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
일상에서 찾은 은혜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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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버린 기억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포착하다!
『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는 주위의 만물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려낸 책이다. 아름다운 사진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묵상글로 구성되어 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가슴 따듯한 위로의 한마디와 감동, 용기를 얻는다. 저자가 바라보는 세상과 하나님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느껴진다.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둘러싸여 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흘러갈 때가 많음을 안타깝게 여겼다. 흔히 만나게 되는 길가의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를 보며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하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낸다. 수많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은혜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았다.
『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는 주위의 만물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그려낸 책이다. 아름다운 사진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묵상글로 구성되어 있다. 진솔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가슴 따듯한 위로의 한마디와 감동, 용기를 얻는다. 저자가 바라보는 세상과 하나님을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느껴진다.
저자는 하나님의 은혜로 둘러싸여 있음에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흘러갈 때가 많음을 안타깝게 여겼다. 흔히 만나게 되는 길가의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를 보며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하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낸다. 수많은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은혜의 순간들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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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찾은 '은혜의 기억'
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
수많은 일상 속에서 찾아오는
결정적인 '은혜의 순간'들에 대한 기억!
- 스마트폰 어플 ≪다섯달란트의 그림묵상≫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는 '다섯달란트'의 첫 책
- 언제나 가까이에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이야기
** 세 번의 유산과 이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뜻,
그리고 이 책 출간과 함께 네 번째 '첫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편견 없이, 어떤 잠금장치 없이 하나님을 바라본 이야기
-참된 힐링은 '내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 삶 가운데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때로는 분명한 기억과 자국을 남기지만, 대부분 일상 속에서 지워진다. 하나님 은혜에 대한 기억도 마찬가지다. 은혜의 바다에 풍덩 빠졌던 감격의 순간들도,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의 손길도 어느새 까맣게 잊어버린다. 때로는, 아예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흘려버리기도 한다. 내 삶은 하나님 은혜로 완전히 덮여 있는데도 은혜 없는 자와 같이 살아간다.
이 책은 이러한 기억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데 집중한 결과물이다. 흔히 만나게 되는 길가의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를 보며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했고, 수도 없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향수 냄새를 추적하며 여전히 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 보았다. 저자는 아름다운 사진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묵상글, 진솔한 삶이 담긴 수필을 통해 가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저자의 눈길을 따라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나도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
수많은 일상 속에서 찾아오는
결정적인 '은혜의 순간'들에 대한 기억!
- 스마트폰 어플 ≪다섯달란트의 그림묵상≫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있는 '다섯달란트'의 첫 책
- 언제나 가까이에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이야기
** 세 번의 유산과 이를 통해 발견한 하나님의 뜻,
그리고 이 책 출간과 함께 네 번째 '첫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편견 없이, 어떤 잠금장치 없이 하나님을 바라본 이야기
-참된 힐링은 '내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
우리 삶 가운데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때로는 분명한 기억과 자국을 남기지만, 대부분 일상 속에서 지워진다. 하나님 은혜에 대한 기억도 마찬가지다. 은혜의 바다에 풍덩 빠졌던 감격의 순간들도, 하나님의 따뜻한 위로의 손길도 어느새 까맣게 잊어버린다. 때로는, 아예 알아차리지도 못한 채 흘려버리기도 한다. 내 삶은 하나님 은혜로 완전히 덮여 있는데도 은혜 없는 자와 같이 살아간다.
이 책은 이러한 기억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데 집중한 결과물이다. 흔히 만나게 되는 길가의 이름 모를 풀 한 포기를 보며 느꼈던 하나님의 마음을 기록했고, 수도 없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향수 냄새를 추적하며 여전히 그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그려 보았다. 저자는 아름다운 사진과 절묘하게 어우러진 묵상글, 진솔한 삶이 담긴 수필을 통해 가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하고 있다. 우리는 저자의 눈길을 따라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이다. "나도 하나님이 참 좋습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Heaven's Line One : 하나님, 바라보기
Heaven's Line Two : 나, 바라보기
Heaven's Line Three : 일상 속에서 은혜 찾기
And : 그리고 다시, 은혜 연습
에필로그
Heaven's Line One : 하나님, 바라보기
Heaven's Line Two : 나, 바라보기
Heaven's Line Three : 일상 속에서 은혜 찾기
And : 그리고 다시, 은혜 연습
에필로그
저자
저자
다섯달란트
저자 다섯달란트(심근수)는 "주님께서는 내게 몇 개의 달란트를 맡기셨을까?" 저자는 작은 교회를 개척하여 30년이 넘도록 우직하게 섬기고 있는 목회자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하나님께서 적어도 자신에게 다섯 개 이상의 달란트를 맡기셨다고 믿으며, 부족한 가운데에서도 나름의 최선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은 일상의 발걸음 가운데에서 발견한 하나님의 뜻을 그려 낸 것이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공간들, 지하철, 동네 골목 어귀, 작은 풀꽃 등을 바라보며, 언제나 가까이에서 우리에게 말을 걸어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했다. 현재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아내 김은정과 함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다섯달란트의 그림묵상]에 묵상글과 그림을 연재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해 매일 묵상글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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