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날씨!(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3)(양장본 HardCover)
『두근두근 날씨!』는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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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01-까불까불 내 몸! / 02-와글와글 가족!
책 소개
오늘 날씨 어때? 오늘 비 오니? 사람들은 날씨에 대해 궁금합니다. 집을 떠나기 전 날씨가 어떤지 물어보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아이들은 날씨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이야기하는 대신 비와 바람, 따뜻함과 서늘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지랑이, 이슬비, 볕 밝은 날, 무더운 날, 소나기, 장맛비, 새파란 하늘, 따가운 햇볕, 태풍, 맵찬 바람, 호되게 추운 날씨, 하얀 눈.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피부로 느끼는 날씨의 다양한 느낌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책 속에는 여자아이 한 명과 동물, 인형 등이 등장하여 햇볕을 쬐기도 하고 바람을 맞기도 하는 등 다양한 날씨를 경험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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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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