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알래스카
김창수의 세계 기행 포토 에세이
김창수의 세계 기행 포토 에세이 『여름 알래스카』. 비움으로써 채우는 15일간의 알래스카 자유 여행을 고스란히 담았다. 현지에서 수집한 안내자료 지도를 실었으며, 여행의 흐름에 따라 알래스카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데날리 국립공원, 페어뱅크스, 노스 폴, 워싱턴, 수어드 항구, 올드 케나이, 호머 등 날짜별로 다양한 장소의 특별한 알래스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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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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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행 계획
D+1
자유여행을 하고 싶은 이유?
앵커리지에 도착하자마자
알래스카의 향기
D+2
수채화를 그리는 휘티어
데날리 국립공원 가는 길
D+3
툰드라가 있는 데날리 국립공원
매킨리를 품은 데날리
D+4
야외 박물관, 타틀아니카 휴게소
네나나 시
커피 한잔의 명상
D+5
금광의 도시, 페어뱅크스
에스키모의 숨결이 느껴지는 페어뱅크스 캠퍼스
모래에서 금을 찾다
산타클로스의 고장, 노스 폴
D+6
동서남북의 갈래길, 글렌낼런
RV
링겔-세인트일라이어스 국립공원 문턱에서 발길을 돌리다
워싱턴 빙하 가는 길목에서
오무라들어가는 빙하, 워싱턴
빙하에서 마음을 씻다
D+7
파이프라인의 종점, 밸디즈
D+8
바닷고기의 보고,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
프린스 윌리엄 사운드의 어선들
미어리스 빙하
D+9
다시 돌아온 글렌낼런 갈래길
D+10
빙하의 진수, 마타누스카
D+11
설치미술의 장, 수어드 항구
D+12
자연의 거울, 턴 호수
러시아 리버를 따라 케나이로 가다
알래스카 역사가 살아 숨쉬는 올드 케나이
D+13
알래스카의 유원지, 호머
핼리벗의 수도, 호머
포티지 밸리
포티지 밸리에서 추가치 국유림을 따라
D+14
앵커리지
D+15
렌터카를 반납하고
글을 마치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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