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
제일기획에서 크레마까지 손동진 대표의 창업스토리
『평생 남의 일만 할 거야?』는 제일기획부터 크레마월드와이드까지 이어진 손동진의 창업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대기업’의 울타리를 나와서 창업에 뛰어들었던 저자의 현실적인 창업 스토리를 통해 창업에 대한 준비를 돕는다. 창업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설명하고 메모와 스피치, 외모 등 가꾸고 강점이 되어야 할 부분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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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Part 1. 제일기획에서 크레마까지'에는 대기업에서 일하며 창업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과, 결심을 굳히고 행동으로 옮기며 사업자등록, 사무실 임대부터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열정을 쏟아 발로 뛴 이야기가, 'Part 2. 스타트업(start-up) 이렇게 접근하라'에는 회사가 자리잡기까지 대표로서 고민하며 깨달은 교훈들이 담겨있다. 그리고 'Part 3. 광고쟁이로부터 배우는 스타트업의 기본기'에선 프로 광고기획자들이 지니고 있는 10가지 핵심 업무경쟁력을 소개한다.
이 책은 '남의 일'보다 '내 일'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적잖은 힘을, 안정적인 연봉과 괜찮은 대우에 미련이 남아 샘솟는 열정을 억누르는 사람에겐 도전정신을, 그리고 이제 막 창업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큰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2012년 겨울 전자책(eBook) 전문 출판사 아이웰콘텐츠(IWELL)에서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화제를 일으킨 바 있으며, 이를 눈여겨 본 도서출판 새빛에 의해 2013년 4월 종이책으로도 출간되었다. 전자책이 시장의 검증을 받은 후 종이책으로 출간된 보기 드문 사례여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평가되고 있고, 아이웰콘텐츠와 새빛은 앞으로도 이러한 콘텐츠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목차
목차
출동
안정이란 시냇물에 떠내려가는 죽은 물고기와 같다
보스가 좋아할 것인지 싫어할 것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하는 것만큼 조직을 빨리 퇴보시키는 것은 없다
무엇을 아는 것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는 능력(Ability to do)이 중요하다
마음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모든 준비는 다 되어 있는 셈이다
운명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준다
먼저 움직여야 승자가 된다.
기회란 포착되어 활용하기 전에는 기회인지 조차 알 수 없는 것이다
끝까지 생존하는 종은 강하고 두뇌가 좋은 종이 아니라 변화에 잘 대처하는 종이다
최고의 경쟁력은 열정이다
결단을 내리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대의 해악이다
변화란 과거의 습관 대신에 새로운 습관을 익히는 것이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감동이다
좋은 농사꾼에게 나쁜 땅은 없다
오늘날 성공적인 리더십의 열쇠는 권위가 아니라 영향력이다
군대가 침략하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때가 되어 생겨난 아이디어는 막을 수가 없다
사업의 초기 단계에서는 선견지명과 계획보다는 시행착오에 대한 신속한 반응이 더 중요하다
만일 당신이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심어주라
누구나 넘어지지만, 문제는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 하는 것이다
Part 2. 스타트업(Start-up), 이렇게 접근하라
창업은 월급쟁이의 운명
1. 창업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2. 창업아이템은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찾아라
3. 창업의 계획과 절차를 구체화하라
4. 동업은 신중하게 결정하라
5. 건전한 사업가들과 가까이 지내라
6. 끊임 없이 R&D에 매진하라
7. 사람을 관리하는데 온 힘을 쏟아라
8. 눈앞의 이익만을 좇지 말라
9. 시스템을 만들어라
10. 체력을 길러라
Part 3. 광고쟁이로부터 배우는 스타트업의 기본기
성공한 광고 AE 출신은 어떤 사업에서든 대박을 낸다
1. 타고난 멀티태스커가 되라
2. 발전적인 싸움을 즐겨라
3. 언제나 해결사를 자처하라
4. 어디서나 메모에 강해져라
5. 다양한 잡지의 애독자가 되라
6. 외모에 기꺼이 투자하라
7. 말하는 연습을 하라
8. 배달의 달인이 되라
9. 온갖 잡기에 능해져라
10. 죄송하다는 말에 인색해져라
덮으며
저자
저자
2001년 제일기획에 입사하여 삼성전자 광고팀을 맡은 것을 필두로 11년 째 광고분야에 종사 중이다. 2010년 독립광고대행사이자,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인 ㈜크레마를 창업하고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크레마는 LG전자, 두산인프라코어, 로레알, 동국제약 등 유수 기업들의 광고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탄탄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월급쟁이의 최종 운명은 결국 창업이기에, 직장인들이 창업에 대해 더 빨리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소개하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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