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의 일기 6
『어느 목사의 일기』는 크리스천인 저자가 기독교인의 정체성 확립을 위하여, 지나온 시간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들려오는 영혼의 소리를 담아낸 문집이다. 삶 가운데서 만난 주님의 사랑과 기쁨, 감사와 평안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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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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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봄 편지
우리 집 우리 동네
시냇가의 우리 집
마중
남포등불
추억의 눈
눈 위의 발자국
변신의 꿈
아지랑이 터널
한복 입은 아버지
소 같이
고구마
함박눈 같이
고드름
눈 내리는 밤
기적과 요행
조국의 말 중에서
옥임 권사를 그리며
옥희 명예전도사를 그리며
보현 권사를 그리며
북미 권사를 그리워하며
구연 안수집사를 그리며
계옥 집사를 그리며
양주 안수집사를 그리며
희진 안수집사를 그리며
매미의 열창
꽃길을 걸으며
나누는 생활
어느 봄날의 산책
강아지 풀
이백일홍
가을이 깊어간다
바람직한 헌금 소비
빨강 바바리코트
통성기도
산책로에서 경계했다
좋다 너무 좋다
주님이 이루신다
구별하여 지킨 아름다운 쓰임
소명에 충실했다
심지 아니했어도 거둔 열매
여리고 기도회 현수막 회차
봄 낙엽을 밟으며
목자의 쉼
사막에 물 있고 길 있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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