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가득해도(오늘의 시선집 11)
최승벽 시화집
최승벽 시화집 『할 말은 가득해도』. 눈에 보이는 세계를 육화 시켜 상징의 예술로 빚어 놓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체 3장으로 구성되어, ‘자연’, ‘만남’, ‘시간 위에’를 주제로 한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첫 시집을 펴내며
祝詩 - 박덕은
祝詩 - 이호근
제1장 자연
늦가을 1
늦가을 2
겨울 새벽 산행
참깨
매미
유채꽃
폭포
늦가을 3
늦가을 4
늦가을 오후
나비
태풍 1
입춘
가을 끝자리에서
가을 1
무지개
진주
한겨울
감
가을 2
산책길 1
새소리
잡초
·
·
[중략]
·
·
제3장 시간 위에
詩心
단상
시간 위에
이 앓이
김장 1
김장 2
김장 3
서릿발
추석
산책길 3
눈물
꿈
자전거 타기 1
뻥튀기
시골 장날
묵
성묘
고드름
멈춰 버린 시간
내 안에서
길
홧병
봄길
고로쇠
다랭이 마을
후회
여자의 명절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