않아도 얼마든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오늘의 삶을 더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보다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일과 삶의 균형점을 찾고, 작은 도시에서 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 9명의 지식노동자들의 생생한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를 만난다.
피로도시 서울. 새벽부터 시작하는 출근 전쟁과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업무, 가로등 빛에 별이 죽어버린 밤에 지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가는 피로한 일상. 사람들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익숙해진 일상을 버릴 수 없어 다시 피로한 하루를 반복한다. 서울에서 살아가는 지식노동자들의 낮과 밤은 바뀐 지 이미 오래다. 어느 정치가의 공약, '저녁이 있는 삶'은 요원한 꿈일 뿐이다.
공간의 전환은 곧 삶의 전환이다. 거대도시 서울을 벗어나 작은 지역으로 옮겨서 새로운 일과 삶의 균형점을 회복하자. 지역의 삶이라면 흔히 호미 들고 밭을 매는 것을 떠올리지만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지역의 경계가 사라진 지금, 이제 비즈니스의 경계도 사라지고 있다. 그 동안 붙들고 있었던 것을 비우고, 내려놓는 용기만 있다면 우리의 삶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3040 지식노동자들의 서울 탈출. 제주의 IT 기획자와 바리스타, 충북 괴산의 지역 뮤지션, 강원도 화천의 연극 연출가, 강원도 속초의 번역가, 전북 전주의 오너쉐프, 전남 순천의 큐레이터, 경남 통영의 기획, 편집인까지 9명의 젊은 지식노동자들의 서울 탈출과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느리게 흘러가는 지역의 시계추를 따라 좌충우돌하면서 낯선 문화와 일상에 스며들고, 비로소 일과 삶의 자유를 만나기 시작한 사람들. 진정한 자기 계발은 바로 자기 탐구, 즉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을, 그들은 달라진 삶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독자 서평〉
"한 번 책을 손에 잡으면 그들의 삶에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어쩌면 그들처럼 나도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은 꿈을 꾸게 할 만큼. 나도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네티즌 독자 linonme
"첨엔 비현실적으로 들렸다. 그런데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난 지금 행복한가? 계속 이렇게 사는 것이 정답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들을 모두 꼭 만나보고 싶다!" 네티즌 독자 plurplur
"지역의 삶을 한번도 꿈꾼 적 없다. 그런데 이상했다.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가슴이 뛰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렸고, 그제서야 밤을 지새워 일하며 사는 서울에서의 내 삶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직 이 대도시에 미련이 크지만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네티즌 독자 slwl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
호미가 아니라 펜과 컴퓨터를 들고 서울 탈출에 성공한
3040 지식노동자들의 흥미롭고 감동적인 인생 전환 리포트!
2012년 봄, 서울을 빠져 나간 사람들의 숫자가 서울에 입성한 사람들을 처음으로 추월했다는 뉴스가 보도되었다. 더 이상 서울에서의 삶이 행복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이들의 서울 탈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은퇴 노인뿐 아니라 젊은 지식노동자들의 발걸음도 탈서울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살아온 피로도시 서울을 떠나 작은 지역의 생기 넘치는 삶의 현장으로 이동하기 시작한 젊은 지식노동자들의 새 인생 찾기! 지역에 내려가면 할 일이 없어서 서울을 떠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농사를 짓거나 고기를 잡지 않아도 얼마든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오늘의 삶을 더 가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이야기하며 보다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일과 삶의 균형점을 찾고, 작은 도시에서 더 새로운 비전을 갖게 된 9명의 지식노동자들의 생생한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를 만난다.
피로도시 서울. 새벽부터 시작하는 출근 전쟁과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업무, 가로등 빛에 별이 죽어버린 밤에 지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가는 피로한 일상. 사람들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익숙해진 일상을 버릴 수 없어 다시 피로한 하루를 반복한다. 서울에서 살아가는 지식노동자들의 낮과 밤은 바뀐 지 이미 오래다. 어느 정치가의 공약, '저녁이 있는 삶'은 요원한 꿈일 뿐이다.
공간의 전환은 곧 삶의 전환이다. 거대도시 서울을 벗어나 작은 지역으로 옮겨서 새로운 일과 삶의 균형점을 회복하자. 지역의 삶이라면 흔히 호미 들고 밭을 매는 것을 떠올리지만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지역의 경계가 사라진 지금, 이제 비즈니스의 경계도 사라지고 있다. 그 동안 붙들고 있었던 것을 비우고, 내려놓는 용기만 있다면 우리의 삶도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3040 지식노동자들의 서울 탈출. 제주의 IT 기획자와 바리스타, 충북 괴산의 지역 뮤지션, 강원도 화천의 연극 연출가, 강원도 속초의 번역가, 전북 전주의 오너쉐프, 전남 순천의 큐레이터, 경남 통영의 기획, 편집인까지 9명의 젊은 지식노동자들의 서울 탈출과 지역 비즈니스 도전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느리게 흘러가는 지역의 시계추를 따라 좌충우돌하면서 낯선 문화와 일상에 스며들고, 비로소 일과 삶의 자유를 만나기 시작한 사람들. 진정한 자기 계발은 바로 자기 탐구, 즉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서 시작한다는 것을, 그들은 달라진 삶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독자 서평〉
"한 번 책을 손에 잡으면 그들의 삶에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어쩌면 그들처럼 나도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은 꿈을 꾸게 할 만큼. 나도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네티즌 독자 linonme
"첨엔 비현실적으로 들렸다. 그런데 그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니 '난 지금 행복한가? 계속 이렇게 사는 것이 정답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들을 모두 꼭 만나보고 싶다!" 네티즌 독자 plurplur
"지역의 삶을 한번도 꿈꾼 적 없다. 그런데 이상했다. '서울을 떠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가슴이 뛰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단숨에 읽어 내렸고, 그제서야 밤을 지새워 일하며 사는 서울에서의 내 삶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아직 이 대도시에 미련이 크지만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네티즌 독자 slwl
목차
목차
Prologue
경쟁에 내몰린 3040 지식노동자들의 005
저녁이 없는 삶
Story 1
제주도로 떠난 오은주, 이담의 이야기
직장인에게 선물처럼 주어지는 바닷가 일상의 낭만 018
오은주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한 달의 휴가가 십 년의 삶으로 이어지다 036
이담 바리스타, 바람카페 대표
Story 2
충청도에서 노래하는 사이의 이야기
화전민의 노래 : 시골에서 행복하게 살아남기 058
사이 유기농 펑크가수
Story 3
강원도로 떠난 배요섭, 김승완의 이야기
시골마을 예술텃밭에서 연극으로 농사 짓기 080
배요섭 극단 뛰다 연극 연출가
서울 밖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간다는 것 098
김승완 번역가, 1인 출판인
Story 4
전라도로 돌아온 김은홍, 이명훈의 이야기
준비된 꿈, 고향으로 돌아와 날개를 펴다 122
김은홍 오너쉐프, 더 플라잉팬 대표
어떤 귀향, 문화와 예술을 고민하다 138
이명훈 예술공간 돈키호테 공동대표
Story 5
경상도로 내려온 이국운, 정은영의 이야기
포항에서 서울로, 길 위에서 만난 지역의 삶 162
이국운 한동대 법학과 교수
통영에서 출판사를 한다고요? 182
정은영 작은 출판사 남해의봄날 대표
Epilogue
천천히, 함께 시계추가 돌아가는 206
작은 지역의 삶
경쟁에 내몰린 3040 지식노동자들의 005
저녁이 없는 삶
Story 1
제주도로 떠난 오은주, 이담의 이야기
직장인에게 선물처럼 주어지는 바닷가 일상의 낭만 018
오은주 ㈜다음커뮤니케이션 팀장
한 달의 휴가가 십 년의 삶으로 이어지다 036
이담 바리스타, 바람카페 대표
Story 2
충청도에서 노래하는 사이의 이야기
화전민의 노래 : 시골에서 행복하게 살아남기 058
사이 유기농 펑크가수
Story 3
강원도로 떠난 배요섭, 김승완의 이야기
시골마을 예술텃밭에서 연극으로 농사 짓기 080
배요섭 극단 뛰다 연극 연출가
서울 밖에서 중심을 잡고 살아간다는 것 098
김승완 번역가, 1인 출판인
Story 4
전라도로 돌아온 김은홍, 이명훈의 이야기
준비된 꿈, 고향으로 돌아와 날개를 펴다 122
김은홍 오너쉐프, 더 플라잉팬 대표
어떤 귀향, 문화와 예술을 고민하다 138
이명훈 예술공간 돈키호테 공동대표
Story 5
경상도로 내려온 이국운, 정은영의 이야기
포항에서 서울로, 길 위에서 만난 지역의 삶 162
이국운 한동대 법학과 교수
통영에서 출판사를 한다고요? 182
정은영 작은 출판사 남해의봄날 대표
Epilogue
천천히, 함께 시계추가 돌아가는 206
작은 지역의 삶
저자
저자
김승완
39세, 강원 속초의 번역가, 1인 출판인.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교육용 사이트의 콘텐츠 기획, 희곡 번역, 외국 연극 리서치 등의 일을 했다. 지금은 속초에서 출판 번역과 전자출판을 하는 1인 출판사 '전자출판 폴짝'을 운영하고 있다. 봄까지 내리는 폭설에 당황하고 신기해하는 이주 2년차 초보 속초 주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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