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왜 위대한 대통령인가
최고의 리더십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한국을 바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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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난한 나라, 보리고개때 50여만명이 굶어 죽어갔던 나라, 수출할 것이 없어 머리카락, 갯지렁이, 은행잎만 수출했던 나라!
그런 나라를 세계선진국 20-50클럽회원으로 만들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 모두 두고두고 잊지 못할 영웅이었다. 그가 그런 기적을 일으키게 했던 「조국근대화와 민족중흥」청사진이 어떤 의미가 있는가.
대통령마다 친인척 비리로 얼룩진 추악한 종말을 끝내 버렸던 비법과 비화.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일본 메이지 유신의 아버지 오쿠보 도시미치의 말이다. 박정희의 앞길을 가로막고
나서는 반대자들에게 포효하듯 외쳐댔다.
지금 우리는 그의 무덤에 침을 뱉을 자가 있다던가 가슴 조리며 이책을 썼다.
박정희의 무거운 짐을 하나쯤 내려놓을 마음이다 또 우리 모두 그에게 부채를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세계 일곱 번째로 20-50클럽 회원국으로 진입한 대한민국이 됐다.
일본, 미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이탈리아에 이어서 국민소득 20,000달러, 인구 5,000만명의 나라 즉 선진국이 된 것이다. 국민소득 65달러, 보리고개로 굶주려 매년 50여만 명이 죽어야했던 가난한 나라가 당당하게 일어섰다.
누가 이렇게 거창한 「신화」를 창조해 낸 것일까? 또 어떻게 3,000리 금수강산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냈던 것일까? 부지런한 국민, 세계에서 가장 긴 노동시간을 기록하며,
불볕 더위 중동의 사막에 고속도로를 건설해 내고, 항만을 건설하고, 고층아파트를 지어냈던 노동자의 나라가 됐던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족적을 자라나는 20-30대 청년들에게 알려줄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70년대 세계에 덮쳤던 에너지 파동, 동서냉전, 북한 김일성군대의 게릴라 공격, 삼척과 울진의 침투, 공격, 한일국교 정상화, 미군철수, 한손에 햄머와 한손에 총을 들고 살아야 했던 상황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박정희의 리더십이 절실해졌다.
지역감정,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형 유통업체와 재래시장, 부유층과 기초생활 수급자, 집권 야당과 재야 정당 사이의 충돌, 도시와 지방 사이의 소득격차 등 사분오열되어 있는 상황에서 유럽발 재정위기로 시작된 신 대공황의 위기가 몰려 오고 있어서 그 어니 때 보다 위기가 예견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겐 이러한 위기를 당당하게 극복해낸 역사와 지도자 박정희가 있다. 그를 오늘내 다시불러 우리의 등불로 밝혀 보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
│이 책의 특징│
지하자원이 없고, 국가건설과 경제개발을 위한 자본이 없었고, 경제개발을 위한 지식, 경험, 노하우가 없었던 폐허 대한민국을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신념으로 일어섰다. 박정희를 일어서도록 만들었던 것은 미국의 원조와 지원이 아니라 북한 김일성이 만들었던 홍보용 총천연색 기록영화였던 것이다. 영웅은 아이러니가 힘이 된다.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제작했던 북한의 선전영화 「아름다운나라 북한인민 공화국」이 오히려 용기를 주고, 힘이되어 주었던 것은 성웅 이순신이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어 냈던 것처럼 드라마와 같았다. 정사(正史)보다 야사(野史)가 감동을 주듯 박정희의 숨은 비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토인비의 역사연수에서 도전과 응전, 사마천의 사기에서 변화, 나관중의 삼국지에서 지용(智勇)을 박정희가 일구어낸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읽어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박정희를 위대한 대통령이라 부르고 있는 이유이다.
이 속에 담겨진 이야기들은 모두 오늘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 덩어리들이다. 신대륙 미국에서남북전쟁이 벌어졌다. 노예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놓고 갈등이 날카로웠다. 바로 그때 스토우 비차가
「엉클 톰스 캐빈」소설을 발행했다. 그 책을 읽었던 사람들이 나서서 비극적인 전쟁을 끝냈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지역불문, 연령불문, 학력불문, 직업불문하고 박정희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왜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일까??
그의 나라사랑, 그의 국민사랑, 그의 애국심, 그의 진정성, 그의 열정과 지혜 그리고 결단력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의 싱크탱크들은 한국의 남북통일이 가까워 오고 있다며 예견하고 있다.
「중국이 세계 G-2로 등장해 강성한 국력을 자랑하고 있는데 남북통일이 될 수 있을까요??」
『중국은 변합니다. 부유층, 권력층 6%가 전체 국민소득 70%를 차지하고 있어서 내부분열은 필연입니다. 한편 북한은 어떤 나라도 일으켜 세울 수 없습니다. 그만큼 세계의 골치덩이가 됐습니다. 북한을 수습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뿐입니다. 그래서 통일이 가까이 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싱크탱크 「스트랫 포」연구소 죠지 프리드먼 소장의 말이다. 그는 소련의 붕괴, 동서독 통일, 타국가들의 재정위기, 이슬람 국가들의 자스민 혁명을 예견해서 적중시켜낸 석학이다.
민족의 염원 남북통일이 가까워 올수록 우리는 작은 거인 박정희의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가 그리워진다. 일본의 극우파 지식인 후지하라 정치평론가와 이시하라 도교도지사가 박정희 사망 소식을 접하고서 이렇게 얘기했다.
「오늘의 일본을 만들어 낸 것은 유신지사 오꾸보의 죽음이었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시켜낸 것은 박정희였다. 그들이 모두 암살로 희생된 것은 국가번혁의 희생물을 원하는 역사의 생리 때문일 것이다.」
촛불이 밝은 빛을 내는 것은 자기를 태워내기 때문이다. 영웅은 항상 희생되어지는 속성이 있다.
일본의 지식인들이 일본 유신 3인방과 박정희를 비유한 것은 일본유신 추진 3인방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 가스라 고고로 모두 암살을 당했었다. 박정희의 최후 역시 김재규에 의한 시혜여서 죽음의 공통점이 있었다. 그래서 두고두고 박정희를 아쉬워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박정희는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면 어김없이 성웅 이순신과 함께 떠오르고 있다.
왜 그러는 것일까??
이 화두를 이 책은 소재로 하고 있음을 일러둔다.
줄거리
박정희 타개 33년 산천이 변해도 세 번을 변했을 세월이 흘렀다. 그럼에도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게 됐을 때 우리는 박정희 신드롬에 빠져든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론이 사분오열되고, 불황의 그림자가 불안을 주고 100만 청년실업자가 아픔이 되어지고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어 방황하고, 600만명에 이르고 있는 신용불량자, 300만 명에 이르는 하우스푸어, 줄을 잇고있는 중소기업 도산 사태, 800만 비정규직의 외침-
이러한 현실 앞에서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오늘을 이겨내고 일어서게 만든 정치 지도자의 지혜와 결단이다. 그러한 자질과 능력을 겸비했던 박정희가 다시 우리앞에 등장하게 된다. 그러니까 박정희의 신화는 지금도 계속 되어지고 있다. 세종대왕 500년, 이순신400년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껏 우리가 잊지 못하고 기리고 잇어 사실 우리 삶 속에 살아있다. 영웅은 나라와 민족이 살아 숨쉬고 있는 한 계속 살아있게 된다. 열 번 죽어도 역사에 죄를 지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추천글
곽선희 (소망아카데미 원장, 소망교회 원로목사)
한국의 근대사는 수난과 극복이라는 말로 얼룩져 있다. 1945년 8월15일 광복, 1947년 5월10일 남북분단, 1950년 6월25일 한국전쟁, 1960년 4월19일 학생혁명, 1961년 5월16일 군사혁명, 1980년 5월18일 민주화운동 등 한국의 근대사는 숨가쁘게 진행된 역동(力動) 바로 그것이고 보리고개의 배고픔,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처절함은 한편의 파노라마이면서 고난극복의 드라마였다. 나는 북한에서 출생해서 월남했던 피난민으로 대학강단에 섰던 학자요, 소망교회 교단에 섰던 목회자였다. 그러면서 한국근대사 한 복판에서 살며 오늘을 맞이한 사람이다. 무엇이 가치이고 무엇이 허무인지를 꿰뚫어볼 수 있는 노인(老人)이다. 배고픔과 혼란의 시대에 민주주의라는 장미꽃을 피워낸 대학생 운동권에서 앞장섰던 4월학생혁명의 대부 가운데 한사람 송창달 선생이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책을 썼다기에 눈이 번쩍 뜨였다. 한국 근대사에서 박정희는 부정해선 안될 영웅이오 정치지도자였다. 그와 맞서서 싸웠던 학생운동 수장이 원수처럼 여겼던 박정희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찬찬히 되새김질했다는 사실에 나는 감동했다. 400년전 임진왜란때, 민족의 성웅 이순신은 당파싸움의 희생물이었다. 동인과 서인, 노론과 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그 어느켠에도 치우치지 않았던 서애 유성룡 영의정은 서인 이순신을 지지해 국난극복을 이루어냈다. 지금 나라는 국론이 4분5열되어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임진왜란때 유성룡처럼 엄정하고 냉정한 시각(視角)이 필요할 때다. 좌도 우도, 여당과 야당, 친북, 종북, 주체사상, 경기동부, 보수, 진보, 원탁회의····. 끝간데없이 찢어지고 분열되어 있다하더라도 지금 대한민국은 선진국이고 무역수출 최강국이다. 런던올림픽에서 세계5위 국가의 자리에 섰다. 자랑스런 역사, 떳떳한 국위를 세계 만방에 펼쳐내고 있다. 그 출발점에 서있는 분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 송창달 선생의 눈을 귀하게 생각해 이 추천의 말씀을 올린다. 아무튼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 침착하게, 냉정하게, 정직하게 그리고 사랑과 자애의 자리로 돌아오는 계기가 있었으면하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다. 추천의 말씀 기회를 주어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바이다.
그런 나라를 세계선진국 20-50클럽회원으로 만들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 모두 두고두고 잊지 못할 영웅이었다. 그가 그런 기적을 일으키게 했던 「조국근대화와 민족중흥」청사진이 어떤 의미가 있는가.
대통령마다 친인척 비리로 얼룩진 추악한 종말을 끝내 버렸던 비법과 비화.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일본 메이지 유신의 아버지 오쿠보 도시미치의 말이다. 박정희의 앞길을 가로막고
나서는 반대자들에게 포효하듯 외쳐댔다.
지금 우리는 그의 무덤에 침을 뱉을 자가 있다던가 가슴 조리며 이책을 썼다.
박정희의 무거운 짐을 하나쯤 내려놓을 마음이다 또 우리 모두 그에게 부채를 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 작가의 말 중에서 -
세계 일곱 번째로 20-50클럽 회원국으로 진입한 대한민국이 됐다.
일본, 미국, 프랑스, 러시아, 독일 이탈리아에 이어서 국민소득 20,000달러, 인구 5,000만명의 나라 즉 선진국이 된 것이다. 국민소득 65달러, 보리고개로 굶주려 매년 50여만 명이 죽어야했던 가난한 나라가 당당하게 일어섰다.
누가 이렇게 거창한 「신화」를 창조해 낸 것일까? 또 어떻게 3,000리 금수강산에 아름다운 꽃을 피워냈던 것일까? 부지런한 국민, 세계에서 가장 긴 노동시간을 기록하며,
불볕 더위 중동의 사막에 고속도로를 건설해 내고, 항만을 건설하고, 고층아파트를 지어냈던 노동자의 나라가 됐던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족적을 자라나는 20-30대 청년들에게 알려줄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70년대 세계에 덮쳤던 에너지 파동, 동서냉전, 북한 김일성군대의 게릴라 공격, 삼척과 울진의 침투, 공격, 한일국교 정상화, 미군철수, 한손에 햄머와 한손에 총을 들고 살아야 했던 상황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던 박정희의 리더십이 절실해졌다.
지역감정,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형 유통업체와 재래시장, 부유층과 기초생활 수급자, 집권 야당과 재야 정당 사이의 충돌, 도시와 지방 사이의 소득격차 등 사분오열되어 있는 상황에서 유럽발 재정위기로 시작된 신 대공황의 위기가 몰려 오고 있어서 그 어니 때 보다 위기가 예견되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겐 이러한 위기를 당당하게 극복해낸 역사와 지도자 박정희가 있다. 그를 오늘내 다시불러 우리의 등불로 밝혀 보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됐다.
│이 책의 특징│
지하자원이 없고, 국가건설과 경제개발을 위한 자본이 없었고, 경제개발을 위한 지식, 경험, 노하우가 없었던 폐허 대한민국을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신념으로 일어섰다. 박정희를 일어서도록 만들었던 것은 미국의 원조와 지원이 아니라 북한 김일성이 만들었던 홍보용 총천연색 기록영화였던 것이다. 영웅은 아이러니가 힘이 된다.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기 위해 제작했던 북한의 선전영화 「아름다운나라 북한인민 공화국」이 오히려 용기를 주고, 힘이되어 주었던 것은 성웅 이순신이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어 냈던 것처럼 드라마와 같았다. 정사(正史)보다 야사(野史)가 감동을 주듯 박정희의 숨은 비사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토인비의 역사연수에서 도전과 응전, 사마천의 사기에서 변화, 나관중의 삼국지에서 지용(智勇)을 박정희가 일구어낸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읽어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박정희를 위대한 대통령이라 부르고 있는 이유이다.
이 속에 담겨진 이야기들은 모두 오늘의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 덩어리들이다. 신대륙 미국에서남북전쟁이 벌어졌다. 노예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놓고 갈등이 날카로웠다. 바로 그때 스토우 비차가
「엉클 톰스 캐빈」소설을 발행했다. 그 책을 읽었던 사람들이 나서서 비극적인 전쟁을 끝냈었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은 지역불문, 연령불문, 학력불문, 직업불문하고 박정희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왜 박수를 보내고 있는 것일까??
그의 나라사랑, 그의 국민사랑, 그의 애국심, 그의 진정성, 그의 열정과 지혜 그리고 결단력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세계의 싱크탱크들은 한국의 남북통일이 가까워 오고 있다며 예견하고 있다.
「중국이 세계 G-2로 등장해 강성한 국력을 자랑하고 있는데 남북통일이 될 수 있을까요??」
『중국은 변합니다. 부유층, 권력층 6%가 전체 국민소득 70%를 차지하고 있어서 내부분열은 필연입니다. 한편 북한은 어떤 나라도 일으켜 세울 수 없습니다. 그만큼 세계의 골치덩이가 됐습니다. 북한을 수습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 뿐입니다. 그래서 통일이 가까이 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싱크탱크 「스트랫 포」연구소 죠지 프리드먼 소장의 말이다. 그는 소련의 붕괴, 동서독 통일, 타국가들의 재정위기, 이슬람 국가들의 자스민 혁명을 예견해서 적중시켜낸 석학이다.
민족의 염원 남북통일이 가까워 올수록 우리는 작은 거인 박정희의 「민족중흥과 조국근대화」가 그리워진다. 일본의 극우파 지식인 후지하라 정치평론가와 이시하라 도교도지사가 박정희 사망 소식을 접하고서 이렇게 얘기했다.
「오늘의 일본을 만들어 낸 것은 유신지사 오꾸보의 죽음이었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도약시켜낸 것은 박정희였다. 그들이 모두 암살로 희생된 것은 국가번혁의 희생물을 원하는 역사의 생리 때문일 것이다.」
촛불이 밝은 빛을 내는 것은 자기를 태워내기 때문이다. 영웅은 항상 희생되어지는 속성이 있다.
일본의 지식인들이 일본 유신 3인방과 박정희를 비유한 것은 일본유신 추진 3인방 사이고 다카모리, 오쿠보 도시미치, 가스라 고고로 모두 암살을 당했었다. 박정희의 최후 역시 김재규에 의한 시혜여서 죽음의 공통점이 있었다. 그래서 두고두고 박정희를 아쉬워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박정희는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면 어김없이 성웅 이순신과 함께 떠오르고 있다.
왜 그러는 것일까??
이 화두를 이 책은 소재로 하고 있음을 일러둔다.
줄거리
박정희 타개 33년 산천이 변해도 세 번을 변했을 세월이 흘렀다. 그럼에도 국가가 어려움에 처하게 됐을 때 우리는 박정희 신드롬에 빠져든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론이 사분오열되고, 불황의 그림자가 불안을 주고 100만 청년실업자가 아픔이 되어지고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어 방황하고, 600만명에 이르고 있는 신용불량자, 300만 명에 이르는 하우스푸어, 줄을 잇고있는 중소기업 도산 사태, 800만 비정규직의 외침-
이러한 현실 앞에서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오늘을 이겨내고 일어서게 만든 정치 지도자의 지혜와 결단이다. 그러한 자질과 능력을 겸비했던 박정희가 다시 우리앞에 등장하게 된다. 그러니까 박정희의 신화는 지금도 계속 되어지고 있다. 세종대왕 500년, 이순신400년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껏 우리가 잊지 못하고 기리고 잇어 사실 우리 삶 속에 살아있다. 영웅은 나라와 민족이 살아 숨쉬고 있는 한 계속 살아있게 된다. 열 번 죽어도 역사에 죄를 지어서는 안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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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선희 (소망아카데미 원장, 소망교회 원로목사)
한국의 근대사는 수난과 극복이라는 말로 얼룩져 있다. 1945년 8월15일 광복, 1947년 5월10일 남북분단, 1950년 6월25일 한국전쟁, 1960년 4월19일 학생혁명, 1961년 5월16일 군사혁명, 1980년 5월18일 민주화운동 등 한국의 근대사는 숨가쁘게 진행된 역동(力動) 바로 그것이고 보리고개의 배고픔,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처절함은 한편의 파노라마이면서 고난극복의 드라마였다. 나는 북한에서 출생해서 월남했던 피난민으로 대학강단에 섰던 학자요, 소망교회 교단에 섰던 목회자였다. 그러면서 한국근대사 한 복판에서 살며 오늘을 맞이한 사람이다. 무엇이 가치이고 무엇이 허무인지를 꿰뚫어볼 수 있는 노인(老人)이다. 배고픔과 혼란의 시대에 민주주의라는 장미꽃을 피워낸 대학생 운동권에서 앞장섰던 4월학생혁명의 대부 가운데 한사람 송창달 선생이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책을 썼다기에 눈이 번쩍 뜨였다. 한국 근대사에서 박정희는 부정해선 안될 영웅이오 정치지도자였다. 그와 맞서서 싸웠던 학생운동 수장이 원수처럼 여겼던 박정희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 말씀 한마디 한마디를 찬찬히 되새김질했다는 사실에 나는 감동했다. 400년전 임진왜란때, 민족의 성웅 이순신은 당파싸움의 희생물이었다. 동인과 서인, 노론과 소론 당쟁의 와중에서 그 어느켠에도 치우치지 않았던 서애 유성룡 영의정은 서인 이순신을 지지해 국난극복을 이루어냈다. 지금 나라는 국론이 4분5열되어 어지럽고 혼란스럽다. 임진왜란때 유성룡처럼 엄정하고 냉정한 시각(視角)이 필요할 때다. 좌도 우도, 여당과 야당, 친북, 종북, 주체사상, 경기동부, 보수, 진보, 원탁회의····. 끝간데없이 찢어지고 분열되어 있다하더라도 지금 대한민국은 선진국이고 무역수출 최강국이다. 런던올림픽에서 세계5위 국가의 자리에 섰다. 자랑스런 역사, 떳떳한 국위를 세계 만방에 펼쳐내고 있다. 그 출발점에 서있는 분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 송창달 선생의 눈을 귀하게 생각해 이 추천의 말씀을 올린다. 아무튼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 침착하게, 냉정하게, 정직하게 그리고 사랑과 자애의 자리로 돌아오는 계기가 있었으면하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싶다. 추천의 말씀 기회를 주어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바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1. 박정희의 땅
2. 바보야, 바보야, 이 바보야
3. 영화가 한국을 바꿔놓다
4. 발포 중단하라
5. 피맺힌 편지 한 장
6. 소녀여, 꿈을 가지시오.
7.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8. 강펀치와 강펀치 사이에서
9. 하나의 빛이 되고저
10. 박정희의 위기 해법
11. 대명(大命)을 위한 해법
12. 한(恨)으로 남겨진 이야기
13. 길고긴 하루
14. 파멸의 출발점
15. 권력을 향한 충동
16. 사나이의 약속
17. 신(新)대통령학
18. 봉하대군이 유죄인가?
19. 마지막 한마디
20. 에필로그
1. 박정희의 땅
2. 바보야, 바보야, 이 바보야
3. 영화가 한국을 바꿔놓다
4. 발포 중단하라
5. 피맺힌 편지 한 장
6. 소녀여, 꿈을 가지시오.
7.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8. 강펀치와 강펀치 사이에서
9. 하나의 빛이 되고저
10. 박정희의 위기 해법
11. 대명(大命)을 위한 해법
12. 한(恨)으로 남겨진 이야기
13. 길고긴 하루
14. 파멸의 출발점
15. 권력을 향한 충동
16. 사나이의 약속
17. 신(新)대통령학
18. 봉하대군이 유죄인가?
19. 마지막 한마디
20. 에필로그
저자
저자
송창달
대학교 재학중 6·3학생시위 주동자로 경찰에 체포투옥, 서대문교도소에서 복역을 시작으로, 한일회담반대시위에서 주동자로 제적됨. 연이어서 민주수호투쟁에 가담. 4·19와 6·3범청연에서 기획위원장을 필두로 민주전선 편집부장을 역임했으며, 김대중대통령후보 민정비서관, 연청중앙회장, 민추협기획담당, 평민당제천·충주지구당위원장과 김대중대통령후보특보를 지냈음.
4·19유공건국포장, 6·3민주화운동인증, 5·18민주유공자로 인증받아 우리나라 민주화운동토대를 닦아놓은 학생운동권 원로로 불려지고 학생운동포상사상 최초로 3관왕이 됐음. 그랬던 그자 종심(從心)의 나이에 이르러 역사에 눈을 뜨게 됐음. 우리나라가 단군왕검아래 5,000년 역사가운데서 보리고개를 없애고 1조달러 수출대국으로 만들어 놓은 정치지도자가 누군가? 이 물음에 대한 자문자답을 하면서 박정희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 이제 이나라에 민주화가 완성에 이르렀고, 독재는 정치구호일뿐 복지국가를 지향하고 있다. 불과 반세기 만에 대변화와 개혁을 이룩했던 나라는 세계역사상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이 화두에 대한 답을 찾아 대전향을 하게 됐다. 남은 인생을 국가와 민족앞에 발가벗고 헌신하는 것이 도리라는 깨달음에 이르렀다. 그러한 반성으로 선택한 것이 국가번영에 동참하게 됐다.
현 그린비젼코리아 중앙 회장, 저서로 박근혜패러다임이 있다.
4·19유공건국포장, 6·3민주화운동인증, 5·18민주유공자로 인증받아 우리나라 민주화운동토대를 닦아놓은 학생운동권 원로로 불려지고 학생운동포상사상 최초로 3관왕이 됐음. 그랬던 그자 종심(從心)의 나이에 이르러 역사에 눈을 뜨게 됐음. 우리나라가 단군왕검아래 5,000년 역사가운데서 보리고개를 없애고 1조달러 수출대국으로 만들어 놓은 정치지도자가 누군가? 이 물음에 대한 자문자답을 하면서 박정희에 대한 인식을 바꿨다. 이제 이나라에 민주화가 완성에 이르렀고, 독재는 정치구호일뿐 복지국가를 지향하고 있다. 불과 반세기 만에 대변화와 개혁을 이룩했던 나라는 세계역사상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인가? 이 화두에 대한 답을 찾아 대전향을 하게 됐다. 남은 인생을 국가와 민족앞에 발가벗고 헌신하는 것이 도리라는 깨달음에 이르렀다. 그러한 반성으로 선택한 것이 국가번영에 동참하게 됐다.
현 그린비젼코리아 중앙 회장, 저서로 박근혜패러다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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