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도 움직인다
아빠가 딸에게 남기는, '당연함'을 흔드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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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태양은 정말 움직이지 않을까?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당연하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배우고,
세상은 늘 그래 왔다고 생각하며,
누군가의 설명을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당연함'을 의심한 사람들에 의해 앞으로 나아갔다.
『태양도 움직인다』는
한 아버지가 딸에게 남기는 편지이자,
모든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의 기록이다.
과학과 역사, 철학과 종교,
경제와 정치, 그리고 일상의 작은 경험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들은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믿는 것은 정말 사실일까?"
저자는 정답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질문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틀릴 수 있는 용기,
의심할 수 있는 자유,
그리고 끝까지 생각하는 태도.
이 책은 독자에게 하나의 결론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되찾도록 돕는다.
딸에게 남긴 편지였던 질문은
어느새 우리 모두를 향한 질문이 된다.
당신이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은,
정말 당연한가.
한 줄 소개
아빠가 딸에게 남기는, '당연함'을 흔드는 질문들. 과학·역사·철학·신앙을 넘나들며 정답보다 질문의 힘을 이야기하는 사유 에세이.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당연하다'고 믿으며 살아간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배우고,
세상은 늘 그래 왔다고 생각하며,
누군가의 설명을 의심 없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인류의 역사는 언제나
'당연함'을 의심한 사람들에 의해 앞으로 나아갔다.
『태양도 움직인다』는
한 아버지가 딸에게 남기는 편지이자,
모든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의 기록이다.
과학과 역사, 철학과 종교,
경제와 정치, 그리고 일상의 작은 경험까지.
서로 다른 이야기들은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우리가 믿는 것은 정말 사실일까?"
저자는 정답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오히려 질문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틀릴 수 있는 용기,
의심할 수 있는 자유,
그리고 끝까지 생각하는 태도.
이 책은 독자에게 하나의 결론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되찾도록 돕는다.
딸에게 남긴 편지였던 질문은
어느새 우리 모두를 향한 질문이 된다.
당신이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은,
정말 당연한가.
한 줄 소개
아빠가 딸에게 남기는, '당연함'을 흔드는 질문들. 과학·역사·철학·신앙을 넘나들며 정답보다 질문의 힘을 이야기하는 사유 에세이.
목차
목차
프롤로그
"당연함을 흔드는 질문들의 기록" 2
책과 친해지기
"당연함이라는 안락한 감옥 벗어나기" 6
1부. 우리가 중심이라는 착각 - "우리는 왜 '중심'이고 싶어 하는가" 16
태양도 움직인다 18
우리는 모두 친척이다 23
우리는 왜 하늘을 바라보는가 28
아는 만큼, 더 크게 모른다 35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40
무한히 쪼개면 보이는 것 45
거인의 어깨 ① 50
2부. 우리는 어떻게 나뉘는가 - "우리는 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56
원의 정의 58
좌와 우 63
우리는 왜 서로를 나누는가? 69
확신이라는 착각 74
우물을 마시지 않은 사람 79
100개의 챗GPT, 100개의 거울 86
거인의 어깨 ② 92
3부. 우리가 믿는 현실은 진짜인가 - "우리가 '실재'라고 부르는 것은 얼마나 단단한가" 96
'빨간약'을 삼킨다는 것 98
나폴레옹과 백마 110
낙인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114
정령은 어떻게 행동을 바꾸는가 119
'한국인'이란 무엇인가 127
붉은 밤 132
사비니의 여인들 147
거인의 어깨 ③ 152
4부.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 - "우리는 언제부터 의심을 멈췄는가" 156
엄마가 되면 이름을 잃는다 158
인생은 영화가 아니다 162
마누라, 아내, 여편네, 집사람, 그리고 와이프 166
노약자에게 양보하세요 170
이름이 만든 착각 174
언어란 약속이다 180
동화의 재발견 184
건설적인 편집증 188
이상은 어떻게 소비되는가 193
거인의 어깨 ④ 198
5부. 다음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질문 -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다시 묻게 해야 하는가" 202
어린이날은 축제가 아니었다 204
"왜?" 209
고통을 지나 인간이 된다 214
'처음'을 잃어가며 인간이 된다 219
"아빠, 나빠!" 223
점 228
실버타운에 필요한 것은 놀이터 232
1시간 30분 동안의 신혼여행 236
욕심 없는 아버지 245
거인의 어깨 ⑤ 250
에필로그
"마감과 육아 사이, 새벽에 써 내려간 사유의 기록" 254
감사의 글
"이 책은 혼자 쓰이지 않았다." 258
"당연함을 흔드는 질문들의 기록" 2
책과 친해지기
"당연함이라는 안락한 감옥 벗어나기" 6
1부. 우리가 중심이라는 착각 - "우리는 왜 '중심'이고 싶어 하는가" 16
태양도 움직인다 18
우리는 모두 친척이다 23
우리는 왜 하늘을 바라보는가 28
아는 만큼, 더 크게 모른다 35
시간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다 40
무한히 쪼개면 보이는 것 45
거인의 어깨 ① 50
2부. 우리는 어떻게 나뉘는가 - "우리는 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56
원의 정의 58
좌와 우 63
우리는 왜 서로를 나누는가? 69
확신이라는 착각 74
우물을 마시지 않은 사람 79
100개의 챗GPT, 100개의 거울 86
거인의 어깨 ② 92
3부. 우리가 믿는 현실은 진짜인가 - "우리가 '실재'라고 부르는 것은 얼마나 단단한가" 96
'빨간약'을 삼킨다는 것 98
나폴레옹과 백마 110
낙인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114
정령은 어떻게 행동을 바꾸는가 119
'한국인'이란 무엇인가 127
붉은 밤 132
사비니의 여인들 147
거인의 어깨 ③ 152
4부.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것들 - "우리는 언제부터 의심을 멈췄는가" 156
엄마가 되면 이름을 잃는다 158
인생은 영화가 아니다 162
마누라, 아내, 여편네, 집사람, 그리고 와이프 166
노약자에게 양보하세요 170
이름이 만든 착각 174
언어란 약속이다 180
동화의 재발견 184
건설적인 편집증 188
이상은 어떻게 소비되는가 193
거인의 어깨 ④ 198
5부. 다음 세대에게 남기고 싶은 질문 - "우리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다시 묻게 해야 하는가" 202
어린이날은 축제가 아니었다 204
"왜?" 209
고통을 지나 인간이 된다 214
'처음'을 잃어가며 인간이 된다 219
"아빠, 나빠!" 223
점 228
실버타운에 필요한 것은 놀이터 232
1시간 30분 동안의 신혼여행 236
욕심 없는 아버지 245
거인의 어깨 ⑤ 250
에필로그
"마감과 육아 사이, 새벽에 써 내려간 사유의 기록" 254
감사의 글
"이 책은 혼자 쓰이지 않았다." 258
저자
저자
김신기 수아아빠
낮에는 월간 「골프헤럴드」 편집장으로, 저녁에는 딸아이의 세계를 지키는 아빠로, 새벽에는 '당연함'이라는 익숙한 감옥에 작은 균열을 내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2017년부터 매체를 이끌며 수많은 인물을 인터뷰해왔지만, 그가 정작 가장 인터뷰하고 싶었던 대상은 우리 삶을 조용히 지배해온 견고한 '고정관념'이었다. "골프 잡지를 만들면서 왜 양자역학에 관심을 갖고, 지구의 나이를 궁금해하느냐?"는 물음에 그는 이렇게 답한다. "볼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아는 것보다,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아는 게 먼저 아닐까요?" 이 책은 그가 세상의 모든 '당연함'에 던진 끈질기고도 다정한 선전포고다.
브런치 | @sinkikim
인스타그램 | @sinki.kim
낮에는 월간 「골프헤럴드」 편집장으로, 저녁에는 딸아이의 세계를 지키는 아빠로, 새벽에는 '당연함'이라는 익숙한 감옥에 작은 균열을 내며 살아가는 사람이다. 2017년부터 매체를 이끌며 수많은 인물을 인터뷰해왔지만, 그가 정작 가장 인터뷰하고 싶었던 대상은 우리 삶을 조용히 지배해온 견고한 '고정관념'이었다. "골프 잡지를 만들면서 왜 양자역학에 관심을 갖고, 지구의 나이를 궁금해하느냐?"는 물음에 그는 이렇게 답한다. "볼이 어디로 날아가는지 아는 것보다,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아는 게 먼저 아닐까요?" 이 책은 그가 세상의 모든 '당연함'에 던진 끈질기고도 다정한 선전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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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sinki.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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