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두손푸름시인선 53)
정순남 시집
정순남 시인의 시집 『전공』. 8년의 세월 동안 마음 태우며 밤을 새우고 써내려간 시편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인생론적인 성찰을 직설적인 잠언으로 표현한 ‘고향을 지척에 두고’, ‘바래지 않은 어머니’, ‘버리고 비움’, ‘꽃을 피움은’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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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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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는 글
제1부 나를 돌아보다
제2부 잊지 못하다
제3부 자연을 벗하다
제4부 길을 떠나다
제5부 시간을 느끼다
제6부 사람이 좋다
제7부 두 손을 모으다
정순남 시집 전공 해설
꼿꼿하게 그리고 아름답게/ 정영자(문학평론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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