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
돌아보면 알게 되고 알고 나면 사랑이 넘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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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새롭게 발견하는 여행 이야기!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새롭게 엮은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다른 매력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나고 발견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강화도부터 제주도까지 우리가 익히 아는 국내 여행지의 숨겨진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찾아내 조곤조곤 들려준다. 역사뿐 아니라, 역사나 드라마, 맛과 멋 등을 되새기고 찾아주는 이야기를 따라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안내하고 있다. 시끌벅적한 도시를 벗어나 그동안 몰랐던 우리의 역사와 문화, 현재의 모습을 만나보는 기회를 제공한 여행서이다.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새롭게 엮은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다른 매력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나고 발견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강화도부터 제주도까지 우리가 익히 아는 국내 여행지의 숨겨진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찾아내 조곤조곤 들려준다. 역사뿐 아니라, 역사나 드라마, 맛과 멋 등을 되새기고 찾아주는 이야기를 따라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안내하고 있다. 시끌벅적한 도시를 벗어나 그동안 몰랐던 우리의 역사와 문화, 현재의 모습을 만나보는 기회를 제공한 여행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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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돌아보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사랑이 넘치는 곳!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
갈 곳 많고 볼 곳 많은 대한민국이지만 막상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좀 더 색다른 곳은 없을까?' 남들이 가는대로, 정해진 것만 보고 발도장 찍고 돌아오는 그저 그런 여행에서 벗어나 우리나라를 새롭게 발견해보자.
이 책은 한국관광공사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통해서 발견한 색다르고 재미있는 여행들이 가득하다. 한국관광공사는 뻔한 여행지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낯선 이방인의 눈으로 우리나라를 구석구석 소개해주고 있다.
자, 이제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포즈로, 똑같이 찍은 사진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이 아니라 나만의 여행을 만들기 위해 가방을 꾸리고 어디론가 떠나보자.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 있다!
■ 출판사 리뷰
'뻔'하지 않게 대한민국을 즐겨라!
푸른 물결, 쪽빛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남해의 다랭이 논,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하게 펼쳐진 귀네미마을 배추밭, 알록달록한 슬레이트 지붕들이 마치 장난감 집처럼 아기자기한 동피랑 산동네마을. 여행지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우리 눈에는 시원한 초록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만이 들어온다. 그러나 아름다운 풍경 속에는 생존을 위해 척박한 자연과 싸우며 논, 밭을 재배했던 민초들의 애잔한 삶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런 스토리를 통해서 우리는 그곳의 진정한 모습을 다시 보게 되는 것이다.
스님에 대한 상사병으로 죽은 여인의 전설이 담긴 부석사의 꽃무릇, 백성들에 대한 진실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정갈한 명재 고택 등. 대한민국 어디를 가나 그 속에는 사람이 있고 우리의 지나간 역사가 담겨 있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한 가이드북이 아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는 여행, 감동을 느꼈던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를 따라간 여행, 우리의 맛을 찾아가는 여행, 아름다운 우리 국토를 다시 둘러보는 여행, 이제 익숙했던 명소들이 다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마치 옆에서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까지 모두 집어주는 가이드처럼 한국관광공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알면 알수록 사랑하게 되는 대한민국을 돌아보면 어느새 여행의 기쁨은 두 배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마음이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
이른 새벽, 먼 산을 치고 다시 돌아오는 산사의 종소리가 산사의 새벽을 깨워준다. 참을성 있게 여명에서 깨어나는 주산지의 모습은 신비롭고 몽환적이다. 여행이란 무언가를 채워 올 수도 있고, 버리고 올 수도 있는 과정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달리는 시간을 멈추고 숨을 고르고 싶어 여행을 떠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굳이 봄에 피는 유채꽃을 보지 않아도, 가을 평창 메밀꽃밭을 찾지 않아도 우리는 흐뭇한 달밤을 맞을 수도 있다.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발견하는 감동은 시시각각 다르다. 여행은 결국 '그곳'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의 우리 자신을 만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끌벅적한 도시를 벗어나 그동안 몰랐던 숨겨진 역사와 문화, 현재의 모습을 곳곳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그냥 스쳐 지나쳤을지도 모를 부석사 석단의 세심한 배려, 침묵으로 안내해주는 나를 채우는 땅끝 여행,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귀로 들을 수 있는 녹우당의 초록 비의 비밀 등. 눈으로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면서 지치고 피곤한 나를 충전시키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색다른 여행, 색다른 체험!
역사의 자취를 따라, 느끼고 보고 직접 체험하는 여행이라면 보고 배울 것이 참 많다. 그러나 아무런 정보 없이 간다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빈 궁터, 껍데기만 남은 모습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이제부터 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색다른 여행을 즐겨보자.
다산 정약용이 걷던 오솔길을 걸어보거나, 전주 한옥마을에서 달밤의 풀벌레소리와 바람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해보기도 하고,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판소리를 직접 듣고 체험해본다면 멀리서 보기만 했던 그곳이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에는 역사와 문화, 감성이 함께하는 어우러진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하다. 작가들의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여행에 대한 욕구를 더욱 부채질해줄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누구와 동행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새로운 여행이 시작될 것이다!
■ 이 책을 추천해주신 분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는 우리들이 뻔하다고 느껴왔던 국내 여행지의 깊숙한 구석에 숨어 있던 이야기들을 찾아내 조곤조곤 들려준다. 이 책과 함께 길에 오른 독자들은 우리나라 여행지들이 품고 있는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새삼 감동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여행마니아들에게 '나만의 여행이야기를 만드는 호모 스토리쿠스'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_유연태(여행작가, 동국대학교 여행작가과정 주임교수)
아무리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시각으로 유지되는 감동의 유효기간은 대략 30분쯤이다. 최고의 여행지라도 그곳이 가진 게 그저 풍경뿐이라면 감동은 곧 빛이 바래고 흐릿해진다. 중요한 건 여행이 아니라 '이야기'다. 이 책은 그 '이야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 반갑다.
_박경일(문화일보 기자)
이야기를 따라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여행하다 보면 기왓장 하나, 들꽃 산 송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해진다. 가까이 있어서 무심해진 가족의 얼굴을 바라보다 어느 날 문득 가슴이 짠해지는 것처럼, 이 땅과 이 땅에 탯줄 걸고 살아가는 생명들이 새삼 애틋하게 느껴진다. 누구나 읽어야 할 우리 땅 우리의 이야기!
-정영선(스토리텔링 마케터, (주)브랜드스토리 기획이사)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
갈 곳 많고 볼 곳 많은 대한민국이지만 막상 무작정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좀 더 색다른 곳은 없을까?' 남들이 가는대로, 정해진 것만 보고 발도장 찍고 돌아오는 그저 그런 여행에서 벗어나 우리나라를 새롭게 발견해보자.
이 책은 한국관광공사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을 통해서 발견한 색다르고 재미있는 여행들이 가득하다. 한국관광공사는 뻔한 여행지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낯선 이방인의 눈으로 우리나라를 구석구석 소개해주고 있다.
자, 이제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포즈로, 똑같이 찍은 사진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이 아니라 나만의 여행을 만들기 위해 가방을 꾸리고 어디론가 떠나보자. 시간은 지금도 흐르고 있다!
■ 출판사 리뷰
'뻔'하지 않게 대한민국을 즐겨라!
푸른 물결, 쪽빛 바다와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남해의 다랭이 논,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하게 펼쳐진 귀네미마을 배추밭, 알록달록한 슬레이트 지붕들이 마치 장난감 집처럼 아기자기한 동피랑 산동네마을. 여행지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우리 눈에는 시원한 초록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만이 들어온다. 그러나 아름다운 풍경 속에는 생존을 위해 척박한 자연과 싸우며 논, 밭을 재배했던 민초들의 애잔한 삶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런 스토리를 통해서 우리는 그곳의 진정한 모습을 다시 보게 되는 것이다.
스님에 대한 상사병으로 죽은 여인의 전설이 담긴 부석사의 꽃무릇, 백성들에 대한 진실한 마음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 정갈한 명재 고택 등. 대한민국 어디를 가나 그 속에는 사람이 있고 우리의 지나간 역사가 담겨 있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한 가이드북이 아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배우는 여행, 감동을 느꼈던 영화나 드라마 촬영지를 따라간 여행, 우리의 맛을 찾아가는 여행, 아름다운 우리 국토를 다시 둘러보는 여행, 이제 익숙했던 명소들이 다시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마치 옆에서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까지 모두 집어주는 가이드처럼 한국관광공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알면 알수록 사랑하게 되는 대한민국을 돌아보면 어느새 여행의 기쁨은 두 배가 되어 있을 것이다.
마음이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정
이른 새벽, 먼 산을 치고 다시 돌아오는 산사의 종소리가 산사의 새벽을 깨워준다. 참을성 있게 여명에서 깨어나는 주산지의 모습은 신비롭고 몽환적이다. 여행이란 무언가를 채워 올 수도 있고, 버리고 올 수도 있는 과정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달리는 시간을 멈추고 숨을 고르고 싶어 여행을 떠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굳이 봄에 피는 유채꽃을 보지 않아도, 가을 평창 메밀꽃밭을 찾지 않아도 우리는 흐뭇한 달밤을 맞을 수도 있다.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발견하는 감동은 시시각각 다르다. 여행은 결국 '그곳'을 방문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의 우리 자신을 만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시끌벅적한 도시를 벗어나 그동안 몰랐던 숨겨진 역사와 문화, 현재의 모습을 곳곳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그냥 스쳐 지나쳤을지도 모를 부석사 석단의 세심한 배려, 침묵으로 안내해주는 나를 채우는 땅끝 여행,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귀로 들을 수 있는 녹우당의 초록 비의 비밀 등. 눈으로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면서 지치고 피곤한 나를 충전시키는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색다른 여행, 색다른 체험!
역사의 자취를 따라, 느끼고 보고 직접 체험하는 여행이라면 보고 배울 것이 참 많다. 그러나 아무런 정보 없이 간다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빈 궁터, 껍데기만 남은 모습밖에 볼 수 없을 것이다. 이제부터 명소를 둘러보는 여행에서 벗어나 색다른 여행을 즐겨보자.
다산 정약용이 걷던 오솔길을 걸어보거나, 전주 한옥마을에서 달밤의 풀벌레소리와 바람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해보기도 하고,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판소리를 직접 듣고 체험해본다면 멀리서 보기만 했던 그곳이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에는 역사와 문화, 감성이 함께하는 어우러진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하다. 작가들의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여행에 대한 욕구를 더욱 부채질해줄 것이다.
이 책 한 권만 있다면 누구와 동행하지 않아도 아름다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새로운 여행이 시작될 것이다!
■ 이 책을 추천해주신 분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는 우리들이 뻔하다고 느껴왔던 국내 여행지의 깊숙한 구석에 숨어 있던 이야기들을 찾아내 조곤조곤 들려준다. 이 책과 함께 길에 오른 독자들은 우리나라 여행지들이 품고 있는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새삼 감동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여행마니아들에게 '나만의 여행이야기를 만드는 호모 스토리쿠스'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_유연태(여행작가, 동국대학교 여행작가과정 주임교수)
아무리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고 해도 시각으로 유지되는 감동의 유효기간은 대략 30분쯤이다. 최고의 여행지라도 그곳이 가진 게 그저 풍경뿐이라면 감동은 곧 빛이 바래고 흐릿해진다. 중요한 건 여행이 아니라 '이야기'다. 이 책은 그 '이야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참 반갑다.
_박경일(문화일보 기자)
이야기를 따라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여행하다 보면 기왓장 하나, 들꽃 산 송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해진다. 가까이 있어서 무심해진 가족의 얼굴을 바라보다 어느 날 문득 가슴이 짠해지는 것처럼, 이 땅과 이 땅에 탯줄 걸고 살아가는 생명들이 새삼 애틋하게 느껴진다. 누구나 읽어야 할 우리 땅 우리의 이야기!
-정영선(스토리텔링 마케터, (주)브랜드스토리 기획이사)
목차
목차
머리말 / 004
역사 교과서를 따라가는 여행지
강화도 / 013
서울의 변하지 않는 연가, 추억 속을 걷는
정동길 / 021
봄바람 살랑거리는 남한강 여행
경기도 여주 / 029
솔잎 향기 가득한 바다 여행
충청남도 태안 / 039
옛이야기 속으로 낯선 이방인을 초대하는 곳
충청남도 부여 / 047
백성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남아 있는 명재 고택
충청남도 논산 / 057
이곳에서부터 여행을 논하라! 대한민국 명품 여행지
전라북도 전주 / 065
해와 달을 품은 바다에 만리장성을 쌓다
전라북도 부안 / 077
붉은 대지에서 피어오르는 감동이 가득한 곳
전라북도 고창 / 091
원림의 멋, 정자문화의 풍류를 따라 떠나는
전라남도 담양 / 103
봄과 여름의 수채화, 겨울의 수묵화를 품은 곳
전라남도 보성 / 121
쪽빛 바다에서 건져낸 보물섬
전라남도 신안 / 133
대한민국의 최남단 땅끝에서 만나는 고요함
전라남도 해남 / 147
다산의 마음이 통하는 길
전라남도 강진 / 159
끝나지 않은 무진기행
전라남도 순천 / 167
등대와 동백꽃을 품은 2012년의 주인공
전라남도 여수 / 177
슬프도록 애잔한 풍경
경상남도 남해 / 191
한여름 탁족을 즐기며 달을 희롱하는 여행
경상남도 함양 / 201
그리운 이의 가슴 같은 안개를 품은 곳
경상남도 합천 / 207
동양의 나폴리
경상남도 통영 / 219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
부산 / 231
눈부시게 밝은 봄의 도시
경상남도 밀양 / 241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모르는 그곳
경상북도 경주 / 253
걸으면 알게 되고, 알수록 정감이 넘치는 골목길 탐방
대구 / 271
푸른 소나무와 학이 있는 풍경
경상북도 청송 / 283
6백 년 역사와 전통이 깃든 양반 마을
경상북도 안동 / 295
하얀 사과꽃 향기가 가득한
경상북도 영주 / 303
하얀 가을 눈꽃이 펼쳐진 오지마을
경상북도 봉화 / 313
바람과 초록의 나라
강원도 태백 / 321
옛 선인들의 삶을 만나는 곳
강원도 강릉 / 329
맑은 공기 가득한 북한강 명품길
강원도 화천 / 341
'뻔'하지 않게 즐기는 나만의 여행
제주도 / 349
역사 교과서를 따라가는 여행지
강화도 / 013
서울의 변하지 않는 연가, 추억 속을 걷는
정동길 / 021
봄바람 살랑거리는 남한강 여행
경기도 여주 / 029
솔잎 향기 가득한 바다 여행
충청남도 태안 / 039
옛이야기 속으로 낯선 이방인을 초대하는 곳
충청남도 부여 / 047
백성을 위한 진실한 마음이 남아 있는 명재 고택
충청남도 논산 / 057
이곳에서부터 여행을 논하라! 대한민국 명품 여행지
전라북도 전주 / 065
해와 달을 품은 바다에 만리장성을 쌓다
전라북도 부안 / 077
붉은 대지에서 피어오르는 감동이 가득한 곳
전라북도 고창 / 091
원림의 멋, 정자문화의 풍류를 따라 떠나는
전라남도 담양 / 103
봄과 여름의 수채화, 겨울의 수묵화를 품은 곳
전라남도 보성 / 121
쪽빛 바다에서 건져낸 보물섬
전라남도 신안 / 133
대한민국의 최남단 땅끝에서 만나는 고요함
전라남도 해남 / 147
다산의 마음이 통하는 길
전라남도 강진 / 159
끝나지 않은 무진기행
전라남도 순천 / 167
등대와 동백꽃을 품은 2012년의 주인공
전라남도 여수 / 177
슬프도록 애잔한 풍경
경상남도 남해 / 191
한여름 탁족을 즐기며 달을 희롱하는 여행
경상남도 함양 / 201
그리운 이의 가슴 같은 안개를 품은 곳
경상남도 합천 / 207
동양의 나폴리
경상남도 통영 / 219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도시
부산 / 231
눈부시게 밝은 봄의 도시
경상남도 밀양 / 241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모르는 그곳
경상북도 경주 / 253
걸으면 알게 되고, 알수록 정감이 넘치는 골목길 탐방
대구 / 271
푸른 소나무와 학이 있는 풍경
경상북도 청송 / 283
6백 년 역사와 전통이 깃든 양반 마을
경상북도 안동 / 295
하얀 사과꽃 향기가 가득한
경상북도 영주 / 303
하얀 가을 눈꽃이 펼쳐진 오지마을
경상북도 봉화 / 313
바람과 초록의 나라
강원도 태백 / 321
옛 선인들의 삶을 만나는 곳
강원도 강릉 / 329
맑은 공기 가득한 북한강 명품길
강원도 화천 / 341
'뻔'하지 않게 즐기는 나만의 여행
제주도 / 349
저자
저자
한국관광공사
저자 한국관광공사는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세워진 정부투자기관이다. 1962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했으며 관광사업 연구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한국관광산업의 중심 역할을 맡아왔다. 무엇을 할까, 어디로 갈까, 무엇을 배울까 등. 최근 들어 여가문화가 발달하면서 여행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여행에 대한 패턴도 예전과 다르게 변하고 있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관광업계나 지방자치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한류 바람을 타고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관광객 유치를 위해 현재 세계 20개국 31개 지사와 8개 코리아플라자를 운영하면서 지역별 특성에 맞는 한국관광홍보 마케팅활동을 전개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이고 활기찬 관광한국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 ※ 팩컴북스는 팩컴코리아(주)의 출판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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