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타가 사막을 건널 때(문학의전당 시인선 122)
송준용 시집
「문학의전당 시인선」122권『낙타가 사막을 건널 때』.학원문학상, 해양문학상, 시흥문학상을 수상한 송준용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연륜의 깊이가 느껴지는 사색의 풍요로움과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듯한 느림을 시 속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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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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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낙타가 사막을 건널 때
고추잠자리
십자가를 보면서
귀지 파는 아내
승부역에 가면
시인의 전설
김삿갓
세한도
웃는 기와
목격자를 찾습니다
박수근의 빨래터
넥타이를 매면서
정가네 집
안산시에 뜨는 안개
장안리 사람들
2부
북향하는 기러기 떼
대대포구 연가
고엽제
정선 오일장
호스피스 김영미 씨
일산 가는 길
수의
낙안성 물레방아
낡은 신발을 버리면서
관음송
환승역에서
진도북춤
진달래
588에 내리는 눈
수인선
3부
목련
단풍을 보면서
을왕리의 노을
무지개
목련이 지던 날
비누
포장마차
놀다 가세요
경마장에서
달방
가을 편지
목포집
시각장애인 김남주 씨
아내의 브래지어
시인의 서재
4부
의암에서
첫 눈
12월에게
빙어
별을 보며
공동묘지에서
소래포구 갈매기
초충도를 보며
윤회
타조가 달릴 때
이화중선
집어등
가을에
낙안성에 내리는 비
백령도에 가서
시인의- 산문- 모과나무 외 2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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