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동행(문학의전당 신작시집)
이택근 시집
이택근 시집 『또 다른 동행』. 이 시집은 서정을 근간으로 우리의 일상을 촘촘히 담아내고 있다. 시인 김선주는 그의 시가 화려하지 않아도 촛불처럼 빛나며 시집 곳곳에 부재의 아버지가 “햇살 맑은 날 환한 웃음처럼” 등장하여 시적 화자의 근본적 결핍을 채워주고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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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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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항해
푸른 날의 노래
축제
갈대
나팔꽃
또 다른 동행
11월
억새
젖은 옷
나목
물방울
낮달
새
다행이라는 이름으로
2부
진보하는 저녁
동행
춤
악몽
노인 K
1000년 동안의 충고
꿈-콩나물
손님-봄소식
2008년-무자 년
돌담
말, 말말
나를 팝니다-자판
욕망의 꼭짓점
시
꿈과 공상
3부
바램이 바램에게
냉장고
봄날
나 아직 여기 있어요
목련
풍경의 이동통로
편지
날개
눈이 내리네
아내
장미
들꽃
둥근 바위
할아버님 전 상서
아들에게
4부
북한산에서
천수만
오세암 가는 길
고향에서
늦여름
늦가을
겨울 산
고란사
겨울밤
사려니 숲길
억새 2
해인사
겨울산 2
꽃 잔디
묵은지
해설-김선주
아버지가 가르쳐 준 노래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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