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파는 가게 있나요?(양장본 Hardcover)
어디를 가야 엄마를 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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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살 때 엄마를 잃은 저자가 엄마의 마음을 찾으러 100명의 엄마와 딸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웃고 울며 마음을 담아 만든 책. 단풍 관광을 떠나온 반백의 아줌마 무리 속에 한껏 상기되고 들뜬 얼굴 표정 가운데 주름진 엄마가 있다. 울긋불긋 단풍처럼 화사한 등산복을 마치 교복처럼 맞춰 입은 그분들은
자녀를 낳아 키우고 이제야 여유를 찾은 누구 누구의 엄마들이다. 머리에 흰 꽃을 꼽고서야 겨우 여유를 찾은 그분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혼잣말도 잘 하고 낯선 화장실에서 마주친 누구와도 금세 맞장구를 치며 크게 웃는다. 곁에 선 누구든 마치 함께 길 떠난 일행처럼 일상사도 나눈다.
자녀를 낳아 키우고 이제야 여유를 찾은 누구 누구의 엄마들이다. 머리에 흰 꽃을 꼽고서야 겨우 여유를 찾은 그분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혼잣말도 잘 하고 낯선 화장실에서 마주친 누구와도 금세 맞장구를 치며 크게 웃는다. 곁에 선 누구든 마치 함께 길 떠난 일행처럼 일상사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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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00명의 엄마와 딸을 만났습니다.
그 마음 그대로 담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2014》런던북페어 참가도서
싱가포르와 한국 동시 출간
이탈리아, 스페인 등 12개국 2014년 내 출간예정
가족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365일을 5월 8일로 만든 책
여섯 살 때 엄마를 잃은 저자가
엄마의 마음을 찾으러 100명의 엄마와 딸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웃고 울며 마음을 담아 만든 책.
단풍 관광을 떠나온 반백의 아줌마 무리 속에
한껏 상기되고 들뜬 얼굴 표정 가운데
주름진 엄마가 있다.
울긋불긋 단풍처럼 화사한 등산복을
마치 교복처럼 맞춰 입은 그분들은
자녀를 낳아 키우고 이제야 여유를 찾은
누구 누구의 엄마들이다.
머리에 흰 꽃을 꼽고서야 겨우 여유를 찾은 그분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혼잣말도 잘 하고
낯선 화장실에서 마주친 누구와도
금세 맞장구를 치며 크게 웃는다.
곁에 선 누구든 마치 함께 길 떠난 일행처럼 일상사도 나눈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엄마를 책에서 만났다.》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엄마의 모습.
그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자식들은
세상을 헤쳐 나갈 힘도 얻고
모든 상처를 치유받기도 한다.
엄마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절대 살 수 없는 절대적 존재, 엄마.
어디 '살아계신 엄마의 힘'이 이뿐이랴.
하지만 정작 자녀들의 엄마 사랑은 한없이 초라하다.
《그래서 저자는 '엄마한테 잘 하세요.'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 마음 그대로 담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2014》런던북페어 참가도서
싱가포르와 한국 동시 출간
이탈리아, 스페인 등 12개국 2014년 내 출간예정
가족이라면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365일을 5월 8일로 만든 책
여섯 살 때 엄마를 잃은 저자가
엄마의 마음을 찾으러 100명의 엄마와 딸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웃고 울며 마음을 담아 만든 책.
단풍 관광을 떠나온 반백의 아줌마 무리 속에
한껏 상기되고 들뜬 얼굴 표정 가운데
주름진 엄마가 있다.
울긋불긋 단풍처럼 화사한 등산복을
마치 교복처럼 맞춰 입은 그분들은
자녀를 낳아 키우고 이제야 여유를 찾은
누구 누구의 엄마들이다.
머리에 흰 꽃을 꼽고서야 겨우 여유를 찾은 그분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게 혼잣말도 잘 하고
낯선 화장실에서 마주친 누구와도
금세 맞장구를 치며 크게 웃는다.
곁에 선 누구든 마치 함께 길 떠난 일행처럼 일상사도 나눈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엄마를 책에서 만났다.》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같은 자리에 서 있는 엄마의 모습.
그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 자식들은
세상을 헤쳐 나갈 힘도 얻고
모든 상처를 치유받기도 한다.
엄마 없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이
절대 살 수 없는 절대적 존재, 엄마.
어디 '살아계신 엄마의 힘'이 이뿐이랴.
하지만 정작 자녀들의 엄마 사랑은 한없이 초라하다.
《그래서 저자는 '엄마한테 잘 하세요.'라고 힘주어 말한다.》
목차
목차
-이생과 다음 생
-엄마와 나는 동갑
-다림질한 옷이 주는 위로
-오빠의 어리광
-내가 지은 '엄마 집'
-산속에서 외로움
-저를 찾아주세요
-친구와 엄마
-엄마의 홍수
-혼자 머리감기
-엄마 파는 가게는 어디 있나요?
-엄마의 시장바구니
-엄마의 등은 동화책
-엄마와 나는 동갑
-다림질한 옷이 주는 위로
-오빠의 어리광
-내가 지은 '엄마 집'
-산속에서 외로움
-저를 찾아주세요
-친구와 엄마
-엄마의 홍수
-혼자 머리감기
-엄마 파는 가게는 어디 있나요?
-엄마의 시장바구니
-엄마의 등은 동화책
저자
저자
이영란
저자 이영란은 '엄마 없는 티', '아빠 없는 티' 없이 마흔 일곱 해를 '티 없이 자란 딸'. 《베스트베이비》, 《엘르》 등 여성 잡지 12년 기자 및 자유기고가. 한국방송작가협회 신인상 수상(도편수). 《아모레 퍼시픽》등 국내 뷰티 브랜드 및 기업 광고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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