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떠나는 전언
도종길 시집
『새벽을 떠나는 전언』은 도종길 시인의 시집이다. 어떤 결과론 보다는 모든 것의 시작과 발효를 희망적 견해를 암시한 새벽의 출발선상에서 세상을 폭넓게 관조하며, 발전과 비약 혹은 미래의 새로운 희망을 가지는 여러 면모의 시들을 결연한 의지로 표정해 주고 있다. ‘어떤 추억’, ‘나그네’, ‘파타야 산호섬’, ‘들꽃’, ‘현재와 미래’ 등 다수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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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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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벽을 떠나는 전언
어떤 추억
나그네
양귀비
항아리
시상을 떠올리며
늦가을
가면
방황
비망록
영감님의 수레
시계
벌초
밤 열차
겨울바람
엽서 한 장
제2부 나를 들여다보기
창가에서
너의 모습
빈집
종이배
산촌의 밤
수족관
할미꽃
갯마을
꽃의 염원
가을 들녘
어떤 자유
나를 들여다보기
파타야 산호섬
위와 아래
들꽃
평행선
제3부 가고파
가족
병풍
동반자
산사를 오르며
낭설
가고파
한세상
서낙동강
가을강
귀갓길
간판
치매
건망증
차를 마시며
일몰
숲으로 가는 길
제4부 현재와 미래
홀로
꿈속에서
모닥불
산사의 봄
터널 속에서
해변로
달빛
우체통
원두막
단풍
그리움 속의 인연
등대
새
현재와 미래
사막
불꽃놀이
제5부 세월소리
돌부처
세월소리
기념사진
유랑
안개의 날
외나무다리
기일忌日
고독
한세상
가을 새
그날 이후
사격장
고독을 말하며
인형
오해
삼남의 눈
저자
저자
- 경남 밀양 출생
-「지구문학」 신인상 당선
- 새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 시사랑문화모임회 회원, 일경시낭송회 회원, 「경일문학회」 회원
- 저서 : 『새벽을 떠나는 전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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