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빨강이 좋다
이정자 수필집
이정자의 수필집 『나는 빨강이 좋다』. 크게 5개의 장으로 나눠 저자의 수필을 감상할 수 있다. 혼돈의 정서를 간명하게 질서화 시키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분명하게 글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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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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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하나|타짜의 딸
둘|나는 빨강이 좋다
셋|문장을 다듬다
넷|바람
다섯|환상통
해설|이정자의 수필세계-재생적 상상력과 미학적 상상력의 조응
유한근 / 문학평론가ㆍ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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