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지그눔의 세계
표시의 향연
본 도서는 철학적 관점에서 디자인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그 속성을 파헤치고 있으며, 디자인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야기되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언급하고 있다. “디자인, 지그눔의 세계”에서는 디자인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욕망이자 동시에 실체적 대상으로서 사회적 요구에 의해 디자인 언어가 확장되고 있음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또한 디자인은 복잡한 맥락적 요인에 의해 다양한 유형으로 발전하며, 디자인 스스로 독립적 대상일 수 는 없다. 특히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디자인 의미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으며, 디자인이 곧 우리의 삶이라는 사실을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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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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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호모 게슈탈터(Homo Gestalter)
2. 디자인 제국주의(帝國主義)
3. 장인(匠人)들의 죽음
chapter2 메타포(Metaphor)의 확장
1. 이데올로기의 대립
2. 생물체를 위한 고민들
3. 촌스러움과 고급의 간격
4. 저항으로부터의 풍성함
5. 직설(直說)로부터의 친근함
6. 테크놀로지의 대반격
chapter3 비트의(Bit)가 그려내는 세상
1. 들어갈 수 없는 상점(商店:Shadow store)
2. 깊은 고민에 빠져있는 디지털
3. 디자인 메이크업(Make up) 시대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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