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떠나야 산다
인류에 닥친 최대 위기
만일 지구가 하나의 생명체라면 지구는 과연 인간들을 어떻게 볼까? 그래서 이 책 「지구를 떠나야 산다」는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인간들이 벌이고 있는 인간의 만행이 원인이 되어 지구가 죽어가고 있는 현실을 풀어나가고 있다.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 자행되는 그 무모함의 종말을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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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지구라는 몸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듯 이곳저곳에서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이상한 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 우주에서 우리가 사는 이 지구를 바라보면 어떨까? 벌레 먹은 사과? 축소하여 보면 흡사 그것과 같을 것이다. 지구 전체가 마치 벌레가 흩어져 우글대며 썩어가는 사과를 연상케 한다. 왜 지구가 이토록 변한 것일까? 한 번 지구를 사과로 생각하고 함께 들여다보자. 산과 곳곳에서는 흉측하고 부스럼같이 생긴 거대한 도시와 건물들, 그리고 그곳에 몰려다니는 벌레들처럼 우글대며 살아가는 인간이 가득하다. 또한 인간이 사는 이 지구를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편의를 위해서라면 생각 없이 파괴하고 파헤치고 오염시키며 멸종시킨다. 이처럼 썩어가는 사과 같은 지구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변하며, 언제까지 버티다 끝을 맺을지 생각해본 적은 있는가? 이제는 더 이상 우리들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이 지구를 망가뜨려서는 안 된다. 즉, 지구를 살려야 우리도, 그리고 우리의 자손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전 세계적인 기상이변
정신병원 강제입원
성폭행 당한 어린 새싹들
세 모녀의 동반자살
총기사고와 강력범죄
심각한 대기오염 현상
생수병이 아닌 산소병
초미세먼지의 습격
조혼으로 우는 여자아이들
형제복지원의 만행
군 납품비리와 먹거리
가짜 석유 파는 주유소
종파 간의 피의 복수전
3명의 부모를 가진 아기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등검은 말벌과 좀비벌
코뿔 잘린 코뿔소
쓰나미 주의보
두루마리 화장지와 물티슈
추위와 홍수, 그리고 지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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