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되는 산책
김권태 교단일기
시인이자 고등학교 한문 교사 김권태의 『빛이 되는 산책』. 인천의 한 여자 고등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는 중인 저자가 2009년 3월 8일부터 11월 6일까지 기록한 교단일기다. 2003년 문예지 '시와반시'를 통해 문단에 나온 시인이고 한 저자의 한 인간으로서의 교직생활이 솔직하게 드러난다. 특히 교사로서의 열정과 고뇌, 그리고 제자에 대한 스승의 절제된 사랑이 녹아져 있다. 고전을 인용하고 해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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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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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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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일기
10월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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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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