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받은 구원인가, 이루는 구원인가?(갓토크 제자훈련 시리즈 1)
행함 있는 믿음으로 얻는 온전한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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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이나 〈더 글로리〉 같은 K-드라마에서 기독교인은 한결같이 부정적으로 그려진다. 주로 신앙과 삶이 일치하지 않는 이중적인 위선자로 등장한다. 그들은 교회에서는 믿는 자 같지만 세상에서는 비신자들과 별 다를 바 없이 산다. 예수님을 구주로만 아니라 그 주권적인 말씀에 철저히 순종해야 할 주님으로도 믿지 않으면 '신앙인'이 아닌 '종교인'으로 살아가기 쉽다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대목들이다.
이 책은 한국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평판은 그동안 기독교인들이 '믿기만 하면 구원',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반쪽만의 구원론에 안주해온 탓이 크다고 말한다. 한 번 믿고 교회를 다니니까 구원은 받았고 완전 은혜로 천국 가게 되었다고만 가르치면 구원 이후의 삶은 그다지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 과정은 신자가 자유롭게 취해도 되고 취하지 않아도 되는 하나의 '옵션'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교회에는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명목상 기독교인들과 교회를 아예 떠난 가나안 교인들이 많다. 이 책은 이들에게도 구원의 진리를 새롭고도 진지하게 일깨우려면 '행함 있는 믿음'을 강조하는 게 최선이라고 역설한다. 미지근한 구원론이 미지근한 교인들을 양산해온 실수를 마냥 되풀이할 순 없고, 그래서는 한국교회가 '제2의 종교개혁'이라고 할 만한 새롭고도 진정한 갱신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행함 있는 믿음은 예수님을 믿되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진정으로 믿는 믿음을 가리킨다. 참된 구원을 위한 진정한 회심은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이뤄진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에만 의지하여 회개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이것은 성경이 확언하는 불변의 진리다. 그런데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그 회개와 믿음이 진정한 것이어야 한다.
가짜 회개는 죄를 인정하거나 자백하는 데 그친다. 그러나 진짜 회개는 죄를 버리고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까지 맺는 것이다(마 3:8). 가짜 믿음은 기독교의 특정 교리에 동의하는 데 그친다. 그러나 진짜 믿음은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서뿐만 아니라 왕이요 주인으로도 모셔들이고 그분의 주권인 말씀에 순복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믿음에 행함을 더해야 구원받는다는 게 아니다. 믿음만으로 충분하지만 그 믿음이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순종이 통합된 전인적인 믿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 구원의 진리를 성경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집필된 이 책은 참된 구원은 은혜로 거저 받은 구원이면서 동시에 행함 있는 믿음으로 이루는 구원이라고 결론짓는다.
이 책의 1-3부에는 저자가 큐티집 〈주만나〉(꿈이 있는 미래)에 행함 있는 믿음을 테마로 쓴 글들을 한데 모았다. 특정 진영의 신학이나 교리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자체에서는 구원받는 참된 믿음의 삶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이 주제를 담은 성경의 핵심 구절들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풀어냈다.
각 장의 말미에는 '행믿노트'라는 이름으로 연륜 있는 신앙의 선배들이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확신 있게 전한 가르침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교회사에서 정통 신앙을 견지한 많은 주의 종들이 이미 "행함 있는 진정한 믿음 없이는 구원도 없다"고 설파해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테마에 관심은 있지만 왠지 개신교 본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건 아닌가 의심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이 성경적으로 타당한 진리라고 볼 만한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 밝히고자 했고, 2부에서는 구약시대 율법과 신약시대 복음의 관점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의 문제를 어떻게 소화하고 종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일상적인 신앙생활의 여정에서 행함 있는 믿음을 따라 살아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얼마나 믿고 순종해야 구원인가?'라는 제목의 장편 에필로그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을 주제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품고 있는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성경적으로 풀어주고자 했다. '믿음에 행함이 더해져야 한다면 결국 내 행위로 구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니까 행위 구원이 아닌가?', '구원받았다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애초부터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고 봐야 하지 않나?', '고백적인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면 신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오해 섞인 질문들에 대해 성경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갖춘 답을 내놓는다.
이 에필로그를 통해 아더 핑크, 존 스토트,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맥아더, R. C. 스프라울, 존 파이퍼 등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주장해온 이른바 '주재권 구원'(Lordship salvation)과 행함 있는 믿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소개했고, 전통적으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가르치는 말씀들로 여겨져온 주요 성경 구절들에 대한 오해 또한 바로잡아보고자 했다. 행함 있는 믿음과 구원의 문제를 놓고 가장 핵심적으로 중요한 답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은 이 에필로그부터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은 한국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평판은 그동안 기독교인들이 '믿기만 하면 구원',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반쪽만의 구원론에 안주해온 탓이 크다고 말한다. 한 번 믿고 교회를 다니니까 구원은 받았고 완전 은혜로 천국 가게 되었다고만 가르치면 구원 이후의 삶은 그다지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그 과정은 신자가 자유롭게 취해도 되고 취하지 않아도 되는 하나의 '옵션'처럼 여겨지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교회에는 교회만 왔다갔다하는 명목상 기독교인들과 교회를 아예 떠난 가나안 교인들이 많다. 이 책은 이들에게도 구원의 진리를 새롭고도 진지하게 일깨우려면 '행함 있는 믿음'을 강조하는 게 최선이라고 역설한다. 미지근한 구원론이 미지근한 교인들을 양산해온 실수를 마냥 되풀이할 순 없고, 그래서는 한국교회가 '제2의 종교개혁'이라고 할 만한 새롭고도 진정한 갱신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행함 있는 믿음은 예수님을 믿되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진정으로 믿는 믿음을 가리킨다. 참된 구원을 위한 진정한 회심은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이뤄진다.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에만 의지하여 회개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 이것은 성경이 확언하는 불변의 진리다. 그런데 한 가지 조건이 있다. 그 회개와 믿음이 진정한 것이어야 한다.
가짜 회개는 죄를 인정하거나 자백하는 데 그친다. 그러나 진짜 회개는 죄를 버리고 그 회개에 합당한 열매까지 맺는 것이다(마 3:8). 가짜 믿음은 기독교의 특정 교리에 동의하는 데 그친다. 그러나 진짜 믿음은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서뿐만 아니라 왕이요 주인으로도 모셔들이고 그분의 주권인 말씀에 순복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믿음에 행함을 더해야 구원받는다는 게 아니다. 믿음만으로 충분하지만 그 믿음이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순종이 통합된 전인적인 믿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 구원의 진리를 성경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집필된 이 책은 참된 구원은 은혜로 거저 받은 구원이면서 동시에 행함 있는 믿음으로 이루는 구원이라고 결론짓는다.
이 책의 1-3부에는 저자가 큐티집 〈주만나〉(꿈이 있는 미래)에 행함 있는 믿음을 테마로 쓴 글들을 한데 모았다. 특정 진영의 신학이나 교리 이전에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자체에서는 구원받는 참된 믿음의 삶에 대해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이 주제를 담은 성경의 핵심 구절들을 하나하나 알기 쉽게 풀어냈다.
각 장의 말미에는 '행믿노트'라는 이름으로 연륜 있는 신앙의 선배들이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확신 있게 전한 가르침도 함께 소개했다. 이를 통해 교회사에서 정통 신앙을 견지한 많은 주의 종들이 이미 "행함 있는 진정한 믿음 없이는 구원도 없다"고 설파해왔다는 사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이 테마에 관심은 있지만 왠지 개신교 본래의 가르침에서 벗어나는 건 아닌가 의심하는 이들에게 유익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의 1부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이 성경적으로 타당한 진리라고 볼 만한 근거가 무엇인지에 대해 밝히고자 했고, 2부에서는 구약시대 율법과 신약시대 복음의 관점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의 문제를 어떻게 소화하고 종합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 3부에서는 일상적인 신앙생활의 여정에서 행함 있는 믿음을 따라 살아가기 위해 구체적으로 중점을 둬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얼마나 믿고 순종해야 구원인가?'라는 제목의 장편 에필로그에서는 행함 있는 믿음을 주제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품고 있는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성경적으로 풀어주고자 했다. '믿음에 행함이 더해져야 한다면 결국 내 행위로 구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니까 행위 구원이 아닌가?', '구원받았다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애초부터 구원받은 자가 아니라고 봐야 하지 않나?', '고백적인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면 신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지 않나?'라는 오해 섞인 질문들에 대해 성경적으로 타당한 근거를 갖춘 답을 내놓는다.
이 에필로그를 통해 아더 핑크, 존 스토트,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맥아더, R. C. 스프라울, 존 파이퍼 등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주장해온 이른바 '주재권 구원'(Lordship salvation)과 행함 있는 믿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소개했고, 전통적으로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가르치는 말씀들로 여겨져온 주요 성경 구절들에 대한 오해 또한 바로잡아보고자 했다. 행함 있는 믿음과 구원의 문제를 놓고 가장 핵심적으로 중요한 답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은 이 에필로그부터 먼저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김병삼, 김영봉, 김영한, 김원태, 김형국, 방선기,
신국원, 이동원, 이재훈, 정주채, 조정민
프롤로그
구원의 반쪽만 가르친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
1부
행함 있는 믿음 없이는 정말 구원도 없나?
1장 한 번 받은 구원, 잃어버릴 수도 있나?
행믿노트 1 구원을 잃어버릴 수는 없어도 거부할 수는 있다 ㆍ 존 오트버그
2장 구원은 "주여, 주여" 하는 고백만으로 충분한가?
행믿노트 2 값싼 은혜는 죄인이 아닌 죄를 의롭다고 인정한다 ㆍ 디트리히 본회퍼
3장 사람은 무엇으로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게 되나?
행믿노트 3 행함 있는 진짜 믿음은 솜사탕 복음을 거부한다 ㆍ 에이든 토저
4장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씀의 진짜 의미는?
행믿노트 4 구원의 믿음은 수동적 신뢰라기보다 신실함에 가깝다 ㆍ 권연경
5장 신자는 왜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야 하나?
행믿노트 5 구원을 확신하려면 구원의 삼중 시제를 이해해야 한다 ㆍ 김형국
6장 화평함과 거룩함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볼 수 없나?
행믿노트 6 거룩함 없이 천국 갈 수 있다는 주장은 성경에 없다 ㆍ 로날드 사이더
7장 누가 최후의 심판을 이길 수 있나?
행믿노트 7 예수 믿을 때 받은 구원은 최후 심판 때까지 유효한가? ㆍ 최갑종
8장 어떤 경우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되나?
행믿노트 8 순종의 열매가 없는 믿음에는 구원의 보장도 없다 ㆍ 옥한흠
2부
행함 있는 믿음, 율법인가 복음인가?
1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어떻게 얻을 수 있나?
행믿노트 9 구원받는 믿음은 내가 믿는 주님과 분리될 수 없다 ㆍ 유기성
2장 신약시대 복음과 구약시대 율법, 어떻게 조화될 수 있나?
행믿노트 10 '값싼 은혜' 교리에 갇혀 성경 놓치지 말아야 한다 ㆍ 정주채
3장 십일조, 신약시대 성도들도 꼭 내야 하나?
행믿노트 11 심판의 근거는 믿음에 관한 내 말이 아니라 내 삶이다 ㆍ 크리스토퍼 라이트
4장 신자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행하여 완전할 수 있나?
행믿노트 12 구원의 본질은 죄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ㆍ 아더 핑크
5장 구원의 좁은 문, 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나?
행믿노트 13 성화 없는 구원은 넓은 길로 가는 반쪽짜리 구원이다 ㆍ 존 맥아더
6장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나?
행믿노트 14 싼값에 신자가 되기를 원하는 세속주의는 항상 존재했다 ㆍ 쇠얀 키르케고르
7장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신 하나님, 공평한가?
행믿노트 15 이중예정론의 딜레마가 풀려야 성결한 삶이 열린다 ㆍ 존 웨슬리
8장 하나님은 왜 지금도 나와 일대일로만 씨름하시나?
행믿노트 16 믿음의 선한 싸움을 포기하면 영생을 얻지 못한다 ㆍ 조나단 에드워즈
3부
행함 있는 믿음, 일상에서 어떻게 일궈갈까?
1장 말씀을 심지 않고 어떤 열매를 기대할 수 있을까?
행믿노트 17 구원의 여정에 하나님의 일과 내 일을 구분할 수 있나? ㆍ C. S. 루이스
2장 입술의 열매, 무엇으로 심고 거둘까?
행믿노트 18 선행 없는 믿음, 선행 없이 유지되는 칭의는 없다 ㆍ 존 칼빈
3장 사소해 보이는 죄로 실족하지 않으려면?
행믿노트 19 예수를 주로 영접해야 내 죄를 덮어주는 구주가 되신다 ㆍ 존 파이퍼
4장 이웃에게 범하기 쉬운 비판과 판단의 죄, 어떻게 피할 수 있나?
행믿노트 20 바울은 구원의 시작, 야고보는 구원의 과정을 강조했다 ㆍ 김윤희
5장 하나님이 받으시는 진실한 회개는?
행믿노트 21 복음의 본질 대신 자기 위안의 종교만 남은 건 아닌가? ㆍ 홍정길
6장 성도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려면?
행믿노트 22 은혜에 의한 구원과 행위 심판론은 상충하지 않는다 ㆍ 김세윤
7장 일상에서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려면?
행믿노트 23 예수 믿고 죽을병에서 벗어난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ㆍ 김영봉
8장 사랑과 공의를 이루는 삶, 왜 행함 있는 믿음의 완성인가?
행믿노트 24 '은혜로운 정의'에 무관심한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ㆍ 팀 켈러
에필로그
얼마나 믿고 순종해야 구원인가?
-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풀어야 할 대표적인 오해 3가지
오해 1 믿음에 행함이 더해져야 한다면 결국 내 행위로 구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니까 행위 구원이다?
오해 2 구원받았다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애초부터 구원받은 자가 아니다?
오해 3 고백적인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면 신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
김병삼, 김영봉, 김영한, 김원태, 김형국, 방선기,
신국원, 이동원, 이재훈, 정주채, 조정민
프롤로그
구원의 반쪽만 가르친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하다
1부
행함 있는 믿음 없이는 정말 구원도 없나?
1장 한 번 받은 구원, 잃어버릴 수도 있나?
행믿노트 1 구원을 잃어버릴 수는 없어도 거부할 수는 있다 ㆍ 존 오트버그
2장 구원은 "주여, 주여" 하는 고백만으로 충분한가?
행믿노트 2 값싼 은혜는 죄인이 아닌 죄를 의롭다고 인정한다 ㆍ 디트리히 본회퍼
3장 사람은 무엇으로 하나님께 의롭다고 인정받게 되나?
행믿노트 3 행함 있는 진짜 믿음은 솜사탕 복음을 거부한다 ㆍ 에이든 토저
4장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말씀의 진짜 의미는?
행믿노트 4 구원의 믿음은 수동적 신뢰라기보다 신실함에 가깝다 ㆍ 권연경
5장 신자는 왜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뤄야 하나?
행믿노트 5 구원을 확신하려면 구원의 삼중 시제를 이해해야 한다 ㆍ 김형국
6장 화평함과 거룩함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볼 수 없나?
행믿노트 6 거룩함 없이 천국 갈 수 있다는 주장은 성경에 없다 ㆍ 로날드 사이더
7장 누가 최후의 심판을 이길 수 있나?
행믿노트 7 예수 믿을 때 받은 구원은 최후 심판 때까지 유효한가? ㆍ 최갑종
8장 어떤 경우에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짓게 되나?
행믿노트 8 순종의 열매가 없는 믿음에는 구원의 보장도 없다 ㆍ 옥한흠
2부
행함 있는 믿음, 율법인가 복음인가?
1장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 어떻게 얻을 수 있나?
행믿노트 9 구원받는 믿음은 내가 믿는 주님과 분리될 수 없다 ㆍ 유기성
2장 신약시대 복음과 구약시대 율법, 어떻게 조화될 수 있나?
행믿노트 10 '값싼 은혜' 교리에 갇혀 성경 놓치지 말아야 한다 ㆍ 정주채
3장 십일조, 신약시대 성도들도 꼭 내야 하나?
행믿노트 11 심판의 근거는 믿음에 관한 내 말이 아니라 내 삶이다 ㆍ 크리스토퍼 라이트
4장 신자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행하여 완전할 수 있나?
행믿노트 12 구원의 본질은 죄로부터 해방되는 것이다 ㆍ 아더 핑크
5장 구원의 좁은 문, 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하나?
행믿노트 13 성화 없는 구원은 넓은 길로 가는 반쪽짜리 구원이다 ㆍ 존 맥아더
6장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나?
행믿노트 14 싼값에 신자가 되기를 원하는 세속주의는 항상 존재했다 ㆍ 쇠얀 키르케고르
7장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신 하나님, 공평한가?
행믿노트 15 이중예정론의 딜레마가 풀려야 성결한 삶이 열린다 ㆍ 존 웨슬리
8장 하나님은 왜 지금도 나와 일대일로만 씨름하시나?
행믿노트 16 믿음의 선한 싸움을 포기하면 영생을 얻지 못한다 ㆍ 조나단 에드워즈
3부
행함 있는 믿음, 일상에서 어떻게 일궈갈까?
1장 말씀을 심지 않고 어떤 열매를 기대할 수 있을까?
행믿노트 17 구원의 여정에 하나님의 일과 내 일을 구분할 수 있나? ㆍ C. S. 루이스
2장 입술의 열매, 무엇으로 심고 거둘까?
행믿노트 18 선행 없는 믿음, 선행 없이 유지되는 칭의는 없다 ㆍ 존 칼빈
3장 사소해 보이는 죄로 실족하지 않으려면?
행믿노트 19 예수를 주로 영접해야 내 죄를 덮어주는 구주가 되신다 ㆍ 존 파이퍼
4장 이웃에게 범하기 쉬운 비판과 판단의 죄, 어떻게 피할 수 있나?
행믿노트 20 바울은 구원의 시작, 야고보는 구원의 과정을 강조했다 ㆍ 김윤희
5장 하나님이 받으시는 진실한 회개는?
행믿노트 21 복음의 본질 대신 자기 위안의 종교만 남은 건 아닌가? ㆍ 홍정길
6장 성도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 없이 보전되려면?
행믿노트 22 은혜에 의한 구원과 행위 심판론은 상충하지 않는다 ㆍ 김세윤
7장 일상에서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려면?
행믿노트 23 예수 믿고 죽을병에서 벗어난 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ㆍ 김영봉
8장 사랑과 공의를 이루는 삶, 왜 행함 있는 믿음의 완성인가?
행믿노트 24 '은혜로운 정의'에 무관심한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ㆍ 팀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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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믿고 순종해야 구원인가?
-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풀어야 할 대표적인 오해 3가지
오해 1 믿음에 행함이 더해져야 한다면 결국 내 행위로 구원이 좌우된다는 말이니까 행위 구원이다?
오해 2 구원받았다면서도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애초부터 구원받은 자가 아니다?
오해 3 고백적인 믿음만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라면 신자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살아가기가 불가능하다?
저자
저자
안환균
안환균 목사는 홍익대 영문학과 재학 중 〈시문학〉지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 출신의 기독교 변증가다. 청소년기부터 시작된 구도의 방황 끝에 대학 시절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만나면서 회심을 체험했고, 대학 졸업 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저널리스트와 편집자로 일하다가 미국으로 유학, 풀러신학교에서 목회신학 석사(M.Div)와 변증전도 연구로 목회학 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서울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거쳐 2012년 초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초에 그말씀교회를 개척, 변증설교를 중심으로 목양과 제자훈련 사역을 병행하다가 2024년 초에 후임에게 물려주고 지금은 정기적인 변증설교로만 동역한다. 현재 변증전도연구소 소장으로 변증전도에만 집중하면서 온누리교회 변증전도 담당 목사로 변증전도 훈련과 강의, 상담을 파트 타임 사역으로 맡아 섬기고 있다.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 동안 기독교 변증과 큐티를 주제로 강의했고, 2012년부터 매년 한 번씩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와 함께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를 공동개최해왔다. 국내외 지역교회들과 총신대, 백석대 등의 신학교들에서 변증전도 강의와 변증설교를 전해왔고, CTS, CGN 등의 기독교 방송과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의 문서매체를 통해 변증전도 사역을 꾸준히 감당해오고 있다.
'이미, 그러나 아직'의 하나님 나라 시점에서 기독교의 구원은 은혜로 거저 받은 구원이면서 동시에 행함 있는 믿음으로 이루는 구원이라고 결론짓는 이 책 〈거저 받은 구원인가, 이루는 구원인가?〉에서 저자는 죄를 사해주시는 구주로서뿐만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서도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전인적인 신앙과 복음의 회복이 변증전도의 주된 목적이기도 하다고 강조한다.
저서로 〈기독교 팩트체크〉(두란노),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르뽀, 기독 문화가 위태롭다〉(이상 규장),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변증의 달인〉(이상 생명의말씀사), 〈만화 굿 뉴스〉, 〈7문7답 전도지〉(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힌디어, 아랍어, 스페인어)(이상 변증전도연구소)가 있고, 최근에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의 일본어판 〈神さまは本?にどこにおられるのか〉(일본 두란노)가 출간되었다.
남가주사랑의교회와 서울 사랑의교회 부목사를 거쳐 2012년 초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하고, 2015년 초에 그말씀교회를 개척, 변증설교를 중심으로 목양과 제자훈련 사역을 병행하다가 2024년 초에 후임에게 물려주고 지금은 정기적인 변증설교로만 동역한다. 현재 변증전도연구소 소장으로 변증전도에만 집중하면서 온누리교회 변증전도 담당 목사로 변증전도 훈련과 강의, 상담을 파트 타임 사역으로 맡아 섬기고 있다.
미국 코스타(KOSTA)에서 수년 동안 기독교 변증과 큐티를 주제로 강의했고, 2012년부터 매년 한 번씩 박명룡 목사(청주서문교회)와 함께 기독교 변증 컨퍼런스를 공동개최해왔다. 국내외 지역교회들과 총신대, 백석대 등의 신학교들에서 변증전도 강의와 변증설교를 전해왔고, CTS, CGN 등의 기독교 방송과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의 문서매체를 통해 변증전도 사역을 꾸준히 감당해오고 있다.
'이미, 그러나 아직'의 하나님 나라 시점에서 기독교의 구원은 은혜로 거저 받은 구원이면서 동시에 행함 있는 믿음으로 이루는 구원이라고 결론짓는 이 책 〈거저 받은 구원인가, 이루는 구원인가?〉에서 저자는 죄를 사해주시는 구주로서뿐만 아니라 삶의 주인으로서도 예수님을 믿고 섬기는 전인적인 신앙과 복음의 회복이 변증전도의 주된 목적이기도 하다고 강조한다.
저서로 〈기독교 팩트체크〉(두란노),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 〈르뽀, 기독 문화가 위태롭다〉(이상 규장),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 〈트위터에서 만난 예수〉, 〈변증의 달인〉(이상 생명의말씀사), 〈만화 굿 뉴스〉, 〈7문7답 전도지〉(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힌디어, 아랍어, 스페인어)(이상 변증전도연구소)가 있고, 최근에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의 일본어판 〈神さまは本?にどこにおられるのか〉(일본 두란노)가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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