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도 들국화가 있더라(한영대역판)
최원철 시집
시인 최원철의 한영시집『산에도 들국화가 있더라』. 자연이라는 환경과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인간. 거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우리의 인생과 연결시키고 싶은 시인의 마음을 담아 제1장에는 '숲 속 이야기'를, 제2장에는 '자연의 숨소리'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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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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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제1장 숲 속 이야기
산에도 들국화가 있더라
잎의 몽상
하얀 민들레
복수초
넝쿨
달맞이꽃
나이테
어느 곰팡이의 서식
양파
갈대 소리
은행잎
배추의 귀
동구 밖 정자나무
해바라기
꽃가루의 꿈
꽃가루 알레르기
숟가락으로 퍼먹는 들판
뻐꾸기
매미
잔딧물
누에
달팽이
공벌레
무당벌레
칠성무당벌레
좀벌레
나방이
맹꽁이 사랑
공생
제2장 자연의 숨소리
가야산 기슭에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교신
달의 소묘
상현 달
달빛
메마른 계곡
눈물이 흘러내린 계곡
잊지 못해
돈
언덕
만우절
소금 기둥
해변을 걸으며
소나기 지난 후
태종대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몽돌
이기대 산책
낙원의 끄트머리에서
징검다리
자연의 신음
바람 부는 날
신이 쓴 책
통영의 항구에서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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