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알이알이 명작그림책 1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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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코끼리보다 더 크게 자랐는데 어떻게 하죠?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는 평범한 벨사키 가족이 새끼 용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지루함을 느끼던 벨사키 가족이 새끼 용을 키우면서 즐거움과 놀라움을 느끼고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모습들은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코끼리보다 더 크게 자란 용 때문에 이웃들의 항의가 빗발치지만 벨사키 가족은 용을 다른 데로 보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용은 한 가족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용은 자신이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했고, 마지막으로 벨사키 가족에게 마법의 섬에서의 멋진 크리스마스 휴가를 선물합니다. 섬세한 선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이야기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는 평범한 벨사키 가족이 새끼 용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환상적인 모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지루함을 느끼던 벨사키 가족이 새끼 용을 키우면서 즐거움과 놀라움을 느끼고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모습들은 아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합니다.
코끼리보다 더 크게 자란 용 때문에 이웃들의 항의가 빗발치지만 벨사키 가족은 용을 다른 데로 보낼 수 없었습니다. 이제 용은 한 가족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용은 자신이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했고, 마지막으로 벨사키 가족에게 마법의 섬에서의 멋진 크리스마스 휴가를 선물합니다. 섬세한 선이 돋보이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이야기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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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에 빛나는 헬렌 옥슨버리의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섬세한 선과 다양하고 맑은 색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헬렌 옥슨버리의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가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 뛰어난 삽화와 재치 있는 글의 환상적인 조합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과연 날마다 쑥쑥 자라는 용을 집에서 키우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그것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집에서…….
평범한 가족이 범상치 않은 반려 "용"을 만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마거릿 마이 작가의 글
안데르센 상과 카네기 상 등 다수의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마거릿 마이는 뉴질랜드에서 세기의 작가라는 칭송을 듣는 작가이며, 올해 독자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타계했다. 마거릿 마이의 작품은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가 소개하는 평범하지 않은 가족에게 생긴 기막힌 이야기가 이제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 꿈과 환상의 여행을 선물한다.
평범한 가족의 사랑스런 일탈
무료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법한 일탈.
이 평범한 가족, 벨사키 가족의 일탈이 시작된다. 벨사키 부인은 아들 올란도에게 여느 집처럼 반려 동물을 키우게 해 주고 싶다. 하지만 그런 작은 이벤트조차 번거롭고 낯설었던, 벨사키 씨가 드디어 사고를 친다. 그것은 바로 벨사키 가족의 반려 동물로 '용'을 택한 것이다.
과연 벨사키 가족과 용은 평범한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서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인가?
날마다 쑥쑥 자라는 용과 함께 살면서 힘든 점은 무엇이며, 좋은 점은 무엇일까?
직접 키워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벨사키 가족의 마법 용을 만나 보자.
마법 용과 함께 떠나는 크리스마스 휴가
용과 함께 살면서 기쁜 일도 곤란한 일도 있었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나? 벨사키 가족은 용과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게 되는데……. 용들의 고향인 마법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 온통 금빛과 푸른빛이 감도는 마법의 섬에는 높은 성, 창가에 앉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 하늘을 나는 마녀, 끊임없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인어 등 동화 속 주인공이 살고 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고 이제 벨사키 가족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기에 가끔 범상치 않은 모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섬세한 선과 다양하고 맑은 색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헬렌 옥슨버리의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가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으로 출간되었다. 뛰어난 삽화와 재치 있는 글의 환상적인 조합이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과연 날마다 쑥쑥 자라는 용을 집에서 키우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그것도 평범하기 그지없는 집에서…….
평범한 가족이 범상치 않은 반려 "용"을 만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그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마거릿 마이 작가의 글
안데르센 상과 카네기 상 등 다수의 아동문학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마거릿 마이는 뉴질랜드에서 세기의 작가라는 칭송을 듣는 작가이며, 올해 독자들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타계했다. 마거릿 마이의 작품은 15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녀가 소개하는 평범하지 않은 가족에게 생긴 기막힌 이야기가 이제 한국의 어린 독자들에게 꿈과 환상의 여행을 선물한다.
평범한 가족의 사랑스런 일탈
무료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누구나 한 번쯤 꿈꾸어 봤을 법한 일탈.
이 평범한 가족, 벨사키 가족의 일탈이 시작된다. 벨사키 부인은 아들 올란도에게 여느 집처럼 반려 동물을 키우게 해 주고 싶다. 하지만 그런 작은 이벤트조차 번거롭고 낯설었던, 벨사키 씨가 드디어 사고를 친다. 그것은 바로 벨사키 가족의 반려 동물로 '용'을 택한 것이다.
과연 벨사키 가족과 용은 평범한 집이라는 한정된 공간을 서로 공유할 수 있을 것인가?
날마다 쑥쑥 자라는 용과 함께 살면서 힘든 점은 무엇이며, 좋은 점은 무엇일까?
직접 키워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벨사키 가족의 마법 용을 만나 보자.
마법 용과 함께 떠나는 크리스마스 휴가
용과 함께 살면서 기쁜 일도 곤란한 일도 있었지만,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했나? 벨사키 가족은 용과 함께 멋진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게 되는데……. 용들의 고향인 마법의 섬은 어떤 모습일까? 온통 금빛과 푸른빛이 감도는 마법의 섬에는 높은 성, 창가에 앉아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 하늘을 나는 마녀, 끊임없이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는 인어 등 동화 속 주인공이 살고 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내고 이제 벨사키 가족은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간다. 평범하지만 소중한 일상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기에 가끔 범상치 않은 모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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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마거릿 마이
저자 마거릿 마이는 1936년 뉴질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뉴질랜드 도서관 학교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도서관 사서로 일했습니다. 1980년부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해 12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2006년에는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받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동화 작가로 꼽힙니다. 지은 책으로는 <바니의 유령>, <요술 나뭇잎>, <비눗방울 동생을 구해 주세요!> 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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