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쓰는 자서전(반양장)
인생중간점검프로젝트
Regular price
$20.7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흔들리는 ‘마흔’을 안정시켜주는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흔에 자서전 쓰자고 권하는 책이다. 자서전을 쓰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할 수 있고,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삶의 우선순위를 정립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자서전 쓰기를 하면 과거와 화해할 용기, 현재를 직시할 통찰력, 내일을 새롭게 설계할 나침반을 얻을 수 있어서 ‘마흔의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제시한다. 단순히 자서전 쓰기 안내서가 아니라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글쓰기 여행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권한다. 그 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타를 다시 손에 쥘 수 있다고 말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방황하는 ‘마흔’, 상처를 꺼내 놓고 치유하고 싶은 ‘마흔’,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고 싶은 ‘마흔’, 미래를 위한 나침반이 필요한 ‘마흔’을 위한 책이다. 출생부터 청춘기, 실패와 상실, 마흔이라는 전환점을 지나 미래를 설계하는 구체적 팁까지 담았다. 각 장마다 ‘읽고 → 공감하고 → 직접 써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 쓰며 자기 삶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인생 중간 점검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흔에 자서전 쓰자고 권하는 책이다. 자서전을 쓰면 과거의 자신과 화해할 수 있고,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을 덜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삶의 우선순위를 정립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인생을 설계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자서전 쓰기를 하면 과거와 화해할 용기, 현재를 직시할 통찰력, 내일을 새롭게 설계할 나침반을 얻을 수 있어서 ‘마흔의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제시한다. 단순히 자서전 쓰기 안내서가 아니라 과거를 치유하고, 현재를 정리하며,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글쓰기 여행으로서 자서전 쓰기를 권한다. 그 과정을 통해 삶의 방향타를 다시 손에 쥘 수 있다고 말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방황하는 ‘마흔’, 상처를 꺼내 놓고 치유하고 싶은 ‘마흔’, 삶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고 싶은 ‘마흔’, 미래를 위한 나침반이 필요한 ‘마흔’을 위한 책이다. 출생부터 청춘기, 실패와 상실, 마흔이라는 전환점을 지나 미래를 설계하는 구체적 팁까지 담았다. 각 장마다 ‘읽고 → 공감하고 → 직접 써보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따라 쓰며 자기 삶을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챗지피티(ChatGPT)는 "나를 쓰는 일은 결국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마흔에 꼭 필요한 치유의 책입니다"라며 《마흔에 쓰는 자서전》을 추천했다. 제미나이(Gemini)는 "당신 안의 이야기를 꺼내어 마주하는 순간, 삶의 주인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자서전을 시작해 보세요"라며 《마흔에 쓰는 자서전》을 권했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정리하고, 다음 인생을 설계하게 하는 자기 발견의 도구입니다. 살아온 시간을 글로 풀어내는 동안 우리는 잊고 지낸 나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삶을 돌아보는 이 시간이야말로 가장 나다운 미래를 위한 준비가 됩니다. 나를 쓰는 일은 결국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마흔에 꼭 필요한 치유의 책입니다.
_ChatGPT
문득 삶의 방향을 묻게 되는 나이, 마흔입니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과거의 흔적 속에서 현재의 답을 찾도록 이끌어줍니다. 또한 미래를 향한 희망을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 안의 이야기를 꺼내어 마주하는 순간, 삶의 주인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자서전을 시작해 보세요.
_Gemini
[저자의 말]
마흔이 되면 자신에게 질문이 많아진다. "지금 나는 인생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남은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마흔은 불혹(不惑)이 아니라 흔들리고, 삶의 방향을 묻는 때다.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하는 나이다. 마흔은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중간 기착지이자 분기점이다.
마흔이 되면 문득 심란해진다. 그동안은 젊음의 열정으로 앞만 보고 달릴 수 있었다. 삼십 대만 하더라도 곁눈질할 틈도 없이 목표를 향해 매진했다. 숨이 가쁘기는 했지만 고통스럽지는 않았다.
그러다 마흔의 어느 날 불현듯 "지금 나는 인생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든다.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물음이다. 자신을 바라보고선 "나는 누구인가?"라고 묻는다.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선 화들짝 놀란다. 근본이 흔들리는 느낌에 마음은 요동친다.
어쩌다 거울을 바라보면 마흔은 현실로 다가온다. 얼굴은 팽팽함과 윤기를 잃고 푸석하기만 하다. 어느새 관리가 절실해진 모습에서 세월의 야속함을 느낀다.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많은 이들이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고 머리를 떨군다. 패기는 사라지고 자주 두리번거린다.
마흔이 되면 가슴이 더는 뜨겁지 않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식어 있다. "앞으로 남은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래를 알지 못해 불안하다. 현실은 뜻 같지 않아서 불편하다. 인생 반환점, 마흔이 막막하기만 하다.
답은 어제에 있다. 오늘의 내 모습에는 어제가 응축돼 있다. 삶은 축적이다. 오늘은 수많은 어제가 쌓인 결과다. 잘 된 것도, 못된 것도. 어제를 되새김질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보통은 옛일을 떠올리며 행복에 젖는다. 어제에 행복만 담긴 건 아니다. 분명 곱씹을 일도 있고, 삼키지 못한 일도 있고, 반추하고 싶지 않은 일도 있다. 그걸 정면으로 바라봐야 한다. 고통스러울 수도 있는 어제 마주보기에 답이 있다.
그 과정을 찬찬히 정리하면 답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써보라는 이야기다. 마흔에 자서전을 쓰면 과거 상처를 치유할 수 있고, 내가 누구인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내일에 대한 불안을 떨쳐버릴 수 있다.
마흔에 자서전을 쓰면 삶의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다. 자서전 쓰기는 자기 삶에 대한 성찰이며, 인생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는 중간 점검 도구이다. 자서전 쓰기로 자기 인생의 방향타를 다시 쥘 수 있다.
자서전 쓰기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해준다. 또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할 수 있게 해주며, 실천 의지를 북돋워 준다.
자서전을 쓴 이후 극적인 삶의 변화를 보여준 대표적 주인공 중 한 사람은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1961~ ) 전 미국 대통령이다. 오바마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선 성장을 거듭해 미국 대통령이 됐다. 그는 케냐 출신 흑인 아버지와 미국 출신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인도네시아 출신 새아버지와 재혼해 인도네시아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후에는 하와이에서 외조부모 밑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는 철저히 '이방인'이었다. 방황했고, 어찌 보면 당연했다.
오바마 가족은 아메리카계, 아프리카계, 아시아계 등 다양한 인종이 섞여 있었다. 오바마로서는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는 처지였다. 1988년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로스쿨 입학 직전에 그 혼란을 안고 '나'를 찾으려고 친아버지의 나라 케냐로 떠났다. 그곳에서 일가친척들과 만났다. 빈곤과 부족 간 갈등이 심각했던 케냐에서 현실과 힘겹게 싸워야 했던 아버지를 정면으로 마주 본다. 어릴 때 딱 한 번 만났던 아버지의 무덤에 찾아가 온몸으로 아버지를 느끼고 아버지의 존재를 인정한다. 또 생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신념을 지니게 됐다.
오바마는 이 정체성 찾기 여행을 포함해 방황했던 어린 시절의 삶, 시카고에서의 시민운동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Dreams from My Father)》을 1995년 펴냈다. 오바마는 이 책으로 '현대 정치판에 뛰어든 가장 뛰어난 문필가'(뉴스위크 Newsweek)라는 찬사를 받으며 존재를 알렸다. 1997년 일리노이 주의회 상원의원이 되면서 정치인으로서 기틀을 다지고 성장해나갔다.
오바마가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을 펴냈을 때는 서른넷이었다. '마흔도 되기 전에 자서전을?' 자서전 쓰는 데 나이 규정이나 자격 기준은 없다. 제 삶을 정리하고 되돌아보겠다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오바마 이외에도 《마흔에 쓰는 자서전》에는 마흔 이전에 자서전을 펴낸 이들이 여럿 등장한다.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 1904~1989)는 서른여덟이었던 1952년 자서전 《나는 세계의 배꼽이다(La Vie Secrete De Salvador Dali)》를 펴냈다. 또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1985)은 서른다섯에 자서전 《샤갈, 내 젊음의 자서전(My Life)》을 썼다. 심지어 미국의 그래픽 아티스트 조 브레이너드(Joe Brainard 1942~1994)는 스물여덟이었던 1970년 독특한 형식의 자서전 《나는 기억한다(I Remember)》를 펴내 주목받았다.
'자서전? 유명인들이나 쓰는 것 아닌가?' 유명하고 말고는 문제 될 것이 없다. 모두의 인생은 저마다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은가. 지금은 보통 사람들이 자서전을 쓰는 시대다. 자서전은 유언장이 아니다. 쓰고 싶을 때 언제라도 쓰면 되고, 적절한 시기는 따로 없다. 자서전을 여러 번 써도 그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오바마, 달리, 샤갈, 브레이너드도 지금처럼 유명해서, 인생 정점에서 자서전을 쓴 게 아니다. 오바마만 하더라도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시절 흑인 최초의 《하버드 로 리뷰(Harvard Law Review)》 편집장으로 주목받은 정도였다. 책을 낼 때는 시카고의 시민운동가이자 대학교 전임강사였다.
안정효 작가(1941~2023)는 《안정효의 자서전을 씁시다》에서 "삶을 결산하는 적절한 시기와 인생을 정리하는 적령기는 없다"라며 "모든 순간이 자서전을 쓰기에 적절한 순간"이라고 썼다. 그는 쉰일곱 살에 《하늘에서의 명상》, 예순네 살에 《지압 장군을 찾아서》, 일흔여섯에 《세월의 설거지》, 세 번이나 자신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구본형 작가(1954~2013)는 나이 쉰에 《나 구본형의 변화 이야기》라는 첫 자서전을 펴내면서 "지금부터 10년에 한 권씩 나의 이야기를 편찬하려 한다. 10년마다 한 권씩의 기록을 남기려 한다"라고 공개적으로 다짐했었다.
자서전이라고 해서 꼭 일대기를 쓸 필요는 없다. 특정 시기, 사건, 주제만 다뤄도 자서전으로서 가치를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
자서전이라고 하면 꼭 책으로 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책으로 내지 않아도 그만이다. 컴퓨터에 파일을 저장해두고 가끔 꺼내 혼자 읽어도 좋다. 블로그 등에 쓴다면 반드시 전체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개인의 판단에 따라 전체 공개하거나 부분 공개를 결정할 수 있고, 공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쓴다. 꼭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쓰는 글이 아니다. 자기 삶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쓴다. 멋진 표현이 아니라 진심을 담는 게 중요하다. 그러니 글을 잘못 쓴다고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 부담 갖지 않아도 된다. 있는 대로, 아는 대로, 기억나는 대로 쓰면 된다.
마흔 살에 쓰는 자서전은 인생 전반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는 강력한 자기 성찰 수단이며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자기 점검과 목표 재설정 등 인생 전략을 설계하는 도구로서 기능할 수 있다. 쓰라린 상실과 실패, 후회를 글로 표현함으로써 감정을 정리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도 있다.
자서전은 자신에게 묻고 답하며 쓴다. 이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다른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자서전은 단순히 옛 추억을 살펴보려고 쓰지 않는다. 삶의 전환을 위한 도약대로 삼으려고 쓴다. 인생을 중간 점검하려고 쓴다.
건전하고 발전적 삶을 꾀하는 데 자서전 쓰기만 한 게 없다. 세상에는 좋은 정보와 조언들이 넘쳐나지만, 그건 모두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내 이야기에서 뽑아 올린 답만이 강력하다. 그게 삶을 바꾸는 원동력이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 꾸몄다. 콘셉트는 "읽고 즐기면서 자서전 쓰기를 익힐 수 있게 하자"이다. 재미와 정보를 함께 담으려 애썼다. 유명인들의 자서전에서 인생 시기별로 흥미 있는 에피소드를 가져왔다. 거기서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어떠해야 하는지 시사점을 찾았다.
시간 흐름 속에 키워드를 섞어 넣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출생에서부터 유아기, 학창 시절과 청춘기를 거쳐 마흔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자서전에 꼭 필요한 주제어를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출생을 예로 들면, 김구 선생과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에 나오는 출생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나의 출생 이야기를 쓰는 팁으로 마무리했다. 이 형식에 벗어난 꼭지가 몇 개 있지만, 대부분은 틀을 유지했다. 한마디로 '유명인 사례 → 보충 설명 → 자서전 쓰기 팁'의 포맷으로 썼다.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자서전 쓰기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꼭 마흔 아니어도 스물, 서른, 쉰, 예순도 얼마든지 자서전을 쓸 수 있다. 성장하고 성숙하고 싶다면 그 누구라도 자서전을 쓸 수 있다. 자서전을 쓰는 데는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의욕, 의지만 있으면 된다. 많은 이들이 자서전 쓰기에 도전해 더 보람차고 알찬 삶을 꾸려가길 기원한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한 사람의 인생을 정리하고, 다음 인생을 설계하게 하는 자기 발견의 도구입니다. 살아온 시간을 글로 풀어내는 동안 우리는 잊고 지낸 나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삶을 돌아보는 이 시간이야말로 가장 나다운 미래를 위한 준비가 됩니다. 나를 쓰는 일은 결국 나를 이해하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마흔에 꼭 필요한 치유의 책입니다.
_ChatGPT
문득 삶의 방향을 묻게 되는 나이, 마흔입니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과거의 흔적 속에서 현재의 답을 찾도록 이끌어줍니다. 또한 미래를 향한 희망을 발견하는 특별한 여정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 안의 이야기를 꺼내어 마주하는 순간, 삶의 주인이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자서전을 시작해 보세요.
_Gemini
[저자의 말]
마흔이 되면 자신에게 질문이 많아진다. "지금 나는 인생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남은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 마흔은 불혹(不惑)이 아니라 흔들리고, 삶의 방향을 묻는 때다.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하는 나이다. 마흔은 인생이라는 긴 여정의 중간 기착지이자 분기점이다.
마흔이 되면 문득 심란해진다. 그동안은 젊음의 열정으로 앞만 보고 달릴 수 있었다. 삼십 대만 하더라도 곁눈질할 틈도 없이 목표를 향해 매진했다. 숨이 가쁘기는 했지만 고통스럽지는 않았다.
그러다 마흔의 어느 날 불현듯 "지금 나는 인생길을 제대로 가고 있는 걸까?"라는 의문이 든다.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물음이다. 자신을 바라보고선 "나는 누구인가?"라고 묻는다. 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선 화들짝 놀란다. 근본이 흔들리는 느낌에 마음은 요동친다.
어쩌다 거울을 바라보면 마흔은 현실로 다가온다. 얼굴은 팽팽함과 윤기를 잃고 푸석하기만 하다. 어느새 관리가 절실해진 모습에서 세월의 야속함을 느낀다. "나는 잘 살아가고 있는 걸까?" 많은 이들이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고 머리를 떨군다. 패기는 사라지고 자주 두리번거린다.
마흔이 되면 가슴이 더는 뜨겁지 않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식어 있다. "앞으로 남은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미래를 알지 못해 불안하다. 현실은 뜻 같지 않아서 불편하다. 인생 반환점, 마흔이 막막하기만 하다.
답은 어제에 있다. 오늘의 내 모습에는 어제가 응축돼 있다. 삶은 축적이다. 오늘은 수많은 어제가 쌓인 결과다. 잘 된 것도, 못된 것도. 어제를 되새김질하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보통은 옛일을 떠올리며 행복에 젖는다. 어제에 행복만 담긴 건 아니다. 분명 곱씹을 일도 있고, 삼키지 못한 일도 있고, 반추하고 싶지 않은 일도 있다. 그걸 정면으로 바라봐야 한다. 고통스러울 수도 있는 어제 마주보기에 답이 있다.
그 과정을 찬찬히 정리하면 답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써보라는 이야기다. 마흔에 자서전을 쓰면 과거 상처를 치유할 수 있고, 내가 누구인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내일에 대한 불안을 떨쳐버릴 수 있다.
마흔에 자서전을 쓰면 삶의 방향을 재정립할 수 있다. 자서전 쓰기는 자기 삶에 대한 성찰이며, 인생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는 중간 점검 도구이다. 자서전 쓰기로 자기 인생의 방향타를 다시 쥘 수 있다.
자서전 쓰기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알게 해준다. 또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할 수 있게 해주며, 실천 의지를 북돋워 준다.
자서전을 쓴 이후 극적인 삶의 변화를 보여준 대표적 주인공 중 한 사람은 버락 오바마(Barack Obama 1961~ ) 전 미국 대통령이다. 오바마는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선 성장을 거듭해 미국 대통령이 됐다. 그는 케냐 출신 흑인 아버지와 미국 출신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가 인도네시아 출신 새아버지와 재혼해 인도네시아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후에는 하와이에서 외조부모 밑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는 철저히 '이방인'이었다. 방황했고, 어찌 보면 당연했다.
오바마 가족은 아메리카계, 아프리카계, 아시아계 등 다양한 인종이 섞여 있었다. 오바마로서는 정체성이 흔들리지 않을 수 없는 처지였다. 1988년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로스쿨 입학 직전에 그 혼란을 안고 '나'를 찾으려고 친아버지의 나라 케냐로 떠났다. 그곳에서 일가친척들과 만났다. 빈곤과 부족 간 갈등이 심각했던 케냐에서 현실과 힘겹게 싸워야 했던 아버지를 정면으로 마주 본다. 어릴 때 딱 한 번 만났던 아버지의 무덤에 찾아가 온몸으로 아버지를 느끼고 아버지의 존재를 인정한다. 또 생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신념을 지니게 됐다.
오바마는 이 정체성 찾기 여행을 포함해 방황했던 어린 시절의 삶, 시카고에서의 시민운동 이야기를 담은 자서전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Dreams from My Father)》을 1995년 펴냈다. 오바마는 이 책으로 '현대 정치판에 뛰어든 가장 뛰어난 문필가'(뉴스위크 Newsweek)라는 찬사를 받으며 존재를 알렸다. 1997년 일리노이 주의회 상원의원이 되면서 정치인으로서 기틀을 다지고 성장해나갔다.
오바마가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을 펴냈을 때는 서른넷이었다. '마흔도 되기 전에 자서전을?' 자서전 쓰는 데 나이 규정이나 자격 기준은 없다. 제 삶을 정리하고 되돌아보겠다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인가.
오바마 이외에도 《마흔에 쓰는 자서전》에는 마흔 이전에 자서전을 펴낸 이들이 여럿 등장한다. 화가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 1904~1989)는 서른여덟이었던 1952년 자서전 《나는 세계의 배꼽이다(La Vie Secrete De Salvador Dali)》를 펴냈다. 또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1887~1985)은 서른다섯에 자서전 《샤갈, 내 젊음의 자서전(My Life)》을 썼다. 심지어 미국의 그래픽 아티스트 조 브레이너드(Joe Brainard 1942~1994)는 스물여덟이었던 1970년 독특한 형식의 자서전 《나는 기억한다(I Remember)》를 펴내 주목받았다.
'자서전? 유명인들이나 쓰는 것 아닌가?' 유명하고 말고는 문제 될 것이 없다. 모두의 인생은 저마다 특별한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은가. 지금은 보통 사람들이 자서전을 쓰는 시대다. 자서전은 유언장이 아니다. 쓰고 싶을 때 언제라도 쓰면 되고, 적절한 시기는 따로 없다. 자서전을 여러 번 써도 그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
오바마, 달리, 샤갈, 브레이너드도 지금처럼 유명해서, 인생 정점에서 자서전을 쓴 게 아니다. 오바마만 하더라도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시절 흑인 최초의 《하버드 로 리뷰(Harvard Law Review)》 편집장으로 주목받은 정도였다. 책을 낼 때는 시카고의 시민운동가이자 대학교 전임강사였다.
안정효 작가(1941~2023)는 《안정효의 자서전을 씁시다》에서 "삶을 결산하는 적절한 시기와 인생을 정리하는 적령기는 없다"라며 "모든 순간이 자서전을 쓰기에 적절한 순간"이라고 썼다. 그는 쉰일곱 살에 《하늘에서의 명상》, 예순네 살에 《지압 장군을 찾아서》, 일흔여섯에 《세월의 설거지》, 세 번이나 자신에 관한 기록을 남겼다.
구본형 작가(1954~2013)는 나이 쉰에 《나 구본형의 변화 이야기》라는 첫 자서전을 펴내면서 "지금부터 10년에 한 권씩 나의 이야기를 편찬하려 한다. 10년마다 한 권씩의 기록을 남기려 한다"라고 공개적으로 다짐했었다.
자서전이라고 해서 꼭 일대기를 쓸 필요는 없다. 특정 시기, 사건, 주제만 다뤄도 자서전으로서 가치를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
자서전이라고 하면 꼭 책으로 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책으로 내지 않아도 그만이다. 컴퓨터에 파일을 저장해두고 가끔 꺼내 혼자 읽어도 좋다. 블로그 등에 쓴다면 반드시 전체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 개인의 판단에 따라 전체 공개하거나 부분 공개를 결정할 수 있고, 공개하지 않을 수도 있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남이 아니라 자신을 위해 쓴다. 꼭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쓰는 글이 아니다. 자기 삶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쓴다. 멋진 표현이 아니라 진심을 담는 게 중요하다. 그러니 글을 잘못 쓴다고 주저하지 않아도 된다. 부담 갖지 않아도 된다. 있는 대로, 아는 대로, 기억나는 대로 쓰면 된다.
마흔 살에 쓰는 자서전은 인생 전반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는 강력한 자기 성찰 수단이며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다. 자기 점검과 목표 재설정 등 인생 전략을 설계하는 도구로서 기능할 수 있다. 쓰라린 상실과 실패, 후회를 글로 표현함으로써 감정을 정리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도 있다.
자서전은 자신에게 묻고 답하며 쓴다. 이 과정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다른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된다. 자서전은 단순히 옛 추억을 살펴보려고 쓰지 않는다. 삶의 전환을 위한 도약대로 삼으려고 쓴다. 인생을 중간 점검하려고 쓴다.
건전하고 발전적 삶을 꾀하는 데 자서전 쓰기만 한 게 없다. 세상에는 좋은 정보와 조언들이 넘쳐나지만, 그건 모두 남의 이야기일 뿐이다. 내 이야기에서 뽑아 올린 답만이 강력하다. 그게 삶을 바꾸는 원동력이다.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그런 역할을 할 수 있게 꾸몄다. 콘셉트는 "읽고 즐기면서 자서전 쓰기를 익힐 수 있게 하자"이다. 재미와 정보를 함께 담으려 애썼다. 유명인들의 자서전에서 인생 시기별로 흥미 있는 에피소드를 가져왔다. 거기서 마흔에 쓰는 자서전은 어떠해야 하는지 시사점을 찾았다.
시간 흐름 속에 키워드를 섞어 넣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출생에서부터 유아기, 학창 시절과 청춘기를 거쳐 마흔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자서전에 꼭 필요한 주제어를 설명하는 형식을 취했다. 출생을 예로 들면, 김구 선생과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에 나오는 출생 에피소드로 시작해서 나의 출생 이야기를 쓰는 팁으로 마무리했다. 이 형식에 벗어난 꼭지가 몇 개 있지만, 대부분은 틀을 유지했다. 한마디로 '유명인 사례 → 보충 설명 → 자서전 쓰기 팁'의 포맷으로 썼다. 재미있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노하우를 익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자서전 쓰기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꼭 마흔 아니어도 스물, 서른, 쉰, 예순도 얼마든지 자서전을 쓸 수 있다. 성장하고 성숙하고 싶다면 그 누구라도 자서전을 쓸 수 있다. 자서전을 쓰는 데는 특별한 준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의욕, 의지만 있으면 된다. 많은 이들이 자서전 쓰기에 도전해 더 보람차고 알찬 삶을 꾸려가길 기원한다.
목차
목차
머리말
Ⅰ. 그리운 그때
김구 선생이 태어나던 날
출생 스토리는 정체성을 풀어가는 열쇠
병원? 그 이외의 색다른 이야기는 없을까
달리, "어머니 배 속은 낙원이었다"
보통 3~4세 전후부터 기억한다
오감 동원해 인생 첫 기억 떠올리기
마법 주문 '나는 기억한다, ~ '
기억의 창고를 열어젖혀라
스스로 묻고 답하라
마크 트웨인 일부러 홍역 걸리다
글은 쓴 사람의 모든 것 보여준다
그 시절로 돌아간 듯 감각적으로 써라
샤갈은 엄마가, 안데르센은 아빠가 키웠다
아인슈타인과 파인만이 받은 선물
유년 시절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은?
루소 《고백록》은 '변명록'이었다
'문제 자서전' 끊이지 않아
얼마나 솔직하게 써야 할까?
《난중일기》는 자서전이다
'메모광' 브랜슨 회장, 아흔에 세 번째 자서전 낼 것
일기에 의미 부여하고 재구성하면 자서전 돼
Ⅱ. 푸르던 날
안네가 피임기구에 관심을 가졌던 까닭
달리가 고백한 '그 짓'
GOD, 핑클, 드래곤볼과 나의 10대
나이키 출발점은 '미친 생각'이었다
스티븐 킹과 처칠의 학창 시절
학창 시절은 성장과 변화를 중심으로 써야
정주영의 가출이 말하는 것
포드, 토요타 자동차 창업자도 가출 청소년이었다
나는 얼마나 간절했던가
이병철 달빛 밟고 와 창업 결심
컴퓨터 3대로 시작한 아마존닷컴
창업자가 자서전에 담아야 할 이야기들
색스의 첫 환자는 '호프'였다
너무나 생생한 첫 출근의 기억
개인사와 사회사를 버무려야
프랭클린플래너에 담긴 추억들
다이어리, 플래너, 저널, 스케줄러
다이어리에 '박제'된 젊음을 깨워라
이현세는 왜 만화를 그리게 됐을까
한경희는 결단했다
나의 청춘은 얼마나 뜨거웠나
실패에서 탄생한 《해리포터》
성공이 마중 나오는 실패
좌절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성취형 인간' 슈워제네거
성장 마인드셋
도전과 시련, 갈등을 드라마틱하게 엮어라
허핑턴이 제시한 '제3의 성공'
'비교의 굴레' 벗어난 삶 원해
'나의 성공'은 무엇인가
Ⅲ. 따로, 같이할 때
디지털 러브 시작되다
추억의 오프라인 데이트 코스는
닭살 돋을 만큼 생생하게
당신과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스드메 패키지' 했나요?
이벤트를 엮어 스토리를 만들어라
크리스티, 너무 기뻐서 화장실로 도망가다
최고의 순간, 첫 아이 출산
기쁨으로 자서전의 가장 아름다운 페이지 만들기
화려한 싱글? 마케팅이 만든 말
왜 결혼을 기피 하나
싱글도 현실을 산다
빌 게이츠의 후회와 망각
선택하지 않은 삶에 대한 후회가 더 크다
쓸 때는 아프지만 성장한다
하루키의 소확행은 속옷 모으기
좋은 관계가 행복 부른다
언제 행복한가?
클랩튼, 아들 잃고 〈Tears In Heaven〉 만들어
펫로스, 가까운 사람 잃은 고통과 맞먹어
내 삶에서 슬픔의 의미는?
Ⅳ. 마흔 즈음
안젤루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알았네
마흔 상처와 화해할 때
하루 15분, 감정 중심으로
길버트, 정체 찾아 떠나다
나를 재정의하기
정체성 탐구에 도움이 되는 질문들
박정부, 마흔다섯에 밥상 놓고 창업
'성공 맞춤형' 도전
자랑보다 정신적 성숙 보여줘야
앤더슨, 9번째 이직 … 평균은 12.7번
안정성과 성장성 함께 살펴야
고민과 갈등, 감정의 흐름 담아야
모차르트처럼 벼락치기 하지 마라
인생 중간 점검해야 할 6가지
현재 삶의 평가와 10년 미래계획
켈리 최 일으켜 세운 확언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미래자서전은 과거형으로 쓴다
? 자서전 쓰기 팁
자서전이란?
자서전 형식은?
자서전 어떻게 쓰나?
연보란?
연보 작성 6단계
연보 활용법
연보 예시
성공과 실패 기록법
감정들 Ⅰ
감정들 Ⅱ
미래연보 예시
자서전 쓰기 10단계 가이드
Ⅰ. 그리운 그때
김구 선생이 태어나던 날
출생 스토리는 정체성을 풀어가는 열쇠
병원? 그 이외의 색다른 이야기는 없을까
달리, "어머니 배 속은 낙원이었다"
보통 3~4세 전후부터 기억한다
오감 동원해 인생 첫 기억 떠올리기
마법 주문 '나는 기억한다, ~ '
기억의 창고를 열어젖혀라
스스로 묻고 답하라
마크 트웨인 일부러 홍역 걸리다
글은 쓴 사람의 모든 것 보여준다
그 시절로 돌아간 듯 감각적으로 써라
샤갈은 엄마가, 안데르센은 아빠가 키웠다
아인슈타인과 파인만이 받은 선물
유년 시절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사람은?
루소 《고백록》은 '변명록'이었다
'문제 자서전' 끊이지 않아
얼마나 솔직하게 써야 할까?
《난중일기》는 자서전이다
'메모광' 브랜슨 회장, 아흔에 세 번째 자서전 낼 것
일기에 의미 부여하고 재구성하면 자서전 돼
Ⅱ. 푸르던 날
안네가 피임기구에 관심을 가졌던 까닭
달리가 고백한 '그 짓'
GOD, 핑클, 드래곤볼과 나의 10대
나이키 출발점은 '미친 생각'이었다
스티븐 킹과 처칠의 학창 시절
학창 시절은 성장과 변화를 중심으로 써야
정주영의 가출이 말하는 것
포드, 토요타 자동차 창업자도 가출 청소년이었다
나는 얼마나 간절했던가
이병철 달빛 밟고 와 창업 결심
컴퓨터 3대로 시작한 아마존닷컴
창업자가 자서전에 담아야 할 이야기들
색스의 첫 환자는 '호프'였다
너무나 생생한 첫 출근의 기억
개인사와 사회사를 버무려야
프랭클린플래너에 담긴 추억들
다이어리, 플래너, 저널, 스케줄러
다이어리에 '박제'된 젊음을 깨워라
이현세는 왜 만화를 그리게 됐을까
한경희는 결단했다
나의 청춘은 얼마나 뜨거웠나
실패에서 탄생한 《해리포터》
성공이 마중 나오는 실패
좌절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성취형 인간' 슈워제네거
성장 마인드셋
도전과 시련, 갈등을 드라마틱하게 엮어라
허핑턴이 제시한 '제3의 성공'
'비교의 굴레' 벗어난 삶 원해
'나의 성공'은 무엇인가
Ⅲ. 따로, 같이할 때
디지털 러브 시작되다
추억의 오프라인 데이트 코스는
닭살 돋을 만큼 생생하게
당신과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스드메 패키지' 했나요?
이벤트를 엮어 스토리를 만들어라
크리스티, 너무 기뻐서 화장실로 도망가다
최고의 순간, 첫 아이 출산
기쁨으로 자서전의 가장 아름다운 페이지 만들기
화려한 싱글? 마케팅이 만든 말
왜 결혼을 기피 하나
싱글도 현실을 산다
빌 게이츠의 후회와 망각
선택하지 않은 삶에 대한 후회가 더 크다
쓸 때는 아프지만 성장한다
하루키의 소확행은 속옷 모으기
좋은 관계가 행복 부른다
언제 행복한가?
클랩튼, 아들 잃고 〈Tears In Heaven〉 만들어
펫로스, 가까운 사람 잃은 고통과 맞먹어
내 삶에서 슬픔의 의미는?
Ⅳ. 마흔 즈음
안젤루는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알았네
마흔 상처와 화해할 때
하루 15분, 감정 중심으로
길버트, 정체 찾아 떠나다
나를 재정의하기
정체성 탐구에 도움이 되는 질문들
박정부, 마흔다섯에 밥상 놓고 창업
'성공 맞춤형' 도전
자랑보다 정신적 성숙 보여줘야
앤더슨, 9번째 이직 … 평균은 12.7번
안정성과 성장성 함께 살펴야
고민과 갈등, 감정의 흐름 담아야
모차르트처럼 벼락치기 하지 마라
인생 중간 점검해야 할 6가지
현재 삶의 평가와 10년 미래계획
켈리 최 일으켜 세운 확언
"기록은 행동을 지배한다"
미래자서전은 과거형으로 쓴다
? 자서전 쓰기 팁
자서전이란?
자서전 형식은?
자서전 어떻게 쓰나?
연보란?
연보 작성 6단계
연보 활용법
연보 예시
성공과 실패 기록법
감정들 Ⅰ
감정들 Ⅱ
미래연보 예시
자서전 쓰기 10단계 가이드
저자
저자
데이브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