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카타브라
캘리그라피 나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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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채 디자인과 몽환적인 그림체, 캘리그라피 채영미의 기억을 기록하다
『아브라카타브라』는 에세이형식으로 캘리그라피를 보여준다. 저자의 순간과 찰나의 기억을 한편의 시로 아트캘리그라피로 승화시켰다. 작가 채영미는 캘리그라피 손 글씨를 통해 예쁜 것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끌어내며 독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더불어 이 속에는 저자가 그린 그림과 사진, 타이포그라피가 접목 되어 오감과 감성을 불어넣어주며 실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시안작업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아브라카타브라』는 에세이형식으로 캘리그라피를 보여준다. 저자의 순간과 찰나의 기억을 한편의 시로 아트캘리그라피로 승화시켰다. 작가 채영미는 캘리그라피 손 글씨를 통해 예쁜 것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끌어내며 독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더불어 이 속에는 저자가 그린 그림과 사진, 타이포그라피가 접목 되어 오감과 감성을 불어넣어주며 실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시안작업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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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단순히 실무를 표현한 것이 아닌, 에세이형식으로 캘리그라피를 만나기까지 저자의 순간과 찰나의 기억을 한편의 시로 아트캘리그라피로 승화시켰다. 이 속에는 저자가 그린 그림과 사진, 타이포그라피가 접목 되어 오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에세이이며, 더하여 실무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시안작업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서평
좋은 글씨란 무엇일까? 감성과 진심을 담은 글씨이지 않을까?
작가 채영미는 캘리그라피 손글씨를 통해 자신의 살아온 인생과 나눔의 감정을 표현해 내었다. 예쁜 것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그 무언가를 끌어내어 글로 표현함으로 독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글씨로 감성을 디자인하는 작업은 작가로서 고되고 힘든 활동이다. 작가 채영미는 자신의 삶의 순간들을 캘리그라피로 남기고자 이 책을 탄생시켰다. [그리다]에서는 그림과 캘리그라피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볼 수 있으며 [말하다]에서는 진정 이 세상에 외치고 싶은 말들이 가득하다. [바꾸다]를 통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나누고, 베푸는 것에 있음을 표현하였다. 실제로 구순구개열 어린이들에게 새 얼굴을 선물하는 서울의료봉사재단에서 시각홍보대사로 일하고 있을 만큼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아낌없이 할애하고 있다. [느끼다]에서는 캘리그라피 수강생들과의 교감을 표현하였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느껴지는 즐거움이 가득 묻어나고 있다.
이 책은 치유가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감성적 접근으로 우리의 삶을 곱씹어보게 하는 잔잔한 감동이 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교본의 역할도 할 것이다.
서평-양예진
'캘리그라피'라는 생소한 단어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불안한 뭉클함에서 시작해 빈틈없는 따스함으로 끝난다.
단순히 '글씨 디자인'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고리타분한 편견이 무너지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세이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이 책의 내용은 작가 채영미의 20대에서 30대에 겪어 왔던 삶의 변화를 토대로 쓰여 졌다.
채영미가 풀어내는 그녀의 기억과 경험들이 옹골진 단문으로 새롭게 태어나 독자들과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짧은 글만으로도 많은걸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그녀의 솔직하게 표현한 우울함과 불안함이 현시대를 살아가며 강한'척'하는 우리를 무방비하게 만들고, 우리에게 필요한건 결국 '위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다.
우울한 내용의 시작으로 나도 모르게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하고 일관성 없는 시간 순서의 배치 때문에 그녀의 변화 흐름을 제대로 간파하려면 다소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단 한 페이지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다양한 글씨 디자인이 그러한 아쉬움을 단번에 해소해 준다.
화려한 색채와 신선한 디자인들은 단 한순간도 우리의 눈을 쉴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물론 몽환적인 그림체는 그녀가 기억하고 기록한 아픔과 상처에 잘 맞물려 가슴 한켠을 알싸하게 만들기도 한다.
'캘리그라피 디자인' 이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전문적인 우월함 보다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대중성을 추구하는 작가. 그녀의 바람처럼 많은 사람들이 캘리그라피를 도전할 수 있고 그로인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 지길 기대하면서.
화려함과 어두움 실패와 도전이 공존하는 그녀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일 준비가 되었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책장을 넘기도록 하자.
왜냐하면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릴지도 모를테니까.
추천사
뤼징런(중국 청화미술대학교 명예교수/북 아티스트)
캘리그라피는 유쾌하고 통쾌하면서도 매끄럽고
섬세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감정표현이다.
아브라카타브라는 캘리그라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였고,
작가재능의 여운이 오래남는 에세이이다.
나쁜여자는 졸졸 흐르는 실개천의 위험한 처지에서 솟구치는 물보라이다.
한국재(치의학박사/서울의료봉사재단 상임이사)
수려하면서도 능숙한 선과 넉넉한 여백
다양하게 모양을 낸 그녀만의 문자에서
글씨의 색다른 맛과 멋을 느낀다.
보는 동안 마음이 정화되고 창조의
욕구가 샘솟고 내 안의 속된 기운이
모두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는다.
모든 이들의 나쁜 생각을 가져가기 때문에
나쁜여자가 됐을까?
"나쁜여자, 인세수입의 전액을 서울의료봉사재단에 기부하다."...그래도
나쁜여자인가?
출판사서평
좋은 글씨란 무엇일까? 감성과 진심을 담은 글씨이지 않을까?
작가 채영미는 캘리그라피 손글씨를 통해 자신의 살아온 인생과 나눔의 감정을 표현해 내었다. 예쁜 것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그 무언가를 끌어내어 글로 표현함으로 독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글씨로 감성을 디자인하는 작업은 작가로서 고되고 힘든 활동이다. 작가 채영미는 자신의 삶의 순간들을 캘리그라피로 남기고자 이 책을 탄생시켰다. [그리다]에서는 그림과 캘리그라피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 볼 수 있으며 [말하다]에서는 진정 이 세상에 외치고 싶은 말들이 가득하다. [바꾸다]를 통해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나누고, 베푸는 것에 있음을 표현하였다. 실제로 구순구개열 어린이들에게 새 얼굴을 선물하는 서울의료봉사재단에서 시각홍보대사로 일하고 있을 만큼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아낌없이 할애하고 있다. [느끼다]에서는 캘리그라피 수강생들과의 교감을 표현하였다.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느껴지는 즐거움이 가득 묻어나고 있다.
이 책은 치유가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감성적 접근으로 우리의 삶을 곱씹어보게 하는 잔잔한 감동이 있다. 캘리그라피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훌륭한 교본의 역할도 할 것이다.
서평-양예진
'캘리그라피'라는 생소한 단어에서 시작하는 이 책은 불안한 뭉클함에서 시작해 빈틈없는 따스함으로 끝난다.
단순히 '글씨 디자인'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고리타분한 편견이 무너지는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세이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이 책의 내용은 작가 채영미의 20대에서 30대에 겪어 왔던 삶의 변화를 토대로 쓰여 졌다.
채영미가 풀어내는 그녀의 기억과 경험들이 옹골진 단문으로 새롭게 태어나 독자들과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짧은 글만으로도 많은걸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그녀의 솔직하게 표현한 우울함과 불안함이 현시대를 살아가며 강한'척'하는 우리를 무방비하게 만들고, 우리에게 필요한건 결국 '위로'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다.
우울한 내용의 시작으로 나도 모르게 가슴이 먹먹해 지기도 하고 일관성 없는 시간 순서의 배치 때문에 그녀의 변화 흐름을 제대로 간파하려면 다소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단 한 페이지도 지루하지 않을 정도의 다양한 글씨 디자인이 그러한 아쉬움을 단번에 해소해 준다.
화려한 색채와 신선한 디자인들은 단 한순간도 우리의 눈을 쉴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물론 몽환적인 그림체는 그녀가 기억하고 기록한 아픔과 상처에 잘 맞물려 가슴 한켠을 알싸하게 만들기도 한다.
'캘리그라피 디자인' 이라는 단어에서 풍기는 전문적인 우월함 보다는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대중성을 추구하는 작가. 그녀의 바람처럼 많은 사람들이 캘리그라피를 도전할 수 있고 그로인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들이 더 많아 지길 기대하면서.
화려함과 어두움 실패와 도전이 공존하는 그녀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일 준비가 되었다면 마음 단단히 먹고 책장을 넘기도록 하자.
왜냐하면 캘리그라피의 매력에 푹 빠져 버릴지도 모를테니까.
추천사
뤼징런(중국 청화미술대학교 명예교수/북 아티스트)
캘리그라피는 유쾌하고 통쾌하면서도 매끄럽고
섬세한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는 감정표현이다.
아브라카타브라는 캘리그라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였고,
작가재능의 여운이 오래남는 에세이이다.
나쁜여자는 졸졸 흐르는 실개천의 위험한 처지에서 솟구치는 물보라이다.
한국재(치의학박사/서울의료봉사재단 상임이사)
수려하면서도 능숙한 선과 넉넉한 여백
다양하게 모양을 낸 그녀만의 문자에서
글씨의 색다른 맛과 멋을 느낀다.
보는 동안 마음이 정화되고 창조의
욕구가 샘솟고 내 안의 속된 기운이
모두 빠져나가는 느낌을 받는다.
모든 이들의 나쁜 생각을 가져가기 때문에
나쁜여자가 됐을까?
"나쁜여자, 인세수입의 전액을 서울의료봉사재단에 기부하다."...그래도
나쁜여자인가?
목차
목차
순간과 찰나의 기억을 아트-캘리그라피로 기록하다.
Part1
그리다
순간과 찰나의 그림과 캘리그라피의 만남.
Part2
말하다
머리가 아닌 가슴속의 외침과 캘리그라피/포트폴리오/시안작업
Part3
바꾸다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한 캘리그라피
Part4
느끼다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오감이 교차하는 [교감]
Part1
그리다
순간과 찰나의 그림과 캘리그라피의 만남.
Part2
말하다
머리가 아닌 가슴속의 외침과 캘리그라피/포트폴리오/시안작업
Part3
바꾸다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한 캘리그라피
Part4
느끼다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오감이 교차하는 [교감]
저자
저자
채영미
저자 채영미는 캘리그라피 나쁜여자 대표로, SBS아카데미 아트웍강사, 아사달본사 캘리그라피워크샵, 코오롱본사 힐링캘리그라피강의를 진행하였다. 현재 삼성엔지니어링 힐링캘리그라피강사, 서울의료봉사재단 시각홍보대사, 재능나눔 Amazing Play AN(UN산하기관 APPA MOU)NGO그룹 멘토로 활동하고 있으며, 베이징 뤼징런(청화미술대학명예교수)페이퍼갤러리에 개인전시와 저자책이 판매되고 있으며, 베이징KIDP 에세이 진열, 베이징디자인위크 참가 및 제19회 이우국제소상품박람회 참가하였습니다. 다양한 손멋글씨를 활용한 잠뱅이, 르까프와의 콜라보레이션 전시 외 20회전시를 열었으며, 액티비아 아트웍공모전 대상수상 외 약30개의 수상경력과 연성대학교 홍보영상, SBS골프 홍보영상, 패션앤채널 타이틀 캘리그라피 외 다양한 광고 및 CI, BI, 간판 다수 캘리그라피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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